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터쉐프코리아에서 보그체 남발하는 심사위원....

,. 조회수 : 5,484
작성일 : 2012-05-19 13:55:02

한 분 계시죠?

제가 이 프로를 제대로 본 적은 없는데,,

채널 돌리다가 잠깐잠깐씩 흘려본게 다에요.

근데 다른분들 말씀하실때는 잘 모르겠는데...

김소희쉐프말고 안경쓰고 얼굴통통한 심사위원 한분...

정말 입만 열면 보그체..ㅋ

느끼하고 thick하다, try해보세요..

아 정말 듣기가 좀 ... 거북하데요..

그냥 그 분은 일상의 말이 그런것 같더라구요.ㅎㅎ

그냥 지적해주고 싶어요.

 

IP : 221.139.xxx.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9 2:00 PM (39.120.xxx.193)

    저희 회사에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쓰는분이 계세요.
    기왕 쓸꺼면 제대로 문장완성해서써보라고 했음 좋겠어요. 설마 단어만 아는건 아닐테지요.

  • 2. ...
    '12.5.19 2:04 PM (122.42.xxx.109)

    남자심사위원도 비슷해요. 김소희셰프야 영어권이 아니니 안쓰는것뿐일테고.
    업무적으로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직업이니 보그병신체라고만 보기도 좀 뭐해요.

  • 3. ..
    '12.5.19 2:22 PM (112.167.xxx.232)

    그분 cj이사예요..
    근데 별로 음식맛은 모르는거 같아요.. 하핫~

  • 4. ,,,
    '12.5.19 2:24 PM (119.71.xxx.179)

    그런 사람 나오면 프로필 찾아보게되요 ㅋㅋㅋ

  • 5.
    '12.5.19 2:25 PM (111.118.xxx.161)

    그 분 cj 식품 고문인가 그럴 겁니다.
    유학파로 아는데, 그래서 그런 거 아닐까요?

    그리고, 그 때 thick가 아니라, sticky하다 라고 표현한 듯 싶은데요.
    그 상황에 어울리는 표현이었던 싶거든요.

    저 사람하고 아무 관계없는 사람이지만...
    우리가 상황 설명을 하려다 보면, 영어로 써야 정확한 표현이 될 때가 있잖아요.
    게다가 요리도 일종의 서양요리였으니까요.

    그와 별개로...그 프로그램 요즘 나오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재미있어요.

  • 6. ^^
    '12.5.19 3:02 PM (211.177.xxx.206)

    저도 그 장면 봤는데요
    sticky가 아니고 thick 이라고 했어요
    너무 걸쭉하다고 자막으로 나왔고...

  • 7. ..
    '12.5.19 3:17 PM (115.64.xxx.230)

    근데,,그분 외국인참가자랑 영어할때보니까,,
    발음,,그닥,,별로던데,,
    어중간한사람들이 더 티내고 싶어서 그렇게 영어섞어쓰는듯,,ㅎㅎ
    실제로 김윤진같은 바이링구얼은 한국말할때는 영어단어 나와도 절대 안굴리고 한국말처럼 또박또박하더라구요.

  • 8.
    '12.5.19 4:07 PM (211.246.xxx.110)

    제가 알기론 어릴 때 미국이민 갔다고 들었어요
    미국에서 의대 나왔다는데요
    이민을 몇 살에 갔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모태(?) 영어사용자는 아니니까 발음은 한국식 느낌 많이 나겠죠
    그래도 다른 프로에서 영어로 얘기하는거 보니 "말"은 괜찮던데요

  • 9. ......
    '12.5.19 5:31 PM (220.86.xxx.141)

    외국인이랑 영어로 대화할 때, 의사소통만 되면 되는거지..꼭 발음까지 훌륭해야 하나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영어에 부담을 느끼는 이유중에 하나가 발음에 너무 집중해서라고 하던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 발음이 꼭 완벽해야 하는건지 그게 욕먹을 이유인지..

  • 10. gma,
    '12.5.19 7:19 PM (175.207.xxx.164)

    노영희씨,,,,요리계에선 엄청 유명한 분이시죠,,,,^^


    글고,,,,발음은 별 문제 없어 보이시던데요,,,,,^^

  • 11. 저는 셋 다
    '12.5.19 9:36 PM (99.226.xxx.123)

    멋지다고 생각해요.
    마음도 전해져요. 다만 심사위원으로서 냉정함을 유지하려다 보니 그게 힘드신것 같아요. 모두들.
    외국 프로그램 보면, 정말 눈물 쏙빼놓게 지독하게 심사하더라구요.
    그 컨셉을 유지해야 한다고 하네요.
    김소희 님 다큐도 본적이 있는데(인간극장이었나요?) 아주 멋진 사람이었어요.
    레오 강...그 분에 대해서는 아는게 없는데 엄청 멋지군요.

  • 12. ^^
    '12.5.20 3:54 PM (211.177.xxx.206)

    gma, 님
    노영희씨는 푸드스타일리스트고요

    마스터셰프코리아에 나오는 분은 노희영 씨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643 7월에 결혼식이 2개나 되요...ㅠㅠ 8 ㅜㅜ 2012/06/28 2,439
126642 영어 잘하시는분 도와주세요!! 3 플리즈~~ 2012/06/28 1,755
126641 윗집 한소리 하고 왔어요 3 .. 2012/06/28 2,791
126640 몸이 경직되어 있어요 1 2012/06/28 1,629
126639 아이두에서 김선아가 어떻게 임신하게 된거죠? 아이두 2012/06/28 2,273
126638 한전의 '여 승려 성폭력사건'…일파만파 6 sooge 2012/06/28 2,830
126637 고래 그물에 걸려서 죽었다는거..그만좀 했으면.. 4 hh 2012/06/28 2,226
126636 갈비찜 연육에 파인애플캔 얼마나 넣어야하나요? 2 씹고뜯고 2012/06/28 5,803
126635 도와주세요 1 부당해고 2012/06/28 1,155
126634 밑에 충격받은 초6 여자 아이 글에 생각나서.. 3 어쩔겨 2012/06/28 2,207
126633 모기퇴치 팔찌요~일회용 인가요? 1 2012/06/28 1,645
126632 초유. 키 크는데도 좀 도움이 될까요? 7 조언 2012/06/28 3,882
126631 엄마께서 화장실에서 넘어져서 척추에 금이 갔어요. 어떻게 하면 .. 12 허리 2012/06/28 6,190
126630 차라리 섹스 리스인때가 좋았어요..ㅠ 4 음.. 2012/06/28 9,983
126629 비오면 밖의 고양이에게 밥은 어떻게 주나요? 9 캣맘 2012/06/28 1,741
126628 자두많이 먹으면 배가 아프나요?( 배가 아파 미쳐 돌아가시는줄~.. 5 아악~ 2012/06/28 6,635
126627 뉴스킨 에스트라 어떤가요? 3 2012/06/28 3,520
126626 대학생딸과 볼만한 영화 있나요? 6 오랜만에 2012/06/28 1,831
126625 네살 큰애가 사흘 째 통 못 먹고 맥이 없네요.. 8 기운내라아가.. 2012/06/28 1,878
126624 레이저 복합기 구입하려는데요 레이저 2012/06/28 1,442
126623 아기 낳으면 꼭 남편이랑 따로 자야 하나요? 23 4개월 된 .. 2012/06/28 4,793
126622 주식중독은 못 고치는 거죠? 5 같이살기싫다.. 2012/06/28 4,789
126621 대구 효성여고, 전교생 위안부 기금마련 팔찌 구매 눈길 9 참맛 2012/06/28 1,943
126620 저희 밭의 고구마가 죽은 원인이 뭘까요? 17 고구마 2012/06/28 3,783
126619 부산에 뇌경색 잘 보는 대학병원 추천 좀...ㅠㅠㅠㅠㅠㅠㅠㅠ 6 asdf 2012/06/28 5,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