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된 조카가 여러가지 동물그림에서 다섯개정도를 구분을 해요...
1. 큼
'12.5.31 10:47 AM (115.136.xxx.27)솔직하게 그때 다 그래요.. ㅋㅋ
우리나라 애들이 좀 빠르고 똑똑한거 같아요..
제 친구 아들을 제가 아주 자주 보는데요.
갸도 돌정도 되니까.. 책 있죠? 책이 30=40권 되는데도..
00 가져와 하면 그걸 정확하게 가져오더라구요.헐.
말귀 다 알아듣고,,동물뿐만 아니라 벼라별거 다 구별합니다..
그냥 애들 다 똑똑한듯.. ^2. ㅁㅁㅁ
'12.5.31 10:49 AM (218.52.xxx.33)원개 그 시기엔 다 그래요~~~
그래도 뻘쭘해하지는 마세요 ㅋㅋ
아이가 그렇게 성장하는거 맘껏 즐기시고요~
고놈들이 커가면서는 더 스케일 크게 어른들을 즐겁게 해줘요~3. ..
'12.5.31 10:53 AM (211.178.xxx.197)ㅎㅎㅎㅎ
이러시면 아니되요~~~~
아기들은 다천재....
저희딸도 15개월때,,책을 6권정도 늘어놓고 있더니,,저를부르더니,,,
페이지를 들추며 개구리 나오는책들마다 쫙 나열..
나비 나오는 책들펴서 쫙나열...
아이눈에 여러책에 자꾸나오니 궁금했던것 같아요..
지금 초3 그림은 쪼매 잘그려요~
그리고 아들은 아가월드 그런거 보여주니 알파벳 15~16개부러 알더라고요..
그래서 둘째 딸에게는 안보여줬어요..
대부분에 약간 똑똑하다싶은아이들 아가월드 같은거 보면 다 인지할것같은데,,,피해가 무섭더라고요.4. 제가 아는 아기는
'12.5.31 10:54 AM (112.168.xxx.22)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카드를 보여주고(사과그림+사과글자)
조금 있다가 사과그림카드만 보여주면 엉금엉금 기어가서 사과글자카드를 찾아오더라구요
정말 신기 했어요^^5. 뭐
'12.5.31 10:55 AM (211.207.xxx.157)웃겨주면 좋아요. 그리고 그 나이대엔 대개 영재인거 같아요.
사물을 기억하고 구별하는 건 인지 영역이거든요, 근데 요즘은 감성을 더 중요시해요. 웃겨주는 건 감성영역이죠,
어릴 때엔 촉각 청각 이런 오감발달이 인지위주로 자극 해 주는 것보다 효과적이고요.
그리고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란 책 권합니다.
아이가 어릴 때 실제 영재라도, 부모가 사회적으로 유능하지 않으면 영재성이 많이 사장된다네요 ^^
어릴 때 영재이면 좋은데, 그게 행복, 성공과 상관관계도 적어요.
옹알이수준이라도 아이에게 말 많이 걸어주심 좋아요,
제 경우, 아이가 영재 아닐까 해서 영재로 키우겠다는 의욕을 버리니까
오히려 역설적으로 좋은 교육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잘........... 느껴..........요. ^^6. ...
'12.5.31 10:57 AM (121.142.xxx.228)저도 아기 어릴때 많이 웃겨주는게 제일 좋은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기땐 앞에서 춤추고 동물흉내내고 노래하고 별거 다 했었어요. ^^
돌쟁이 아기 원글님 조카정도 되구요~ 빠른 애들은 말도 여러가지 하더라구요. (울 애들도 그렇겐 못해봐서..)
두돌정도 되니 글씨를 하나둘 읽긴 합디다. ㅋㅋ 어제 올라온 퍼즐 잘 맞추는 아기도 그렇고..
아기들 뭔가 잘하는 애들 많아요.
제 큰 아들도 지금 영재들 다닌다는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제가 보기엔 울 큰아들은 영재는 아닌것 같고요
둘째는 지금 5살이라 아직 기대중이예요. 첫째보다 똑똑해뵈는데.. 저도 요 게시판에 울 아들 영재 아닐까요~~하고 흥분해서 글 썼더니 다들 웃으시더라구요. ㅜㅜ7. 향기
'12.5.31 10:58 AM (219.249.xxx.198)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읽어 봐야겠네요^^
답글들 감사합니다~~~모두들 오늘 하루 즐거운 일 하나씩 더 생기세요~~~8. 0.03%
'12.5.31 10:58 AM (221.140.xxx.2)상위 0.03% 천재를 보니 7개월에 영어테잎을 듣고서 애플을 말하고
돌때는 문장을 자유롭게 구사하던데 요즘 아이들은 돌 무렵 그정도는 대부분 합니다.9. 중요한건..
'12.5.31 11:01 AM (222.121.xxx.183)중요한건 아이가 그걸 하면서 즐거워하고 어른들이 행복하다는거죠..
그냥 그 행복을 즐기세요..
아이가 늦게해도 부모들은 행복해요..10. ......
'12.5.31 11:45 AM (59.4.xxx.24)울딸래미도 책을 토씨하나도 안빼먹고 달달 외우길래 천재라고 감탄을 ㅠ.ㅠ 지금은 산만하기가
말할수가 없어요.엉덩이가 의자에서 들썩 들썩 공부하라고하면 멍하니 딴생각하고.....초4인데 걱정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7978 | 아이가 혁신초등학교에 다녀요 7 | 요즘초등교과.. | 2012/06/04 | 3,795 |
| 117977 | 이번주 코슷코 세일 물품은 무엇인가요? 3 | 기분전환 | 2012/06/04 | 2,089 |
| 117976 | 간첩사건?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짜? | 아마미마인 | 2012/06/04 | 1,123 |
| 117975 | 변비약 먹어도 변이 잘 안나와요... 5 | 응가와의 전.. | 2012/06/04 | 10,717 |
| 117974 | 초1담임 선생님께 캐러비안 가니 조퇴한다고 어떡게 말씀드려야 .. 6 | 별똥별 | 2012/06/04 | 2,406 |
| 117973 | 옆에 보이는 오늘의특가 유리창청소기 사고싶어져요 1 | 사고싶다 | 2012/06/04 | 1,883 |
| 117972 | 3세 남아 방문 선생님 1 | 궁금이 | 2012/06/04 | 1,085 |
| 117971 | 친구들과 여행갈때요 5 | 혹시 | 2012/06/04 | 1,665 |
| 117970 | 신랑이 와플먹고싶대요 7 | 크림와플 | 2012/06/04 | 2,196 |
| 117969 | 약속시간.. 제 잘못인가요? 4 | ㅡㅡ;; | 2012/06/04 | 2,340 |
| 117968 | 바질, 민트 등 식용으로 키울 허브 어디서 사나요? 3 | 궁금이 | 2012/06/04 | 2,064 |
| 117967 | 가루야가루야 체험 준비물 뭐 있을까요? 3 | 궁금이 | 2012/06/04 | 1,698 |
| 117966 | 아아 집안이 애 물건으로 가득 차가고 있어요 (스텝2 주방놀이 .. 3 | 마그리뜨 | 2012/06/04 | 2,381 |
| 117965 | 상견례 자리 어디가 좋은지요? | 알려주삼~ | 2012/06/04 | 1,577 |
| 117964 | 자유영혼이신분들~ 어떻게 억누르고 사세요? 6 | SJmom | 2012/06/04 | 2,547 |
| 117963 | 직거래후 어이 없어요. 13 | 토끼부인 | 2012/06/04 | 3,878 |
| 117962 | 음식물쓰레기내놓는옆집 7 | 스트레스 | 2012/06/04 | 2,414 |
| 117961 | 고등학교 | 학교 | 2012/06/04 | 1,251 |
| 117960 | 인천지역 산후조리원 좋은곳 추천해주세요. 2 | 산휴 | 2012/06/04 | 1,623 |
| 117959 | 세븐라이너 고장 잘 나나요? 5 | 음 | 2012/06/04 | 2,930 |
| 117958 | 집안결혼식에 애들 데려가야하나요? 6 | .. | 2012/06/04 | 1,654 |
| 117957 | 나이 육십 넘어서 서울 떠나 제주도에 사는 것 어떨까요? 9 | ... | 2012/06/04 | 3,710 |
| 117956 | 롯지 쓰시는분^^ 2 | 롯지 | 2012/06/04 | 2,846 |
| 117955 | 커피 프림 설탕 비율? 5 | 커피 | 2012/06/04 | 3,349 |
| 117954 | 38세 쌍꺼풀 복원 가능할까요? 3 | 궁금이 | 2012/06/04 | 2,0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