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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글파마 어떠세요?

40대초..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12-04-26 22:52:38

머리카락이 곱슬이고 머릿결도 좋지 않아요..

항상 매직이나 세팅을 해야되고, 이젠 새치염색도 꼬박 해야 되고..

아무리 관리를 해도 머릿결이 감당을 못하네요.

점점 짧아지는 머리..

드뎌 이번에 매직이 지겨워 펌을 했는데..

생각보다 빠글빠글하게 나왔어요

애들은 내 머리를 보고  외할머니 스타일이라하고 ㅠㅠ

40대 초..커트느낌나는 단발 머리에 뽀글파마...

나이들수록 굵은 웨이브나 생머리를 좋아하는데

저는 나름 나쁘진 않은것 같은데 너무 나이들어 볼일까요?

5월에 모임도 있고,, 갈때도 있고...

걍 매직을 다시 할까? 아님 그냥 다녀봐???

IP : 220.255.xxx.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6 10:55 PM (110.12.xxx.110)

    스타일 멋진 옷차림에,늘~씬하기만 하면,정말 멋있던데요~
    늘씬만 해도 안되구요,꼭 스타일이 멋져야해요^^

  • 2. 싱그러운바람
    '12.4.27 12:02 AM (121.139.xxx.55)

    왜 나이드신 분들 똑 같은 뽀그리 머리를 하고 다니시는지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저도 집에서 염색해야하고
    생머리하면 이제 초라해보여서

    점점 짧게 웨이브 더 넣고있어요 ㅠㅠ

    대신 제가 집에서 적당히 드라이해서 자연스럽게 펴주니까
    뭐 나름 괜찮은것 같아요

    이제 긴 머리는 자신없어서 못하겠어요

    기운빠진 얼굴에 그나마 생기발랄한 짧은 머리하려구요
    ...님 말씀처럼 스타일 멋지면 쵝오인데 ㅠㅠ

  • 3. 셋팅기
    '12.4.27 8:13 AM (120.20.xxx.134)

    로 돌돌말아 굵은컬로 만드시면 예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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