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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싶다...

서늘한 아침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2-05-07 09:03:46

월요일은 저의 휴일인데요..

애들 8시까지 다 보내고 집 정리 좀 하고 침대에서 아침 마당 살짝 보다가..

잠이 스르르 하면 자면 딱인데..

소독이 좀 있으면 있어서..잠을 잘 수 없네요..

어제는 소독 핑계 삼아 뭐도 하고 뭐도 하고 계획 잔뜩 세워 놓고는..

밥 한 술 먹고 앉으니 잠이 쏟아지네요..

잠은..어떤 잠이 제일 맛있는 잠인줄 아시죠?

금방 깼다 다시 자는 잠이라네요.

맞잖아요..아--다시 자고 싶다..

(저 잠꾸러기라 그런게 아니라 고등 아이땜에 1시 넘어 자서 6시에 일어나는 엄마입니다)

IP : 125.135.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란
    '12.5.7 9:06 AM (115.126.xxx.16)

    저도 공감해요~~~중3엄마인데도요.
    저의 내년모습이네요. 에휴 겁나요.

    원글님 소파에 기대서 잠깐 눈붙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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