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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라면먹음 안되겠죠?

ㅜㅜ 조회수 : 2,579
작성일 : 2012-06-27 01:48:09

ㅜㅜ배고파요
이래서 나이들어 살빼기 힘든가봐요ㅜㅜ
저녁을 쪼꼼 먹긴했지만
세끼 다먹었는데도 이렇게 배고프다니ㅜㅜ

수유중이긴 한데ㅜㅜ
돌잔치준비하니라 쪽쪽 빠졌던 살이
다시 슬그머니 올라와서..ㅜㅜ

과자랑 라면 달고 살았는데...
밥만먹고 살려니 넘 배고파용ㅜㅜ
원랜 아점ㅡ간식ㅡ늦은점심ㅡ간식ㅡ저녁거하게ㅡ과일간식..
요래 먹어댔는데ㅜㅜ
간식 다끊고 과일만 쪼매먹어요ㅜㅜ

배고파요배고파요ㅜㅜ
비빔면에 열무김치 얹어 먹고싶어용
흑흑
물마시고 걍 자야겠죠?ㅜㅜ
IP : 119.195.xxx.9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사여!!!
    '12.6.27 1:48 AM (180.224.xxx.200)

    ...무엇을 망설이는 가!!! ㅋㅋ

  • 2. 흐음
    '12.6.27 1:49 AM (1.177.xxx.54)

    수유중이면 먹고 싶죠..저도 그땐 왕창 먹고 찌긴햇네요.
    그래도 나중에 다 뺀거 보면 님도 그렇게 될거예요
    저는 12시쯤에 계란후라이 하나랑 오이소박이 한조각 먹었어요.
    지금은 블루베리 생과 옆에 놓고 먹고 있어요.

  • 3. kandinsky
    '12.6.27 1:52 AM (203.152.xxx.228)

    참으소서
    오이 같은거 잘라서 고추장에 찍어드셈
    두부 있으면 데쳐서 간장이나 고추장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고 몸에도 좋고

  • 4. ..
    '12.6.27 1:53 AM (72.213.xxx.130)

    현실적으로 자는 게 최곤데
    자게에서 버티실거라면 그냥 드셈 ㅋ

  • 5. 쓸개코
    '12.6.27 2:00 AM (122.36.xxx.111)

    저는 일을 조금 하고 자야해서 믹스커피 한잔 하고 있어요.
    첫댓글님 진짜 최고네요^^

  • 6.
    '12.6.27 2:01 AM (219.250.xxx.205)

    저도 배고파요

    남편 기다리는데 아직 오지는 않고.. 배는 고프고

  • 7. 한시간 걸어도
    '12.6.27 2:11 AM (118.217.xxx.53)

    190kcal밖에 소모가 안된다네요.
    라면 먹으면 두시간 이상 운동장 돌아야 돼요..ㅠ.ㅠ

  • 8. ㅋㅋ
    '12.6.27 2:20 AM (119.71.xxx.179)

    라면은 우리의 적이다~ 먹어서 없애자!!ㅋㅋ

  • 9. 아줌마
    '12.6.27 2:21 AM (58.227.xxx.188)

    수유중이라면... 드셔도 되지 않나요? ㅎㅎ

  • 10. 우리의 적이다
    '12.6.27 3:12 AM (122.37.xxx.113)

    ㅋㅋㅋ 먹어서 없애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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