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호객행위 너무 싫어요..
1. ,,
'12.6.12 8:21 PM (119.71.xxx.179)ㅜㅜ저 썬크림 사러갔다가, 세분이 서로 사라고하는바람에 못사고왔어요 ㅠ
2. 공감
'12.6.12 8:22 PM (222.237.xxx.202)대형마트 정육코너에 갔는데 도대체 사람 왜 그리 많이 두는지..
7~8명정도 있었던거같아요.지나가기만 하면 몇명이서 이게 싸요 저게 싸요
무슨 고기를 살까싶어서 구경만 하고있어도 옆에 와서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너무 부담스러워서 그냥 고기는 나중에 또 지갑챙겨들고 동네정육점가서 사왔어요..3. 그럴때는
'12.6.12 8:22 PM (118.32.xxx.169)아 괜찮아요 제가 고를께요
하면 되요.
자기네꺼 사라고 해도 시선을 마주치질 마세요.4. ..
'12.6.12 8:24 PM (58.239.xxx.125)그냥 천천히 고르고 싶은데요,,,하면 거의 자리비켜주시던데요,,,거절하기도 힘들고 미안코 그래요
5. 마트
'12.6.12 8:31 PM (1.176.xxx.190)그게 그 아주머니들 일인데 어쩌겠나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집시다
6. 저는..
'12.6.12 8:38 PM (121.145.xxx.84)자갈치시장이나..여행지에서 음식점 연결되있는 거리??이런곳..힘들어요..;;
7. 조명희
'12.6.12 8:56 PM (61.85.xxx.104)사람마다 호불호가 다르니 어쩔수 없지요.
저도 옆에 와서 이야기하면 제가 마음 놓고 고르는게 방해받는것 같아서 그냥 나오는데
어떤분들은 직원이 자기가 매장에 들어 갔는데 옆에서 거들지 않으면 무시한다거나 성의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니
모든 사람의 비위를 다 맞출수도 없지요.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 먹으니.
그래도 그렇게 해야 부담가서 사는 사람도 있으니 계속 그렇게 판매하는 거겠죠.
저는 그런 경우
아니오. 제가 알아서 볼께요.
또는 그냥 그 자리를 피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분들께 좀 미안하기는 해요.
먹고 살려고 하시는 건데 제가 무시하는 것 같아서요.
길가의 전단지 돌리는 것도 같은 느낌이예요.8. 그분도 어렵게 취업하셔서
'12.6.12 9:00 PM (110.14.xxx.215)요령이 없으실 경우가 많아요. 저도 정말 너무 성가시고 힘들었는데 웃는 얼굴로 다음에 뵐게요 합니다 일상에서 스트레스받으면 님만 손해예요.
9. ...
'12.6.12 9:21 PM (118.38.xxx.187)제품 안 권하면 판매의욕이 없다고 상부에서 한소리 들어요.
호객행위가 어서옵쇼 인사라고 생각하고 넘기시고, 위에 말씀들처럼
"아 괜찮아요 제가 고를께요" "천천히 고르고 싶은데요"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면 서로 편해요.10. 샴푸
'12.6.12 9:40 PM (122.36.xxx.40)살때 영업 하는 사람들 있으면
꼭 샘플도 더주고
덕용포장 린스도 샴푸로 원하면
바꿔주고. 전 그래서 샴푸살땐
영업직원 있을때 사요 ^^11. 맞아요
'12.6.12 10:35 PM (211.224.xxx.193)아마 업체서 나와서 몰래 지켜보고 가는 사람도 있을것 같아요. 다 직업이라 그런거죠 뭘. 워낙 마트가 넓으니 저런 몇분들 있어도 그런가 하고 옆에서 자기꺼 사라고 해도 전 별로 거슬리지 않던데요?
12. 저도
'12.6.12 11:38 PM (175.123.xxx.12)영업직원 있을 때 사면 뭐 하나 더 주기도 하시더군요.
근데
영업직원분이 파는 물건 살 일 없으면
그쪽 섹션을 건너 뛰네요 불편하고 해서..13. 저도
'12.6.13 2:45 AM (219.250.xxx.195)영업하시는거까진 뭐라 못하겠구요
간혹 물건 사면 더 끼워주기도 해서 좋은데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너무 따가워요
신경 예민할때는 정말 듣기 싫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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