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벤져스 보다 중간에 나왔어요

방구석요정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12-04-29 12:41:32
주변에서 올해최고의 영화다.진짜 재밌다고 해서
갔는데 초반에는 액션신나와서 볼만했죠.
근데 뒤로갈수록 무슨말인지 공감도 안가고
지루하기만 했내요.
앞뒤가 막혀서 좀만 참자하다가 못견디고 낮은 포복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취향이 안맞는 영화 두시간 동안 보려니 그리큰 고역일수가
없데요.
아 초등학교 학생들은 부모님이랑 정말 많이 왔어요.
IP : 203.226.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2.4.29 12:48 PM (72.213.xxx.130)

    남편이 기다리는 영화라 보러 가긴 갈껀데, 기대없이 보믄 될 것 같군요. 근데, 요즘 볼 영화가 없어요 ㅜㅜ

  • 2. ...
    '12.4.29 12:56 PM (39.120.xxx.193)

    전 재미있었는데요...공감이랄것이 있나요. 그냥 때리고 부수고

  • 3. ㅇㅇ
    '12.4.29 1:11 PM (211.49.xxx.35)

    이 영화 90퍼센트의 엑기스는 후반부입니다 -_-;;

  • 4. ff
    '12.4.29 2:42 PM (143.248.xxx.22)

    아쉽..마지막 30분이 젤 잼있어요

  • 5. ^^
    '12.4.29 2:43 PM (114.201.xxx.148)

    저는 초등6학년 아들에게 끌려 다녀 왔어요.
    원래 잔잔한 영화를 좋아하고 블록버스터 스타일 싫어하는데 재밌던데요.
    헐크도 멋지고, 아이언맨도.. 스칼렛요한슨도..
    아들하고 킥킥 거리며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생각할 거 없는 영화도 가끔은 볼만한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741 전문대학-요리 .. 2012/05/01 1,162
106740 어디 국수를 사용하고 있나요 20 국수가좋아요.. 2012/05/01 3,750
106739 '용서'는 가해자가 요구할수 있는게 아닙니다. 7 용서란? 2012/05/01 1,851
106738 배꼽위 부분 뱃속이 뜯기듯이 아픈데요. 변의 있는듯하나 전혀 .. 1 배 아파요 2012/05/01 1,320
106737 알레포 비누 사용해보신 분 6 Aleppo.. 2012/05/01 3,928
106736 여행지 추천해요-합천 해인사와 가야산 소리길. 3 파란토마토 2012/05/01 3,530
106735 남에게 베푸는 인성.. 3 피클 2012/05/01 2,487
106734 밑에 교생선생님 글 보니까 궁금한 게 생각났는데요 1 초등학교 2012/05/01 1,143
106733 원래 컨버스가 신고 벗기 힘드나요? 4 너무좁다 2012/05/01 2,248
106732 무식한거야, 용감한거야? .. 2012/05/01 873
106731 루미큐브 종류가 많은데 콕 찝어 주세용~ 1 초4학년 처.. 2012/05/01 4,137
106730 여성센터 엑셀반하면 도움되요? 2 궁금 2012/05/01 1,585
106729 Jam Docu[강정]무료 다운 받으세요~~ .. 2012/05/01 969
106728 기사/빛의속도로 빚늘어나는 50대 머니위크 2012/05/01 1,685
106727 신성일, 얼마나 더 추하게 몰락할까 2 ... 2012/05/01 3,437
106726 오일플링의 효과에 대하여 질문... 11 오일플링 2012/05/01 5,197
106725 창덕궁 근처 우리요 매장이 아직 있나요? 2 .. 2012/05/01 1,299
106724 결국 제가 사귄 친구들이 이렇네요.. 3 ---- 2012/05/01 2,378
106723 교생실습 나왔는데 학생들과못친해지겠어요 9 DDR 2012/05/01 4,003
106722 어버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3 돈이 줄줄 .. 2012/05/01 1,865
106721 일산 백병원에서 상계동 가기 4 .... 2012/05/01 1,635
106720 쑥절편 하려고....남편과 쑥 뜯어왔어요. 6 햇볕쬐자. 2012/05/01 2,254
106719 박원순 시장 “정규직 전환 다 못해 죄송” 눈물 1 샬랄라 2012/05/01 1,496
106718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이 왜 뉴욕 모마미술관에 있나요?? 3 ........ 2012/05/01 2,081
106717 종교색 없는 구호단체 어디 없나요? 11 기부.. 2012/05/01 2,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