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로 6시 되면 82에서 나갈꺼야,, 꼭..

내용무 조회수 : 1,721
작성일 : 2012-05-01 17:58:05

정말로 6시 되면 82에서 나갈꺼야,, 꼭

........... !!!!!!!

IP : 1.252.xxx.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5.1 6:04 PM (1.251.xxx.178)

    오늘 하루종일82쿡 놀이터에서 노셨나봐요^^

  • 2. ...
    '12.5.1 6:07 PM (182.218.xxx.10)

    하지만 리플 뭐 달렸다 궁금해서 10분도 안되어 또 들어온다에 한표 ㅎㅎㅎ

  • 3. ^^
    '12.5.1 6:11 PM (219.241.xxx.39)

    저는 컴 키면...82에 무슨일이 생겼나 궁금해서..습관적으로 82쿡 ..10분만 해야지 그럼서 4~5시간을 클릭클릭 ㅠ
    윗님 댓글처럼 궁금해서 또 들어올것같아요 ㅋㅋㅋㅋ

  • 4. ...
    '12.5.1 6:13 PM (220.72.xxx.167)

    아직도 계신거 아니죠? ㅎㅎㅎ

  • 5. 귀신이다
    '12.5.1 6:17 PM (1.252.xxx.11)

    ...님, 지금 즉시 돗자리 깐다, 실시!!!

    정확히 십오분만에 다시 들왔어요 ㅠㅠ
    십분만 더 놀고 갈꺼에요~~~
    정말,,,

  • 6. 내용무
    '12.5.1 6:20 PM (1.252.xxx.11)

    아, 근데 분명 내용무라고 썼는데 굳이 들어오는 분들이 있으시네요 ㅋ
    님들 때문에 제가 다시 온거에요 ㅡㅡ+

  • 7. 전 8시
    '12.5.1 6:23 PM (121.148.xxx.172)

    8시까지는 그냥 있어야 합니다.

  • 8. 내용무
    '12.5.1 6:28 PM (1.252.xxx.11)

    아, 돗자리 취소요..
    조금만 분발하시면 용하단 소리 들으실거에요 ㅎㅎ(돗자리 대기중)

    제 글에 댓글이 궁금해서 들어온게 아니라 남의 글에 댓글 달아놨는데
    또다른 댓글이 궁금해서 못참고 또 와버렸어요.
    그런데 원글을 지우셨네요 ㅡㅜ

    전 8시님은 차라리 마음 편하실 듯~
    아무도 잡는 사람 없는데 나가기가 왜이리 힘든지...

  • 9. 내용有
    '12.5.1 6:41 PM (222.116.xxx.180)

    저녁은 드시고 앉아 계세요.. ㅎㅎ

  • 10. 저는
    '12.5.1 6:46 PM (211.213.xxx.48)

    오늘 시어머니 단식원 글때문에 완전 괜히 짜증나가지고는..
    자꾸 댓글보러 들어오게 되네요
    큰일 났네 할일은 천지인데
    같이 버팁시다 ㅋㅋ

  • 11. ...
    '12.5.1 7:24 PM (219.241.xxx.39)

    죠 ~ 위에 댓글 하나 남겼지만..
    저도 아직까지 또 82에서 놀고 있어요 ㅠㅠㅠㅠ
    전 이제 나갈래요...아흑
    82 중독 ㅡㅡ; 미추어ㅂ버리겠슘..ㅜㅜㅜㅜ

  • 12. 내용무
    '12.5.1 7:27 PM (1.252.xxx.11)

    안그래두 방금 저녁먹고 소화시킨다는 핑계로 또 들어왔네요 ㅎ
    오랜만에 떡국을 먹었더니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라면 대신에 건강 생각해서 떡국을~ㅋ

    저는 발단이 택배기사님이 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짜증난다는 글이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한 걸 배송조회 해보려고 들어왔다가
    82에 무슨 글 있나 잠시만 보고가자 하고서는 그만......OTL

    (내용무라 글써놓구선 자꾸 댓글 다는 모습이 내가 생각해도 웃기네요 ^^;;;;)

  • 13. 내용무
    '12.5.1 7:33 PM (1.252.xxx.11)

    죠~위에 댓글 다신 ..님, 제가 또 들어올까 말까 궁금해서
    다시 보셨군요 ㅋㅋ
    일단 저는 발목 놔드릴께요~
    훨훨 날아가세요~~~~~

  • 14. ㅡㅡㅡ
    '12.5.1 11:28 PM (211.234.xxx.159)

    연장근무
    그만하시고
    얼렁 퇴근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040 저 대놓고 지역감정글 한번 써볼게요 69 .... 2012/12/20 6,823
199039 지금,광화문에 노친네들 박정희사진들고,난리도 아니네요.. 16 가키가키 2012/12/20 1,809
199038 문후보님 진정 희망을 보았습니다. 11 안정중 2012/12/20 1,216
199037 이제는 한마음이 될 때... 1 아.... 2012/12/20 477
199036 새누리와 박그혜가 그리고 노인들이 만든 합작품 2 글쎄 2012/12/20 691
199035 에효~ 2012/12/20 480
199034 사실 누구도 탓할 수 없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6 안후보지지자.. 2012/12/20 928
199033 신부님 글을 읽고.. 울음이 터졌어요. 5 피키피키피키.. 2012/12/20 2,594
199032 재외국인 개표는 한건가요? 1 아쉽네요진짜.. 2012/12/20 951
199031 문재인님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 2012/12/20 559
199030 비로소 정동영이 이해되네요. 6 저는 2012/12/20 2,735
199029 보석을 옆에 두고 똥덩어리를 주워서 모시고 다녀야 된다 생각하니.. 3 돌아버리겠다.. 2012/12/20 782
199028 미디어법을 통과시켜야 했던 이유 3 Cb 2012/12/20 793
199027 다들 뭔가 노인탓하는데 20대30대 표 보시고 이야기하세요 8 심각 2012/12/20 1,685
199026 박근혜가 당선될수밖에 없는 이유(문재인지지자로서꼭봐주시길..) 4 문후보님지지.. 2012/12/20 1,720
199025 박근혜 시대 '대통합 정치' 열린다 6 ㅆㅂ 2012/12/20 1,019
199024 이제 부끄러움은 서강대 동문들의 몫으로... 3 흐흐허허 2012/12/20 1,132
199023 2008년의 박근혜 당선 82 예언글 - 우리가 진 이유 3 반지 2012/12/20 1,911
199022 문재인은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지지한 후보였습니다.. 18 .... 2012/12/20 1,735
199021 링크거는 방법 문의 1 조명희 2012/12/20 846
199020 친정엄마랑 대판 싸우고 이젠 진심으로 빕니다. 15 ... 2012/12/20 3,080
199019 정신차리세요!82! 최초 여성대통령이 나와 기쁘네요 37 기쁨 2012/12/20 2,471
199018 선관위를 믿으세요? 전 못믿습니다. 8 tapas 2012/12/20 1,325
199017 영혼이 죽었다, 나는 이제 껍데기다. 9 나무공 2012/12/20 1,372
199016 박그네 당선 9 ㅎㅎㅎ 2012/12/20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