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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생활하는데 문제 없으려면 영어를 어느정도 까지 해야될까요?

영어 고민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2-07-02 10:17:46

영어를 좋아하고 공부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주부인데요.

몇년안에 미국에 가  2년정도 있을 예정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미리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는데요. 물론 영어를 미리 공부한다고

외국에서 금방 현지인처럼 적응할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까지 해야  어려움이

없을까 고민됩니다.

 오늘 다른 글에서 주재원의 남편의 도움없이 부인이 아이 학교,집안 대소사들을

혼자 생활할수 있을정도의 영어실력이 되면 생활이 편해진다는  이야기들이 나온것에 어느정도 공감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무래도 영어를 공부할때 목표점을 갖고 시작하면 수월할것 같아 여러 고수님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일단 제가 잘보는 미드를  자막없이 이해할정도로 잡고 있는데요. 근대 전 주로 형사물을 좋아해 생활영어에는

도움이 안될꺼 같아요--:

도움 되는 미드추천해주시구요.사실  미국 드라마 이해하는것은 제 목표구요

어느정도를 영어의 목표를 삼으면 될런지 토익이나 영어 회화학원을 다니는것이 방법이 될까요

부디 여러 영어 고수님들의 영어 방법의 전수를  특히 외국에서 생활하셨던 님들이

가지고 계셨던 이 정도는 한국에서 공부를 하고 왔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영어공부 추천을

절실하게^^ 기다립니다~~

 

 

 

IP : 121.190.xxx.2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ntjs
    '12.7.2 10:35 AM (67.185.xxx.204)

    우선 히어링을 키우셔야해요. 말을 알아 듣는 것이 제일 우선인 것 같아요. 그리고 기본적인 병원이나 카드 보험 인터넷, 은행 , 911등에는 한국 통역 서비스가 있어서 영어 못하셔도 되구요. 히어링만 기본적으로 잘 되면은 생활하시는데 별다른 문제 없어요.

  • 2. ....
    '12.7.2 10:53 AM (1.238.xxx.180)

    저도 프렌즈 자막없이 보려고 노력했구요...
    계속 하다보니, 미국식 표현(속담이나 미국문화가 섞인 말들)빼고는 일상표현은 다 들리더라구요.
    하루에 한두시간씩 계속 봤어요.

  • 3. ....
    '12.7.2 10:53 AM (1.238.xxx.180)

    특히 극중 ROSS역 배우는 발음이 정말 또렷하고 정확해서 매우 잘 들려요 ㅎㅎㅎ

  • 4. 위기의 주부
    '12.7.2 11:18 AM (211.213.xxx.14)

    위기의 주부들.. 아줌마들 영어구요 나레이션 발음이 정확해서 알아 듣기 좋습니다.
    말씀들 하시는대로 일단 귀가 트이는게 중요하구요. 프렌즈나 위기의 주부들 보시면서 많이 쓰이겠다 싶은 표현들을 외워두세요. 실생활에서 바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좀더 욕심 내시면 아예 한편을 달달 외워서 주인공들 말할때 중얼중얼 외울 정도로 하다보면 왠만한 표현을 다 익히게 되겠죠. 독학 고수들이 그렇게 했다더라구요. 저는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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