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시장의 인기전술은 바로 이런식

가짜진보 조회수 : 2,150
작성일 : 2012-06-01 10:17:10

링크 : http://www.ilbe.com/index.php?_filter=search&mid=politics&search_target=title...

멋모르는 사람들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시정을 잘 이끈다고 하던데, 국민앞에서는 무상무상을 주장하면서

포퓰리즘 정책을 펼쳤지만, 실상은 돈이 없거든요, 이게 문제죠.

돈도 없으면서 무상으로 해주겠다, 이런 말은 누군들 못하겠나요, 누군 몰라서 안한줄 아세요? 

무상으로 하겠다고 해놓고는 결국 중앙정부에게 삥을 뜯을려고 하는 수작이죠.

과거 참여연대때 했던 방식으로 재벌한테 삥뜯어낸 거 아시잖아요, 그런 버릇이 있는 거 같네요.

무상급식하는데 돈이 없다, 돈 내놔라, 대중교통요금 정부가 지원해줘라, 이거 뭡니까.

이렇게 국가재정을 맘대로 갖다쓰다가 나라가 망하는겁니다.

쥐뿔도 없으면서 생색내겠다고 무리하게 돈을 끌어다 쓰면 그 돈은 어디서 나는거고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요.

참으로 답답하고 무책임한 박원순입니다.

제대로 된 사람이라면 재정을 검토하면서 능력이 되는 일만 추진할텐데, 이 사람은 일단 저질러놓고 보자

는 식이예요.

몇년은 굴러갈지 모르지만 오래지 않아 재정이 고갈될겁니다, 그땐 또 서울시장을 그만뒀겠죠, 먹퇴수준

IP : 125.177.xxx.5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샬랄라
    '12.6.1 10:19 AM (39.115.xxx.98)

    “이런 게 정치다, 보여주고 싶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58

  • 2. ,,
    '12.6.1 10:19 AM (203.249.xxx.25)

    ㅡ,ㅡ 찌질한 짓 좀 하지 마라~

  • 3. 사대강에
    '12.6.1 10:20 AM (1.235.xxx.232)

    쏟아 붓느니
    서울시에 삥 뜯기는게 나는 더 나은데... -_-;;;

  • 4. 수수엄마
    '12.6.1 10:20 AM (125.186.xxx.165)

    그럼 대통령의 인기전술은요?

  • 5. 알바전문가
    '12.6.1 10:21 AM (202.30.xxx.237)

    5세후니가 엄한데 돈 쳐바른건 생각 안나나보네.

  • 6. 청라에서
    '12.6.1 10:21 AM (112.173.xxx.167)

    “이런 게 정치다, 보여주고 싶다”

    강!!!추!!!

  • 7. 빨간실
    '12.6.1 10:22 AM (203.241.xxx.113)

    서민에게 삥 뜯는 것도 아니고, 재벌한테 좀 뜯으면 안되나?

  • 8. ??
    '12.6.1 10:23 AM (121.134.xxx.151)

    오세훈의 세금둥둥섬에 얼마가 썩어들어갔나 답좀 주세요?

  • 9. ....
    '12.6.1 10:24 AM (211.40.xxx.139)

    재벌이 기부하게 한걸 삥뜯었다고 표현하는구나.

  • 10. 잘되니깐 걱정돼냐??
    '12.6.1 10:38 AM (116.36.xxx.12)

    그래도 인기 많단다.

  • 11. 돈이 왜 없을까
    '12.6.1 10:41 AM (218.186.xxx.11)

    응? 왜 없어졌을까 그 돈이....
    그 원인 찾게 전임자들까지 좌악 훓어보든가!!
    나원 별...

  • 12. 아...
    '12.6.1 10:42 AM (211.219.xxx.62)

    또 그소리요.. 작년에 쓰시던 댓글 컨트롤 브이 하시나요..

    제 전화번호도 가끔 헷갈리는 저까지도 기억하게 만드는 아이디....
    정말 이렇게 할 일이 없으세요...

  • 13. 노빠싫어
    '12.6.1 10:47 AM (125.177.xxx.59)

    맹목적인 박원순지지자들은 쓴소리엔 귀를 닫더군요.
    일이 터지면 또 그땐 나몰라라 할테고, 왜 인생을 그렇게 산데요.
    통민당 이정희를 그렇게 예뻐라 했다가 빵 터지니까 슬그머니 나몰라라 식이죠.
    그러니까 주뎅이만 진보라고 불리는거예요.

  • 14. 참나
    '12.6.1 10:47 AM (175.223.xxx.249)

    잘해도 난리...부끄러운줄 아세욧!!!

  • 15. 샬랄라
    '12.6.1 10:49 AM (39.115.xxx.98)

    원글님 한 번 읽어보세요.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58

  • 16. 세종이요
    '12.6.1 10:53 AM (124.46.xxx.123)

    원글아
    원순씨가 잘하니까 배아프냐.
    보수가 보리문뎅이처럼 보이듯이 보수라는 찌질이들이 원래 속이 좁디 좁다는것 다안다..

  • 17. 그르니까요,.
    '12.6.1 10:53 AM (121.134.xxx.151)

    맹목적 쓴소리로 이명박 시장당시 실책, 오세훈 시장당시 실책들 왜 쓴소리 찍소리도 못하고 지금도 귀를 닫냔거죠..
    왜 지금 나몰라라 하고, 왜 인생을 그렇게 산데요.
    이런서런 비리가 빵 터지니까 슬그머니 나몰라라 식이죠.
    그러니까 주댕이만 수골이라고 불리는거에요.

  • 18. ㅎㅎ
    '12.6.1 11:14 AM (175.215.xxx.239)

    똥줄이 타는구나....수꼴들이 단한번도 해내지 못했던...정상적인 정치를 하니까....
    수없이 해쳐먹고 언론좀 조작하고 알바풀어 멍청한 국민들 세뇌시키며 편하게 살았는데....
    진짜 제대로 정치란 이런거다...보여주니까 기존의 너희 수꼴들이 들고있는 운영체제가 무너질까봐...
    쫄아서 지랄발광 하는거잖아....
    애잖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9. 트리안
    '12.6.1 11:35 AM (124.51.xxx.51)

    얼마나 똥줄이 타들어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 ...
    '12.6.1 11:50 AM (203.255.xxx.87)

    양화대교 지날 때마다 열 받던데.
    이게 제정신으로 한 사업이냐 하고 완전 미친 사업이에요.
    다른 건 얼마나 돈지랄을 떨어놨을지...
    한국의 패턴이 보수(보수라고 쓰고 친일 매국노라 읽는다)
    가 대통령, 시장이랍시고 큰소리 떵떵 치면서
    경제를 말아먹어 놓으면
    진보가 뒷설겆이 다 하고 어느 정도 진로에 올려 놓으면
    또 자칭 보수가 와서 다 말아먹는 게 공식화 된 것 같아요.
    그런데 미국도 그래요.

  • 21. 이그
    '12.6.1 12:03 PM (223.62.xxx.223)

    Mb같은 시장하고 평생 살게하고싶다

  • 22. 훠리
    '12.6.1 2:25 PM (116.120.xxx.4)

    왜 5세 훈이랑 같이 십자가에서 장렬히전사하고 싶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7818 아침마당 보다가 돌렸어요 5 한마디 2012/06/04 6,829
117817 왼쪽 아래배가 아프면 어떤 과로 가야하나요? 4 참지말고 병.. 2012/06/04 3,237
117816 인모가 좋은가요,가짜 모발이 좋은가요? 2 가발 2012/06/04 1,540
117815 스마트폰 초보 이용자인데요... 4 ... 2012/06/04 1,636
117814 초1아들 때문에 속이 부글부글 어찌해야하나요 17 고민 2012/06/04 2,972
117813 류마티스 관절염 4 끙끙 2012/06/04 1,877
117812 [원전]"오이 원전 재가동 막아주세요" 긴급 .. 1 참맛 2012/06/04 1,068
117811 책 읽어주는 라디오 프로 같은거 있나요? 5 궁금 2012/06/04 1,734
117810 미성숙한 남편 3 화가 나네요.. 2012/06/04 2,699
117809 인간극장 오늘부터 이범학씨네요 트로트가수 13 이대팔 2012/06/04 7,991
117808 6월 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6/04 1,051
117807 생강차. 2 2012/06/04 1,698
117806 살찌는 방법 알려주세요 5 dff 2012/06/04 1,828
117805 감정의 기복 조절 4 2012/06/04 2,261
117804 돌미나리에는 거머리가 없나요? 3 무셔 2012/06/04 4,466
117803 거짓말한 아이.. 어찌할까요 4 속상한 맘 2012/06/04 1,761
117802 한번쯤 사놓고 애들먹이고 싶은데.. 맛어때요? 2 주원산훈제오.. 2012/06/04 1,950
117801 이별을 문자로 통보 받았네요... 13 mario2.. 2012/06/04 8,849
117800 카누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까요? 4 매드포커피 2012/06/04 5,460
117799 갑상선 조직검사 4 ... 2012/06/04 3,645
117798 가방과 이성과 감성 가방 2012/06/04 1,338
117797 정신과 전문의 선생님 또는 간호사 선생님들 자살시도자에 대한 메.. 2 nobody.. 2012/06/04 2,492
117796 내아내의 모든것 봤어요. 5 로맨틱이라기.. 2012/06/04 3,401
117795 아랫글 세개는 낚시//매실액 담기 어렵나요? 4 ,,, 2012/06/04 1,303
117794 기도가 필요하신분 (중보기도) 34 ... 2012/06/04 2,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