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중 선동의 천재 , 괴벨스와 히틀러가 남긴 어록들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2-05-17 12:15:20

이승만 이후부터  지금의 새누리당까지

친일파놈들  속에는 이런 괴벨스가 늘 있었죠.

 

지금 새누리당의 괴벨스는 누구일까요.

 

조중동은 기본이고

지난총선 박근혜가  모든 이미지만들기를 위임한

그 인간도  그 중 하나겠죠.

 

대선을 위해서 민주세력도 이런 괴벨스 하나 키웠으면 하는 소망이 ...

.................................................................................................................

 

 

 

 

 

 

거짓말은 처음엔 부정되고, 그 다음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우리는 국민들에게 강요하지 않았다.

그들이 우리에게 위임했을 뿐.

그리고 그들은 그 댓가를 치루는 거다.

 

 

대중은 여자와 같아 자신을 지배해 줄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그리고 여자는 약한 남자보다 강한 남자에게 지배를 받는것을 원한다.

 

승리한 자는 진실을 말했느냐 따위를 추궁당하지 않는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이 100%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열린 마음은 문지기가 없는 성과 같다.

 

언론은 정부의 손 안에 있는 피아노가 돼야 한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열광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피에 굶주리고 복수에 목마른 적에 맞서려면 무엇보다 한없는 증오를 활용해야 한다.

 

국민들에게 무조건 불쾌한 뉴스를 숨기는 것은 심각한 실수다.

적당한 낙관주의를 기본태도로 삼아야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좀 더 현실적으로 변해야 한다.

국민들은 이를 능히 소화해낼 수 있고 또한 그래야만 한다.

 

위기를 성공으로 이끄는 선전이야말로 진정한 정치 예술이다.

 

선전가는 국민의 흔들리는 영혼을 이해하는 예술가가 되어야 한다.

 

 

선전은 창조와 생산적 상상력에 관련된 문제이다.  

 

정치란 불가능의 기적을 일구어내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위대한 정치인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다.

 

아니면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자로.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국민들에게 낙관적 전망을 심어줘야 한다.

그래서 긴장을 해소하고 유쾌함을 주는 오락 영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영화야말로 일급의 민족 교육 수단인 만큼,

 

모든 영화는 면밀히 구성되고 조직되어야 한다.

 

국민을 다스리는 데는 빵과 서커스면 된다.

 

대중은 지배자를 기다릴 뿐, 자유를 주어도 어찌할 바를 모른다.


IP : 122.40.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2.5.17 11:55 PM (211.207.xxx.110)

    잘 봤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770 사골이 몸에 정말좋은거에요? 9 궁금 2012/05/18 3,351
111769 도로변 아파트에서 현명하게 사는 방법은? 6 파릇파릇 2012/05/18 7,133
111768 키톡에 있는 채칼 9 양배추 2012/05/18 2,720
111767 성균관대학교는 어느정도 레벨인가요? 24 여름 2012/05/18 18,711
111766 지금 차 정기검사받으러 왔는데요... 1 내새끼 2012/05/18 963
111765 제니하우스 글래머 스타일러 VS 일본산 쿠레이츠 이온 1 고데기 2012/05/18 4,836
111764 눈썹밑이 찢어져 병원에 갔더니? 7 성형외과 2012/05/18 1,637
111763 5.18 민주항쟁 32주년 서울행사가 생중계중입니다. 라디오21 2012/05/18 822
111762 대학때 수업받던 선생님이 스님이 되셨어요.. 6 안타까워요... 2012/05/18 2,811
111761 이런 남편 어떤가요?(원글삭제) 23 ... 2012/05/18 3,345
111760 병원내 관리하는 업체 여직원이 하는 일은 먼가요? 1 궁금 2012/05/18 1,153
111759 떡 괜찮내요 5 탄수화물중독.. 2012/05/18 2,268
111758 아직 속이 덜든걸까요? 선본 사람 키가 눈에 보이네요. 14 ... 2012/05/18 2,635
111757 아파트에 사는건.. 도닦는것 17 에휴 2012/05/18 3,812
111756 MB에 직접 향하는 불법사찰 파도, 바싹 웅쿠린 靑 1 세우실 2012/05/18 780
111755 네이* 까페에서 가입회원만 사진같은거 보게 할 땐 어떻게 해야하.. 5 .. 2012/05/18 1,110
111754 부동산 매매 관련 질문? ... 2012/05/18 789
111753 주말에 청남대 가려는데 승용차 예약해야하나요? 2 예약? 2012/05/18 2,020
111752 뜬금 없지만 전두환 손녀딸 사진 보니까 기분이 참 그래요 9 dd 2012/05/18 3,394
111751 (빈혈)혈색소 8.6이면 철분약 먹어야겠죠? 5 ... 2012/05/18 3,854
111750 동영상 - 역사 다시보기 - 5.18 민중항쟁!! 기획 6 잊지않는다 .. 2012/05/18 604
111749 노래제목좀 찾아주세요 2 김치헌과벗님.. 2012/05/18 842
111748 카우보이 비밥이 아니네요 ㅠㅠ. 4 다시요~~ 2012/05/18 957
111747 책 좀 찾아 주세요. 성교육책이에요. 5 9살인데.... 2012/05/18 1,098
111746 무용하는 중고등학생들은 참 이쁜듯 해요. 12 .... 2012/05/18 5,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