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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으로 스켈링 하고났더니 완전 상쾌하네요..

상쾌해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12-06-12 09:29:32

마흔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충치나 아픈적이 없어 치과랑은 담쌓고 살았는데요.

며칠전 아랫니가 살짝 시리길래 그러다 괜찮아졌지만 걱정돼서 치과갔더니

치석때문에 그렇다며 스켈링 하겠느냐해서 난생처음 스켈링이란 것을 받았어요.

치아가 매끈거리는게 완전 입안이 상쾌하네요.

이 좋은걸 왜 진작 안했나 싶네요.

이거 하나로도 괜히 기분이 좋아요.

 

IP : 218.157.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원
    '12.6.12 2:42 PM (180.71.xxx.36)

    마흔 중반인데 그렇게 건강한 이를 가지고 계시다니
    진심으로 부럽군요.
    주기적으로 치과 들락거리느라 돈도 많이 들어가고
    고통도 크구요.
    어제 저도 스케일링 하러 갔더니 충치가 또 생겼다네요.
    나름 칫솔 치간칫솔 치실 부분칫솔까지 써가며 관리 하는데도
    왜 자꾸 충치는 생기는건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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