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넝굴당' 김형진 "'직원2'에서 '태영'으로 역할 격상…

므흣하다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12-06-23 12:44:28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2&newsid=201206230831061...


IP : 175.197.xxx.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넝쿨당팬
    '12.6.23 12:47 PM (126.12.xxx.67)

    앗.. 저도 이 분 단역으로 나오기엔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됐네요.
    앞으로 다른 드라마에서도 더 큰 역할로 나오길 기대합니다.
    연기도 자연스럽고 해서 전 신인 아닌 줄 알았는데....

  • 2. ㅎㅎ
    '12.6.23 12:57 PM (111.118.xxx.220)

    "21회 대본에 '이제부터 태영이라고 부르겠음'이라는 지문이 있는 걸 보고..."

    저 때 심정이 조금은 짐작이 가네요.
    조금 툴툴대는 역이라 그렇지만, 인물은 좋더군요.

  • 3. 므흣하다
    '12.6.23 1:10 PM (175.197.xxx.70)

    내가 이렇게 흐믓한데 본인은 얼마나 좋겠어요!

  • 4. 넝쿨당 작가
    '12.6.23 1:51 PM (180.226.xxx.251)

    장점이 각 출연자를 두루두루 이용하고 케릭터를 준다는거..
    전 주말극 뻔한 스토리..
    대가족에 출생의 비밀 결국 해피엔딩 패턴이 지겨워 안보고..
    넝쿨당 시작도 여왕 시리즈 재탕 같아 안봤는데..
    주말극의 트랜드를 확 바꾼거 같아 너무 만족..
    같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도 그 갈등을 감추다가 클라이맥스에서 폭발 해결하는 패턴을 따르지않고
    현명하게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감탄..
    작가가 무척 인간이해의 폭이 넓어보이는 걸로 생각해요..
    귀남이 작은 엄마건도 김남주가 작가에게 물어보죠..
    머리 쥐어짜내고 다른 방법으로 풀어가는거 ..거기서 작가의 역량이 엿보이더군요..

  • 5. 풍경
    '12.6.23 4:27 PM (112.150.xxx.142)

    어떤 커플이 나와도 므흣한 드라마...
    작은집 부부가 좀 어둡긴하지만요
    이희준 배역도 늘고, 직원2 배역도 늘고 이런 모습들도 함께 있어서 더 재밌네요

  • 6. 므흣한청년
    '12.6.23 8:21 PM (110.8.xxx.209)

    저요저요...첫등장때부터 제가 찜했다니까요. 커피프린스에서 직원으로 나와서 지금 후궁 남주로 잘나가는....그분이 딱 연상되요.인물도 좋고 가수지망생이었다니 노래도 왠지 잘할것같고 무엇보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연기도 잘하고 암튼 앞으로가 기대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9883 명절 당일 문여는 대형마트나 수퍼마켓 없나요? 7 질문 2013/02/09 2,338
219882 통번역 시장 상황이 많이 안 좋나요?ㅠㅠ 6 통역사 2013/02/09 4,687
219881 영어고수님들, 제 회화교재 좀 봐주세요 2 영어 2013/02/09 1,528
219880 경기도 일산 행신에서 서울역까지 22 초등새내기 .. 2013/02/09 3,196
219879 아침 일찍 ATM에서 돈 찾을 수 있나요? 1 스압 2013/02/09 1,410
219878 남편의카톡 30 gg 2013/02/09 12,552
219877 시조카 참고서 2 ^^ 2013/02/09 1,445
219876 소고기 양지 핏물빼는데. 2 .. 2013/02/09 2,684
219875 내딸 서영이 ㅡ 오늘 입고나온 코트 질문이요 4 궁금 2013/02/09 3,168
219874 제사탕국 끓일때 멸치육수 안되죠?? 4 둘째며느리 2013/02/09 3,946
219873 아이 검정운동화 여름에 신기 그런가요? ... 2013/02/09 1,283
219872 도스토예프스키 작품 중 최고로 꼽는것은 죄와 벌인가요? 6 질문 2013/02/09 2,338
219871 무쇠후라이팬 6 ??? 2013/02/09 3,066
219870 산적이 뭐예요? 6 냠냠 2013/02/09 1,682
219869 신나는 윷놀이 1 스윗길 2013/02/09 1,072
219868 부모님 집에 왔어요 1 외동딸 2013/02/09 1,275
219867 나이 50이라도 명절에 시댁가기가... 10 오십에 2013/02/09 4,320
219866 여러분 설 지나고 뭐 사고 싶으세요 16 상상+ 2013/02/09 3,486
219865 축하해주세요. 6 ㅎㅎ 2013/02/09 1,704
219864 앗,떡국차례인걸 까먹고 그냥 탕국을 끓였어요.. 5 날개 2013/02/09 2,615
219863 (좀비위상할수있슴)초경증상이 어떤가요? 5 중학생 2013/02/09 6,290
219862 젓가락으로 반찬 끌고가는 남편 7 진홍주 2013/02/09 2,973
219861 김용민 "민주당 이꼴 당하고도 김재철 옷 못벗기면&qu.. 13 뉴스클리핑 2013/02/09 3,093
219860 밑에 선이야기나와서말인데 6 ㄴㄴ 2013/02/09 1,684
219859 장염도 머리가 깨질듯 아픈가요? 7 10세아이 2013/02/09 7,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