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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우리는 언제 별 따니?

...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2-06-19 23:31:48

나는 훤한 대낮엔 하기 싫고,

당신은 매일 밤 pc방 가서 게임하고 나 졸려 죽을 때나 집에 들어오고.

 

아무리 애 둘 보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아내의 의무는 하려고 애쓰는데,

이건 쫌 너무하지 않니. 매번 나는 전혀 땡기지 않는 대낮에 들이대면서

내가 싫다 거절하니 혼자 삐지고 말이지.

 

그러면서 시동생 있는 앞에서 한달에 한번 할까말까 한다는 개소리나 지껄이고.

미안하다. 그 순간엔 정말 당신이 개처럼 보였다.

 

오늘도 그대는 게임하느라 늦는군.

IP : 121.147.xxx.20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6.19 11:40 PM (211.237.xxx.51)

    유부남이 이시간에 왠 게임이에요?
    낮엔 놀고 밤엔 게임하나요? ㅠㅠ
    들어오라고 하세요 지금이 몇신데
    총각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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