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의 마음은 뭘까요

음..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12-04-29 16:36:42

어렸을때 부터 다들 친한친구들이랑 모임을해요..

얼마전 한 친구가 계모임에서 탈퇴를 한다고하네요..

저랑 친한친구고 생각해봐라해도 본인은 무조건 탈퇴할거라네요 .. 다음계까지 아직시간이 몇달남았으니

그동안생각해봐라 해도 그생각조차도싫다는거에요.. 탈퇴이유는 질투심도있고 , 잔잔한이유에요

잔잔한게 쌓이다보면 터지잖아요.. 그래서 이친구가 터졌구나 생각했어요..

 

어느순간부터 불편해서 그만두고 싶었는데, 그만둔다는말이 쉽게 나오지않으니.. 참고참다가 이제 말한다고

하네요.. 근데 이 친구가 다른모임도있었는데 결혼한고 바로 탈퇴했어요.. 그말은 예전부터 들었어요(결혼하면

탈퇴할거라고.. ) 경조사때문에 하는 계모임인데 , 결혼하고 몇달뒤 그만둘거라 했는데 결혼하고 바로 탈퇴하고..

생각해보니 우리모임도  결혼하고 몇달뒤 그만둔다말한거에요.. 경조사때문에 저희모임도 유지하였구나

이런 생각이드는거에요..

첨에는 이런생각안들었는데 친구가 말도 막하고 성질 돋구게 행동하닌깐, 저도 안좋게 생각이 드네요..

 

결혼하고 나면 모임 다 끝는 사람들 보신적있으신가요..?

혹시 제친구도 이런경우인가요..?

IP : 124.51.xxx.1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9 5:05 PM (39.120.xxx.193)

    돌잔치 생각을 못했나보네요...

  • 2. 흠...
    '12.4.29 5:21 PM (211.33.xxx.78)

    탈퇴를 해도 계원들 행사있을 때 부조금은 챙기라고 말해주세요.
    자기 결혼했을 때 부조 받았을 거 아닌가요?
    완전히 연락 두절 할거면 받은거 다 토해내라고 아예 싫은 소리 하시든지요.
    자기 받을 것만 챙기고 탈퇴하려는 거면 진짜 얌체 중에 상 얌체네요.

  • 3. 음..
    '12.4.29 6:10 PM (124.51.xxx.157)

    답글감사합니다
    나혼자 오해해서 좋지않게 생각했나싶어 글올렸는데.. 답글보고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경조사때문에 유지한거같다라고 말을하네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8637 원목식탁(에쉬-물푸레나무 등) 백화점에서 세일하는곳?? 6 신혼집가구 2012/12/03 3,522
188636 (원주 드림랜드 호랑이 크레인 관련) <동물을 위한 행동&.. 3 동행 2012/12/03 1,462
188635 돌아가신 시어머님의 유품을 처분 못하게 하는 남편. 7 ... 2012/12/03 4,232
188634 육영수여사가 역대 최고의 영부인이라는건 부인못하죠. 38 ㅇㅇ 2012/12/03 6,625
188633 요새 구찌 가방 많이 사시나요? 2 구찌 2012/12/03 3,144
188632 차동엽신부님 2 궁굼해요 2012/12/03 2,366
188631 정치에 너~~무 관심이 많은 아들.. 13 .... 2012/12/03 2,284
188630 12월 3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1 세우실 2012/12/03 1,376
188629 미친 존댓말. 21 허억 2012/12/03 4,985
188628 임신 5주쯤에 입덧이 있나요? 입덧이 꼭 특정 냄새를 맡고 올라.. 13 궁금 2012/12/03 3,650
188627 새로 이사간 집에서 아이 울음소리 난다던 글 후기가 궁금한데.... 3 궁금한 2012/12/03 2,677
188626 비욘드제품 추천좀해주세요. 2 바디샵 2012/12/03 2,786
188625 아이를 가방에넣고 버린엄마 17 윤제 2012/12/03 4,825
188624 보테가 아울렛에서 백을 사 준대요 3 이태리 지인.. 2012/12/03 3,547
188623 피 말리는 초접전... 불과 0.6%p 차 2 2012/12/03 1,708
188622 박근혜후보님에게 남편은 대한민국입니다. 46 각하. 2012/12/03 3,109
188621 3 꿈해몽 2012/12/03 1,510
188620 12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2/12/03 1,449
188619 새벽마다 목구멍이 너무너무 간지러워요 2 나는나 2012/12/03 5,369
188618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컴퓨터로 어떻게 옮기나요? 5 .. 2012/12/03 2,394
188617 우리집 추운겨울나기 4 .. 2012/12/03 3,754
188616 생애최초 스마트폰 질렀는데, 잘한걸까요? 34요금제 프라다폰 5 홈쇼핑 2012/12/03 2,680
188615 대학생 "26년 감상문" 레포트 스포있습니다... 14 F학점레포트.. 2012/12/03 4,297
188614 정말 너무하군요.. 19 ㅇㅇ 2012/12/03 14,791
188613 마늘 넣지 않고 한국 요리가 가능할까요? 17 바보같지만!.. 2012/12/03 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