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헬스pt 하면 몸이 많이 멋있어질까요?

운동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12-06-21 13:43:36

동네에 헬스pt하는 곳이 있어요.

 

할인기간이라 상담하고 인바디라는 것으로 체지방 체크하니

 

근육+1, 지방 -1 나왔어요.

 

트레이너는 체력이 좋다고 제나이보다 훨씬 젊은 신체나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158에 51킬로 예요.

 

옷입으면 지방 삐집어 나오는 곳많구요.

 

사실 -5킬로 정도 빼고 배근육과 팔, 다리 근육 제대로 만들고 싶어요

 

트레이너말로는 다른사람보다 금방 몸이 만들어 질꺼다 라곤 하는데...돈땜시 망설여지는군요..

 

또 트레이너가 저는 여자트레이너 말고 남자트레이너에게 받으라는데..빡세게 하겠단 의미겠죠?

 

저같은 사이즈는 좀더 옷맵시나고 근육만들기위해 해보는게 좋을까요?

IP : 115.21.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21 1:47 PM (180.68.xxx.214)

    자게에서 pt로 검색해보세요. 예전에 pt 잘 받는 법? 비슷한 제목으로 글 올리신 분이 굉장히 전문적으로 설명해주신게 있어요. 꼭 찾아보시고,

    제가 아는 한에서 말씀드리면
    pt는 정말 트레이너를 잘 만나야되요(저는 지금까지 3명을 거치면서 이해하게 되었음)
    그래서 정보를 좀 찾아보셔야하구요.
    대형 헬스클럽보다는 전문 pt 스튜디오같은 곳이 좀더 효과적이긴 해요.

  • 2. ....
    '12.6.21 3:23 PM (211.246.xxx.22)

    원글님.키면.운동해서.근육 제대로 잡히면 몸무게는.많이.안 빼도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891 포괄수가제 광우병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5 hermin.. 2012/06/20 1,644
122890 디시에도 좋은글이 있군요.강남구갤인데 좋은글이네요.(펌) 7 ... 2012/06/20 4,453
122889 얼굴에 두드러기가 났어요 2 어떻게 2012/06/20 2,127
122888 초등 2학년아이 답변 부탁 2012/06/20 1,654
122887 결혼19년만에 처음으로 시어머니한테 축하전화 받았는데... 생일 2012/06/20 2,469
122886 현빈의 제대일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9 문득 2012/06/20 4,067
122885 격주로 주말에 아기 보러 오시는 시어머님..어찌하면 좋을까요. .. 57 -- 2012/06/20 14,706
122884 접사잘돼는 똑딱이 카메라 추천부탁합니다. 7 -- 2012/06/20 2,102
122883 키플링 시슬리 색상? 궁금 2012/06/20 2,364
122882 분당 피부과 소개 좀 해주세요 ... 2012/06/20 1,726
122881 아기 이유식 적정량 여쭤봅니다... 2 싱고니움 2012/06/20 2,153
122880 강남에 고등학교 평인데 평한이가 아마 휘문고나온듯 ㅋㅋ(펌) 5 ... 2012/06/20 4,665
122879 영유아 교사 어떤가요? 호두 2012/06/20 1,350
122878 엄마돈이 제 통장으로 몇억들어올 때 6 세무조사나오.. 2012/06/20 4,501
122877 "수백만원 '술접대' 받은 어느 검사 이야기".. 1 샬랄라 2012/06/20 2,177
122876 여행가는데... 선물 5 동유럽 2012/06/20 1,543
122875 은마도 재건축만되면 정말 비쌀텐데 2 ... 2012/06/20 2,941
122874 질염... 8 .. 2012/06/20 3,262
122873 이명이 심해요... ^^ 2012/06/20 1,385
122872 이건 뭐 너무 황당해서..'부안 모텔' 딸 살인사건 전말 7 .. 2012/06/20 5,258
122871 잠잘 곳 있을까요? 4 서울대 병원.. 2012/06/20 1,456
122870 "무바라크, 임상적으로 사망"(2보) 세우실 2012/06/20 1,921
122869 아침에 오정해 나오는 프로보셨나요,,저만 이리 생각드는건지~ 24 봉사 2012/06/20 8,791
122868 힘을 주세요 내탓 2012/06/20 1,426
122867 회사에서 쓰레기 수거하시는 할머니 보고 나니 맘이 안좋아요.. 6 물병 2012/06/20 2,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