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요. 원래 뚱뚱했는데 둘째낳고 모유수유하느라 많이 먹었더니 위가 늘어났는지 살도 안빠지고 계속 먹기만 먹네요 ㅠㅠ
특히 상체가 뚱뚱하고 하체는 뭐 봐줄만 합니다. ㅡ.ㅡ
항상 회색. 검은색. 청바지. 이렇게만 입고다녔어요.
여름이 오니 겁나네요.ㅠㅠ
이제 저도 좀 밝은 옷 입고싶은데 아무래도 상체에 밝은 옷은 더 부해보이겠죠?
가디건도 샛초록이나 퍼플 이런거 입고싶은데..
화사하면서도 좀 날씬하게 보이는 색깔있을까요?
코디 팁 좀주세요.
뚱뚱해요. 원래 뚱뚱했는데 둘째낳고 모유수유하느라 많이 먹었더니 위가 늘어났는지 살도 안빠지고 계속 먹기만 먹네요 ㅠㅠ
특히 상체가 뚱뚱하고 하체는 뭐 봐줄만 합니다. ㅡ.ㅡ
항상 회색. 검은색. 청바지. 이렇게만 입고다녔어요.
여름이 오니 겁나네요.ㅠㅠ
이제 저도 좀 밝은 옷 입고싶은데 아무래도 상체에 밝은 옷은 더 부해보이겠죠?
가디건도 샛초록이나 퍼플 이런거 입고싶은데..
화사하면서도 좀 날씬하게 보이는 색깔있을까요?
코디 팁 좀주세요.
살빼라는 말씀은 반사.ㅡ.ㅡ 노려중입니다.
위에 분 까칠하시네요. 원글님 노력중이라시잖아요.
옷으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은 솔직히 얼마 되지 않아요.
게다가 노력중이시라면 분위기도 전환도 하고 열심히 하라고 주는 나에대한 상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원하는 화사하고 예쁜옷입으세요. 혹 좀 더 부해 보이면 안 부해보이도록 더 노력하면 되잖아요.
추천해드려요 하체날씬하시다니 쉬폰원피스 샬랄라 한거 입으시고 이제 더우니 레깅스안입고 그냥 얇은스타킹이나 맨다리도 괜찮을듯 하네요
용기내서 입으세요
다 자기만족이지 실제로 자기 별로 안쳐다 본다는....ㅋ
같은 샛초록.보라도 약간 정돈된 색감은 어떨까요?
얼굴이 밝은 편이시면 상의는 차분한 풀색으로 입으시고 머플러나 가방을 확 튀는 하얀색.보라색으로 하니까 멋지더라구요. 올해는 오렌지색이 유행이라니 그 톤으로 맞추셔도 될거같구요. ^^ 날라가는 색감은 공효진이 입어도 부해보여요
저 지금 노랑티 입고 있어요.
입고 싶은색도 못입으면 더 스트레스 받잖아요^^
예쁜색 입고싶은 색 입으시고 조금씩 조금씩 운동합시다. 저랑 같이 ^^
그나마 하체라도 ㅠㅠ 부럽습니다
입으세요 어때요^^
요즘 동대문이나 백화점 가니 산호색 많이 나왔던데 화사하고 예쁘더라구요.
저도 전과같지 않게 유치찬란한 원색이 갑자기 눈에 띄어
운동화도 꽃분홍색에 배낭도 연핑크색 샀어요~
크레빅이라는 빅사이즈 전문체인이 있어요.
원단이 고급은 아닌데, 디자인이나 색상이 괜찮아요. 검색하셔서 가까운 곳에 가보세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제가 한참 살이 좀 빠졌을 때 흰바지를 사서 잘 입었던 적이 있는데 얼른 다이어트 열심히 해서 여름에 다시 입어야겠어요.
초록중에서도 좀 톤 다운된 (영어 죄송;;) 풀색이랑 와인색이 좀 날씬해보이는군요..
직접 입어보면 좋은데 둘째가 어려서 인터넷으로 구입해야 할 것 같아 이것저것 물어보는거예요.
치마도 잘 안 입었는데 기분전환으로 가끔 원피스도 좋을 것 같네요..^^
이런 질문 글 올라오면 댓글에 꼭 살 빼라는 분들이 여러명 있어서 제가 반사한다고 농담처럼 쓴거예요.;;
얼마 전에 비슷한 글 올렸었는데요.
저도뚱뚱해서 검정색만 입다가 최근에 살구색 브라우스 사서 입고 다니는데 기분전환도 되고 좋네요.
주변 사람들이 뚱뚱해 보이지 않는다, 색깔 예쁘다고들 하구요.^^
용기내서 앞으로 밝은색옷 많이 입으려구요~
뚱뚱해도 밝은색 입으면 보기 좋던대요
파스텔톤으로 연한 연두색이나 노란색도 이쁠것 같아요
아니면 희색도 이뻐요
교회에 재벌 사모가 다니는데 통통~ 뚱뚱한 범주에 속해요
근데 일년내내 감시해보면 올블랙처럼 짙은색으로는 안입고 늘 밝은 색으로만 입어요
파스텔톤,비둘기색 등등으로 입는데 환하고 보기 좋더라구요.
어차피... 까맣게 입어도..뚱뚱에서..
저도 깊이..느끼면서...
저도 맨날 검은색 계열로 입었더니..
딸아이가 선물도..전부 검은색으로 사오네요...
저도 좀 화사하게 입어야 할껀데..말이죠..^^
살집 있는 분들도 화사하게 입으시는 게 무채색 검은 옷만 입는 것보다 좋아 보여요.
야리야리 러블리한 차림도 귀여워 보이구요. 아예 화려하게 꽃무늬도 괜찮은 거 같구요.
상의는 화사해도 진중한 톤으로 가디건이나 바지 맞춰주면 깔끔하고 산뜻해 보여요.
취향 맞는 옷차림으로 이쁘게 하고 다니세용 ^^
날씬해 보이지 않아요...오히려 칙칙하고 추레해 보이더군요...특히 중년 아줌마 까만정장입는거 쥐약이에요
뚱뚱한 사람이 오히려 밝은 색입는게 훨 좋게 보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8560 | 미국 호텔 예약 싸이트 3 | pianop.. | 2012/05/07 | 997 |
| 108559 | 잇몸 염증 통증완화에 뭐가 좋은가요? 5 | 아프지말자 | 2012/05/07 | 15,988 |
| 108558 | 국민의 알 권리를 이런 식으로 박탈해 버리십니까 | 별달별 | 2012/05/07 | 832 |
| 108557 | 불고기 1인분 적정량은 몇 g같나요? 400g많을까요? 5 | 고기 | 2012/05/07 | 32,250 |
| 108556 | 볼넓은 235 크록스 말린디 어떤 사이즈 살까요? 2 | .. | 2012/05/07 | 2,269 |
| 108555 | 도와주세여!! 중도해지한 적금계좌로 자동이체가 됐어요ㅠㅠ 1 | 솔로몬 | 2012/05/07 | 1,730 |
| 108554 | 연금과 재취업수입 합산하나요 1 | 연금생활자 | 2012/05/07 | 918 |
| 108553 | VDT증후군 있는분들께 여쭈어봅니다. 1 | VDT증후군.. | 2012/05/07 | 913 |
| 108552 | 적도의 남자,별로였어요. 18 | 몰아본 여자.. | 2012/05/07 | 3,353 |
| 108551 | 홀로되신 시어머니 선물... 17 | 어찌할까요 | 2012/05/07 | 2,741 |
| 108550 | 남편이 금욜날 라식하는데... 꼭 같이 가야 되나요??? 19 | 라식라식 | 2012/05/07 | 2,294 |
| 108549 | 대만 35kg 감량녀 어떻게 이렇게 변하지 대박이다!! 7 | 참맛 | 2012/05/07 | 3,900 |
| 108548 | 이수영씨가 1위 했던데 저는 인정이 잘 안돼네요. 21 | 나가수 | 2012/05/07 | 3,588 |
| 108547 | 김포공항 주차료 2 | 김포공항 | 2012/05/07 | 2,011 |
| 108546 | 이럴 땐 어떻게 2 | yaani | 2012/05/07 | 720 |
| 108545 | 제 나이에 이런 시도,목표 어떨까요? 5 | 희망을 보자.. | 2012/05/07 | 1,393 |
| 108544 | 전문 헬스PT 받으면 다이어트나 근육생성에 많이 도움이 되나요?.. 6 | 궁금 | 2012/05/07 | 3,169 |
| 108543 | 5월 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 세우실 | 2012/05/07 | 927 |
| 108542 | 울나라에 홍복원 같은자가 너무 많습니다, | 별달별 | 2012/05/07 | 939 |
| 108541 | 자고 싶다... 1 | 서늘한 아침.. | 2012/05/07 | 1,022 |
| 108540 | 어제 나가수 박은지씨 9 | 보신분? | 2012/05/07 | 3,495 |
| 108539 | 아이폰 수리는 어디서..? 3 | ... | 2012/05/07 | 1,079 |
| 108538 | 수꼴들아 제발 진실을봐라 5 | . | 2012/05/07 | 1,245 |
| 108537 | 저희 남편의 태담 5 | 피곤한 임산.. | 2012/05/07 | 1,599 |
| 108536 | 칼날이 상어이빨처럼 생긴것 5 | 참새짹 | 2012/05/07 | 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