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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자꾸 밀리는 세입자

짜증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12-05-09 05:22:42
조언 댓글 감사합니다. 혹시나하여 원글은 지웁니다. 감사합니다
IP : 89.241.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동산
    '12.5.9 5:38 AM (99.108.xxx.49)

    에 부동산법 관련 한번 문의해 보시고 조처를 취하세요.

    저희 숙모도 월세를 받는데 참 맏아 내기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상가도 아니고 가정집이니 돈이 없으니 월세내는 사람들이고하니 사정은 빤하지만 ..

    암튼 월세 받는데 머리쎈다고 하더라구요.

  • 2. 미래
    '12.5.9 7:03 AM (113.199.xxx.77)

    보증금 있지 않으신가요? 저도 임대 사업 하고있지만 조금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세입자를 대하심이 서로에게 좋으실거 같네요. 임대료가 은행에 맞겨 놓은 이자라고 생각하시면 힘드실거 같네요.

  • 3. ..
    '12.5.9 7:58 AM (115.136.xxx.195)

    저희 세입자분도 월세 자꾸 밀려요.
    두번빠지고 , 세번째도 내지 않아서 문자보냈더니
    미안하다고 잊어버렸다고 하고 또 밀리고,

    지금은 잊어버릴만하면 한번씩 내요.
    알아보니까 경기가 너무 나쁘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보증금에서 정리하면 되지만,
    월세 자꾸 밀리니까 신경쓰이는것은 사실이예요.

    저는 그냥 그 월세로 제가 생활하는것 아니니까
    내맘 편하고 싶어서 잊어버리고 있어요.
    넣어주면 고맙고, 아님... 나중에 보증금에서 계산하지 그렇게..

    님도 급하고, 그 월세가 꼭 필요한것이 아님,
    좀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나을것 같아요.

  • 4. 그래서
    '12.5.9 8:3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보증금을 좀 많이 받아 놓은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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