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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매실이 작년보다 빨리 나오지 않을까요?

매실처녀 조회수 : 976
작성일 : 2012-05-28 21:46:07

작년에는 저온현상으로 매실이 좀 늦게 나왔지요

 

망종(6월6일 현충일) 이후에 담그는게 원칙인데  작년같은 경우는 망종이 훨씬 지나고 6월 하순에야 담근거 같은데

 

올해는 워낙 고온현상이 심해서 현충일에 담가도 될거 같은데

 

열분들은 언제쯤 계획중이신가요?

 

전 작년에 담근거 아직 많이 남았는데 제 목표가 5년묵은 매실액기스 먹어보는거라서

 

올해 또 담글려구요. 몇년 묵히는 것도 PC병으로 해도 되겠지요? 그동안 유리병으로만 햇었는데

 

이사갈때가 넘 걱정이라서요

IP : 220.85.xxx.2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아직은 좀
    '12.5.28 11:01 PM (124.49.xxx.117)

    이른 듯 하네요. 오늘 마트에 나온 걸 보니 1 킬로에 6400원 하던데요 . 가격이 많이 비싸죠? 글구 유리병에 담근 것하고 pc병에 담근 건 색갈부터 많이 차이가 나던데요. 발효 속도도 다른 듯 하고..저라면 그냥 유리병에 담글 것 같아요. 이사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짐 나르는 분들이 알아서 잘 해 주셔서요 .배타고 제주도까지 왔지만도..

  • 2. 디케
    '12.5.29 4:42 PM (112.217.xxx.67)

    저도 매실 효소 몇 년째 담고 있어요.
    재작년에는 매실을 많이 구입하는 바람에 항아리며 유리병이며 가득 차서 어쩔 수 없이 사각 스텐통에 담은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발효되면서 그만 스텐두껑이 열리지 않는 거예요.
    안에 가스가 가득 차고 스텐뚜껑은 꼼짝도 안하고...
    어쩔 수 없이 그냥 잠그는 장치만 다 열어놓고 몇 달 그냥 두었는데 잊어버릴 때 쯤 만져보니 스텐통이 열리는 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공기를 만나지 않은 그 매실효소가 우찌나 맛나게 익었든지^^
    아무튼 그때 깜짝 놀랐네요.
    하지만 전 유리방과 항아리에만 담자 주의를 고수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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