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른한 오후...

게으른.. 조회수 : 811
작성일 : 2012-05-29 14:45:33

나른한 오후..

우리집 강아지도 늘어져 자고 있고 아랫층에서 키우는 고양이도 세상모르게 늘어져 자고 있네요.

아침에 겨우 냉장고 청소를 끝내고 뒹굴뒹굴거리다 이제야 빨래를 끝냈습니다.

아직 집안청소가 남아 있는데 몸은 천근만근. 아무것도 하기가 싫네요.

날씨탓인지, 나이탓인지 점점 게을러지고 움직이는것도 귀찮아 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저만 이런것인가요?

빨리 움직여서 청소 끝내고 은행일도 봐야 하고 저녁을 위해 반찬 사러 마트도 가야하는데...

시원한 콩국수도 먹고싶고... 해야할일은 많은데 이렇게 자게질이나 하고 있고...

이젠 빠르게 움직여 봐야 겠네요.

남은 오늘하루 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IP : 211.232.xxx.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463 넝쿨당 귀남이네 양부모는 언제 등장하나요 ㅎㅎ 14 ㅇㅇ 2012/05/29 3,670
    115462 캐나다 이민가서 거기 공무원 되면 좋은가요? 4 궁금 2012/05/29 4,547
    115461 연봉이 어느 정도면 만족하시나요? 긍정의힘 2012/05/29 909
    115460 시어머니의 전술~ 7 며느리 2012/05/29 3,621
    115459 3주된 간장게장 간장이 있는데 버려야할까요? 2 아깝다 2012/05/29 1,481
    115458 책 곰팡이 냄새제거 도와주세요! 2 도움 절실(.. 2012/05/29 5,067
    115457 초 1 시력이요 2 시력 2012/05/29 946
    115456 강쥐 암컷 중성화 왜 이렇게 비싼가요? 11 강쥐맘 2012/05/29 2,811
    115455 내용다시 수정했어요 고속도로로 땅이 편입된다는 글인데요(제가 잘.. 2 2012/05/29 1,041
    115454 말 늦게 터진 아이 ..시간이 지나면 공부를 잘 할까요 ? 9 프리티걸 2012/05/29 3,763
    115453 7세. 수학학원 보내라는 시부모님. 추천 좀 해주세요. 4 에구 2012/05/29 2,023
    115452 원웨이는 딴곳과 많이 다른가요~~~?** 3 궁금맘 2012/05/29 1,557
    115451 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과 관련.. 10 진짜로 몰라.. 2012/05/29 1,227
    115450 ‘문제제기’하면 ‘종북’?…MB색깔론, 방송3사 단순전달 1 yjsdm 2012/05/29 926
    115449 7급 공무원이신 분 시험준비 어떻게 하셨나요?? 7 dff 2012/05/29 4,153
    115448 스마트폰, 지하철 와이파이가 왜 안될까요? 6 궁긍 2012/05/29 2,812
    115447 자식이 있으면 기초생활수급자되기 힘든가요? 4 ... 2012/05/29 9,095
    115446 냉동고에 소고기국거리가 넘 많은데 뭐하면 좋나요? 7 냉동고에 엄.. 2012/05/29 2,133
    115445 남성용 쿨토시 2 2012/05/29 1,509
    115444 인터넷 통장정리 아시는분. 2 .. 2012/05/29 3,723
    115443 여주 아울렛 르크루제.. cool 2012/05/29 1,665
    115442 전업주부님들,, 10 ㅡ.ㅡ 2012/05/29 3,405
    115441 자녀들 핸드폰 어떤거 쓰나요? 3 아이폰 2012/05/29 1,312
    115440 MB, ‘종북’으로 공안몰이 나서…조중동 “콜!” 3 아마미마인 2012/05/29 1,057
    115439 다들 식수를 어떻게 해결하세요? 17 물물물 2012/05/29 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