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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오늘 교정 시작했어요

교정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2-04-27 22:58:07

진짜로 시작은 아니고

사진만 찍고 왔어요.

다음 주에 정식으로 상담 받고 시작할 거 같아요.  

 

지금 대1인데, 중2 때 윗니 부분이 튀어나온 거 같아서 교정 상담 받았거든요.

그 때는 미용상으로는 교정가능하지만,

기능적으로는 할 필요는 없을 거 같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부정교합이 되었어요.

 

윗니가 점점 아랫니를 덮어서,

어금니를 물면 앞윗니가 아랫니를 덮어서 아랫니가 안보여요.

돈 들인 만큼 이뻐졌으면 좋겠어요~~ 

 

 

 

IP : 175.114.xxx.2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티라미수
    '12.4.27 11:07 PM (59.16.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딸도 시작한지 한달 되었어요.
    근데 졸업반이라 면접 보는데 문제가 되네요.
    그동안 생니를 뽑아야 된다는 부담에 너무 망설이느라 늦어졌어요.
    1학년이면 잘 시작하셨네요.
    요즘 교정기는 치아 색이라 많이 흉하진 않더라구요.
    울 딸이 입을 활짝 벌리고 환히 웃을날을 기다립니다^^

  • 2. 꿈꾸고있나요
    '12.4.27 11:23 PM (1.225.xxx.231)

    울 아들 교정기 낀지 한달 됐어요. 넘 기특해요. 잘 참는게... 9살...
    부정교합이라 지금부터... 장치가 입 가득이라 칫솔질 해주느라 바빠요. 혼자 닦으면 장치사이에 낀것들이 많아서...흑흑... 입짧은 놈이 질기고 긴건 이제 안먹어서 더 먹을게 없어요.엉엉...
    안하면 주걱턱이 예상되서 안해줄 수가 없네요. 다큰 누나들이야 잘 하겠죠. 우리아들 보다 더 작은 꼬맹이도 하는데...

  • 3. ..
    '12.4.28 1:10 PM (110.14.xxx.164)

    우리 아인 처음 한달 정도 잘 못먹더니 그 뒤론 아프단 소리 안해요
    양치 신경써서 하라고 하세요
    근데 끝난 뒤에도 몇년간 유지 장치에 평생 붙이는 장치 하고 복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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