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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여자와의 꾸준한 만남을 지속하는 남편

투하트 조회수 : 4,605
작성일 : 2012-05-18 14:39:46

남편이 회식이라고 속이고 룸싸롱(추측  가게앞에서 만나자고해서) 젊은 여자와 몰래

주기적인 만남을 가지고 그 이름이 남편의 핸펀전화번호부에

3년이상 있던 사람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남편은 그 번호에 대해 이전 분명히 남자라고 했는데

어제 제가 공중전화로 걸어본 결과 여자였습니다

남편은 까면 깔수록 실망스럽네요

 

IP : 111.216.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5.18 2:52 PM (211.237.xxx.51)

    저같으면 그런인간하고 더러워서 못살것 같은데
    뭐 남의 일이니 뭐라 못하겠어요.
    하긴 제입장에서 참아주는, 제 남편의 어떤 면은
    다른 사람은 죽었다 깨나도 못참겠다는 면일수도 있겠죠...

  • 2. 유나
    '12.5.18 2:54 PM (119.69.xxx.22)

    이혼하실거면................... 뒤집습니다.
    한번의 외도..가 아니라 한 사람과의 3년 이상의 관계라니.
    그런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이혼을 미루거나 안하실거라면 저는 모른척합니다. 저라면...
    증거는 쥐고 있겠지만요..

  • 3. 투하트
    '12.5.18 3:01 PM (111.216.xxx.39)

    저도 확실하게 퍼즐이 맞아떨어진건 어제일입니다 카톡에 있는 전번을 따고도
    아닐거야하면 몇일 고민했는지 들킬까봐 공중전화에 가서 남자가 받기만을
    바랬습니다 남자면 그냥 사업상 아니면 업무상으로 둘이 만날수도 있는거니

  • 4. 유나
    '12.5.18 3:02 PM (119.69.xxx.22)

    확실한건 이혼하실거라도 지금 아는척 마세요.
    오히려 남편한테 잘해주면서 증거 잡으세요.
    증거없이는 비웃음만 살 뿐입니다. 의심하고 있는 티도 내지마세요..
    3년간 꾸준히 만나고 있으면 뒷조사해보면 나올게 꽤 많을겁니다.
    류시원 이혼하는거보니-_-;;이혼할거면 상대방 전화기록도 뽑아볼 수 있긴하더군요..

  • 5. 아이가 없으시면
    '12.5.18 3:04 PM (112.151.xxx.112)

    그런 남편과 삼사십년을 살수 있는가를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요
    3년이상이면 두집 살림처럼 느껴지네요

  • 6. 투하트
    '12.5.18 3:09 PM (111.216.xxx.39)

    따지면서 카톡삭제와 전번삭제를 요구할까도 생각해봤는데
    그럼 더 음지로 숨어서 만날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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