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랄라 세션 신곡 들어봤어요..

아름다운밤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12-05-10 08:53:13

노래는 신나고..재밌네요. 퍼포까지 티비에서

한다면,, 더 그럴것 같구요.

 

근데 버스커처럼 신선함은 좀 없는것 같아요.

버스커는 약간 신선한 충격..비스므레 했거든요.

IP : 203.142.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2.5.10 8:56 AM (220.93.xxx.191)

    버스커버스커는
    진짜 와~하는 감탄사가 나오더라고요
    거기에비해 울랄라는 그런건 별로 없고
    대중적이긴 하드라고요

  • 2. 콩나물
    '12.5.10 8:57 AM (211.60.xxx.99)

    저는 버스커 노래 좋은지 진짜 모르겠어요
    첨에 신선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운받아 전체 곡 듣다보면 질려요
    비슷비슷하고 일정한 톤이다 보니..

    그분 목소리를 안 좋아하는건지..
    다들 너무 좋아하니 저도 끼고 싶어요

  • 3. 세우실
    '12.5.10 9:00 AM (119.64.xxx.140)

    울랄라세션의 이번 곡과 뮤직비디오는 역시나 울랄라세션다운 에너지 넘치는 느낌이더군요.
    단, 행사나 TV무대, 뮤직비디오가 아닌 음원만으로는 그 느낌이 그대로 잘 안오는 게 단점 같습니다.

  • 4. 원글
    '12.5.10 9:12 AM (203.142.xxx.231)

    저도 버스커버스커 노래가 아아아 너무너무 좋다!! 이건 아니예요.. 근데 요즘같은 사운드가 꽉찬 음악들이
    쏟아지는데. 약간은 어리숙하면서도 순진한 음악을 듣는 느낌이.. 개성이 느끼지더라구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된다고 할까.

  • 5. 세우실
    '12.5.10 9:42 AM (119.64.xxx.140)

    버스커버스커의 매력은 원글님께서 말씀하신 바로 그거죠.

  • 6. 음...
    '12.5.10 10:14 AM (112.217.xxx.67)

    울랄라세션 님들에게는 정말 죄송하지만 버스커버스커랑은 비교가 안 되어요.
    현란한 퍼포먼스는 있지만 곡에서 가슴 아리게 하는 충만함과 사람을 확 끌어 당기는 느낌은 부족한 것 같아요. 따라부르고 싶다기 보다는 그냥 보는 거에 그치는 느낌...

  • 7. ......
    '12.5.10 10:40 AM (114.206.xxx.94)

    비교가 안 되는 게 당연하지 않아요?
    울랄라세션하고 버스커버스커는 추구하는 음악이 전혀 다르다고 보는데요. ^^;;

  • 8. 죄송하지만
    '12.5.11 3:03 AM (218.39.xxx.233)

    버스커 버스커...
    그분들 노래들으면..왜 그리 멀미가 나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0967 제주도 절물휴양림에서 가장 가까운 바닷가는 어딘가요? *.* 3 가자가자 2012/05/16 2,042
110966 맛있는 쌀 18 밥이 좋아 2012/05/16 2,641
110965 일이 무섭지 않은 무수리.. 다른 사람 인정 못하는 큰 병 4 무수리 2012/05/16 2,114
110964 70넘으신 아버지 부정맥땜시 고주파치료 권유받았는데 2 고주파 2012/05/16 1,975
110963 안간극장 저화질은 무료보기가 되는건가요 2 .. 2012/05/16 1,191
110962 건축학개론 봤는데요 7 .. 2012/05/16 3,128
110961 넝쿨당에 빠진 거,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ㅠㅠ 3 왜이러지 2012/05/16 2,151
110960 인테리어 문의 윤미경 2012/05/16 947
110959 빵가루여... 2 ** 2012/05/16 1,144
110958 아직까지는 임신은 할 만 한 거 같아요. 설레발인가요? 24 임신 8개월.. 2012/05/16 3,103
110957 패션왕보면 사랑타령만 하는게 아니라서 발전했다싶네요 3 드라마 2012/05/16 1,430
110956 고딩때 매점에서 사먹던 1순위는요? 31 궁금 2012/05/16 3,135
110955 빌리부트캠프라는 2 캠프 2012/05/16 1,835
110954 소개팅 후 잘 모르겠을 때 몇번까지 만나보는게 나을까요? 3 .. 2012/05/16 4,081
110953 적금을 깨는게 나은지.. 2 .. 2012/05/16 1,938
110952 가톨릭 신자분들 다시 한번 도움부탁드려요 -세례명^^ 24 골라주세요 2012/05/16 5,269
110951 기가세다는말이 무슨의미인가요 2 트윙클 2012/05/16 2,020
110950 6살 딸애가 음치에요. 어떡하죠...? 7 펄럭펄럭 2012/05/16 1,510
110949 훈증식 해충퇴치약 후기-효과는 있네요 100마리 .. 2012/05/16 1,260
110948 처음으로 서울갑니다 팁좀 많이 주세요 질문 많아요 4 추모제갑니다.. 2012/05/16 1,382
110947 차동엽 신부 글이나 책,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 5 고통 2012/05/16 2,080
110946 아빠가 바람피면 어떡할거야? 4 2012/05/16 1,909
110945 기생충보다 단순한 이들 샬랄라 2012/05/16 1,016
110944 소비자보호원에 고발해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2 모나코 2012/05/16 1,602
110943 고3아들과 그의 친구들 2 9 @@ 2012/05/16 2,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