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MBC사장은 얼굴에 철판을 깔았나봐요~

진상 조회수 : 2,167
작성일 : 2012-06-21 10:09:49

기사를 읽으면 읽을수록 날이가면갈수록 아주 가관이네요.어쩜 저렇게 뻔뻔할수가 있을까요

법인카드 쓴내역이랑 여자관계랑 싹~~온세상에 다 뽀록난 마당에 뭔~ 영화를 보겠다고 저러고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

버티면 버틸수록 본인의 치부만 드러날뿐....

이번에 또 직원들 짜르고 정직처리했더만~

권력이 그리도 좋을까요? 아무리 빽이 좋아도, 이건아니지싶은데...

자기고집에 자기가 망할듯.

누가 그랬쟎아요, 떠날때를 알고 떠나는 자의 뒷모습은 아름답다고~

IP : 203.232.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2.6.21 10:10 AM (222.107.xxx.181)

    철판의 문제를 넘어
    범죄자입니다.
    배임이고 횡령이네요.
    미친것들이 너무 많아서 나라꼴이 이런가봐요.

  • 2. 수첩이가
    '12.6.21 10:13 AM (218.146.xxx.80)

    정수장학회가 mbc지분을 30%나 갖고 있으니
    이한구 쫌생이가 자기가 원내대표로 있는 한 청문회는 절대 있을 수 없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수첩할망은 주둥이 닥치고 있군요.

  • 3. 아니
    '12.6.21 10:18 AM (168.154.xxx.160)

    떠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구속해야되는거 아니예요?
    일반사람이 그랬으면 벌써 뭔일이 났어도 났을텐데..
    누군 사람이고 누군 사람도 아닌가?
    이런취급을 받아도 여전히 찍어주니.. 참나..

  • 4. 참맛
    '12.6.21 10:19 AM (121.151.xxx.203)

    주어가 없는 사람들은 다 그렇지요 뭐.

  • 5. 참 어울려요
    '12.6.21 11:56 AM (122.128.xxx.157)

    어쩜 그렇게 혀 날름거리며 입에 침바르는
    그 분과 비슷한지 ..
    뭐 남이 알거나 말거나 권력으로
    걸거치는 것들은
    처내고 이득을 챙기고 목적만
    이루겠다는 정신력 참 대단들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136 여자들 눈가에 보톡스 맞는 시기가 1 시작 2012/06/21 2,624
123135 스와로브스키 팔찌 가격대가 대충 어떻게 되나요 2 12 2012/06/21 3,045
123134 공주의 남자가,,,,,,,, 별달별 2012/06/21 1,493
123133 외롭네요.. 1 .. 2012/06/21 1,353
123132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근데 좀 졸리네요... 7 정신과 2012/06/21 3,741
123131 신사의 품격 14 분당노파 2012/06/21 4,490
123130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은 누굴까요 12 한마디씩 2012/06/21 4,482
123129 압구정 공원 조선족 글 보고... 7 콩나물 2012/06/21 3,745
123128 이불 진드기 제거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진드기 2012/06/21 2,228
123127 갑상선 검사받으려면 어느 병원가야하나요? 3 ... 2012/06/21 3,575
123126 리코더 몇학년때 수업있나요? 5 .. 2012/06/21 1,887
123125 차 팔아야 하나 말아야하나 조언 좀... 16 .. 2012/06/21 2,592
123124 옷은 이쁜데, 저한테 안어울려서 화가 나네요. 9 원피스 2012/06/21 3,922
123123 감각적인 명함 할곳 알려주세요 2012/06/21 1,297
123122 6월 2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6/21 1,302
123121 고1 수학 기본서로 뭘 많이 쓰나요 3 .... 2012/06/21 2,410
123120 익스플로러에서 옥*이 안되요. 화이어폭스사.. 2012/06/21 1,691
123119 무릎 관절염 잘 치료하는병원 (강북) 추천 간절해요 1 불혹 2012/06/21 1,757
123118 감자품종이 여러가지가 있던데요... 2 감자 2012/06/21 2,187
123117 제 딸이 상처받으면서도 친구들에게 매달려요 9 엄마는 성장.. 2012/06/21 7,635
123116 미국인데 자동차 보험 한달만 들수 있나요? 3 .. 2012/06/21 2,416
123115 나는 친박이다! 들어보셨어요? 3 다람쥐 2012/06/21 2,089
123114 하나고등학교 4 나 고모 2012/06/21 3,674
123113 빨강 울타리 콩은 언제가 성수기에요? 4 궁금 2012/06/21 1,956
123112 성경읽다가 37 marlyn.. 2012/06/21 3,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