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음이 복잡하고 우울하네요

늦은밤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12-06-20 03:04:35

 

  그냥 누구한테든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는데

 

  힘들어하시는 분이 많네요. 

 

  지금 이 시간까지 안 주무시고 계신 분들 중에는

 

  저 같이 외로운 분들이 많겠지요?

 

  이렇게 익명의 공간에서만 외롭다고 말해보네요.

 

   

IP : 220.126.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n.
    '12.6.20 3:07 AM (118.36.xxx.177)

    어제 제 생일이었어요. 근데 기분이 많이 안좋았어요.
    제가 생각보다 남들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더 남들을 사랑해보려고 다짐해봅니다.. 모든게 다 제가 부족한거니...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164 육아서...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4 첫아이 2012/06/25 2,051
125163 요즘 키톡에 프리님 뜸하시네요? 키톡 2012/06/25 1,806
125162 초등고학년 책가방 어떤걸로 바꿔주셨어요? 4 흐느적거리는.. 2012/06/25 4,907
125161 수능만점을 위한 영어가 목표예요. 6 @ 2012/06/25 2,533
125160 가벼운 청소기 추천부탁드립니다 흡입력짱으루.. 2012/06/25 1,617
125159 장동건에 빠진 분,계시죠? 15 신사의 품격.. 2012/06/25 3,554
125158 저 새똥님책 있습니다. 50 낚시는 이제.. 2012/06/25 14,887
125157 칠순때 축의금 받나요? 8 궁금 2012/06/25 8,389
125156 트롬 세탁기 기능중에 어떤기능들 유용히 사용하시나요? 3 트롬 2012/06/25 3,590
125155 엄마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한거지 봐주세요 12 .... 2012/06/25 4,484
125154 정녕~ 기미를 가릴수 있는 화장법은 없는건가요.ㅠㅠ 11 꼭..가리고.. 2012/06/25 7,378
125153 맞벌이 돈관리? 2 ㅠㅠ 2012/06/25 2,745
125152 신랑의 어이없는말... 5 ddd 2012/06/25 2,905
125151 영어문장 한 줄 해석 부탁드립니다 똘이밥상 2012/06/25 1,678
125150 친정엄마가 힘들어요 2 에휴 2012/06/25 2,513
125149 그것이 알고싶다 - 급발진 1 2012/06/25 2,082
125148 여름이불 인견이불 덮으시나요?? 5 이불 2012/06/25 4,919
125147 역시 폭풍간지.. 2 대통령 2012/06/25 2,035
125146 곽노현 교육감 에세이 '나비' , 감동이에요 3 나비 2012/06/25 1,844
125145 아주대병원에서 출산해보신 분 계세요? 2 ^^ 2012/06/25 2,443
125144 6월 25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2/06/25 1,608
125143 통일되야 된다고 생각하면 '종북세력'인가봐요.. 5 통일 2012/06/25 1,785
125142 발아현미 vs 현미 1 네네 2012/06/25 3,624
125141 요즘 청양고추로 지고추 담가도 되나요? 고추가많아서.. 2012/06/25 4,103
125140 대장내시경약 먹기 괴롭네요. 11 2012/06/25 7,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