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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요충 경험 있으신 분. (혐오일 수 있으니 패스해주세요)

괴로워 ㅠㅠ 조회수 : 3,437
작성일 : 2012-06-18 09:49:27

어제 아이가 자다가 똥꼬가 아프다며 울면서 깼어요.

씻겨주고 했는데도 어쩔 줄 몰라하길래 보니 하얀 벌레가..ㅠㅠ

이게이게 왠일이래요. 흑. ㅠㅠ

아침에 급히 약국가서 약 사다가 먹였는데 경험 있으신 분 좀 알려주세요.

금방 괜찮아질까요?

전 우선 출근하고 어머님께 이불이랑 어제 아이가 입었던 옷 삶아서 빨아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괴롭네요.

오늘 또 밤에 간지럽다고 할까봐 걱정이네요. 아이도 안쓰럽구요.

IP : 203.112.xxx.1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6.18 9:58 AM (1.225.xxx.64)

    어릴때 막내동생에게 있었는데 금세 좋아져요 걱정마세요.

  • 2. 경험맘
    '12.6.18 10:07 AM (219.241.xxx.174)

    남편이 출장가고 없는데 돌안지난 아이 똥꼬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봤더니

    요충이 꼬물꼬물~허걱.....

    휴지로 잡아내고 병원은 갔었나 기억이 안나고 약은 먹인 기억이나네요.

    그 다음부터 구충제를 꼭 먹였어요.

    속옷 가족것을 다 삶고 약 정확하게 먹이면 좋아지니 염려마세요~~

  • 3. TT
    '12.6.18 10:11 AM (163.152.xxx.40)

    저도 부끄럽지만.. 경험이 있어요
    소아과 갔더니 요충약 처방해 주면서 일주일에 한 알씩 2달을 먹이라고 했어요
    나머지 식구들 다 한알씩 한 번 먹고요
    약 먹고 이틀만에 증세는 사라졌구요

  • 4. 원글이
    '12.6.18 6:08 PM (112.216.xxx.42)

    답변 감사해요.
    지금시간 정도 되니까 충격이 좀 가라앉네요..ㅠㅠ
    약 먹였으니 곧 좋아지겠지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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