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패션왕 색다른 맛이 있네요. 이용하고 떠보고 치열해요

드라마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2-04-25 01:31:57

간만에 무슨 심리물 보는것도 같고

유아인 이제훈 유리 이 세명이 서로를 이용하고 떠보고 하는게 넘 재밌어요.

1회 처음 시작할땐 좀 별로라 생각했는데

오늘껀 오마이갓 이런 드라마일줄 생각도 못했네요. ㅋㅋ

 

워낙 살기가 팍팍해지는 세상이라 그런지 아주 실감나요.

재벌2세도 다른 드라마와 달리 치열한 비지니스의 냉혹한 세계를 보여주는거같아 좋네요.

이제훈도 연기좋아요.

영세공장 사장으로 나오는 유아인은 완전 그 인물같아서 몰입이 최고예요.

유리도 자기한테서 마음떠난 재벌2세와 결혼하기 위해 벌이는 행동들이 참 이기적이면서도 이해는 되네요.ㅋ

유아인한테 못할 짓을 하면서도 자기이익을 위해 별 갈등도 안해요.

뭐 어쩔수 없긴 합니다만...

너무나 현실적으로 와닿으니까 재미는 있네요.

 

 

IP : 121.165.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2.4.25 1:39 AM (27.119.xxx.106)

    저도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하게 되네요

    다음주가 무척 기다려진답니다 ㅎㅎㅎ

  • 2. kk
    '12.4.25 1:43 AM (27.119.xxx.106)

    요즘은

    월 화는 패션왕 보고

    수목은 옥탑방 왕세자 보고

    주말은 넝쿨째 굴러운 당신보고

    신들의 만찬 보고요

    일일 드라마
    내딸 꽃님이 보고요

    불후의명곡, 나는 가수다,
    붕어빵 보고요

    우리 남편이 뭐라 그래요,,너무 테레비 많이 본다고요

    그시간에 책이나 보라고요 ㅎㅎ

    요즘 드라마에 푹 빠져서 살아요

  • 3. 요즘 드라마 진짜 재밌어요
    '12.4.25 1:47 AM (121.165.xxx.52)

    내가 평소에는 글케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닌데 요즘은 금요일빼고 다보네요.
    패션왕- 더킹- 무신 이렇게 봅니다.

    셋다 재밌어요. 지금까지 흔히 보던 드라마가 아니고 색다른데 이게 참 재밌네요.

  • 4. 패션왕은
    '12.4.25 1:48 AM (121.165.xxx.52)

    보통 드라마에서 이기적인 인물이 악역처럼 여겨지는데
    이드라마는 워낙 현실적이어서 그런가 이기적인 면에 대해 나쁜 감정보다는

    그래, 이게 현실이지, 이럼서 빠져드네요. ㅋㅋㅋ

  • 5. 참 오해할까봐
    '12.4.25 8:58 AM (121.165.xxx.52)

    이기적이고 탐욕스런 모습이 나쁘지 않다는게 아니라
    물론 그런 탐욕이 나쁘죠.

    재벌이 더한다고 영세업자가 하고있는 것까지도 자기 실적 올리는데 필요하다 싶으면 가차없이 뺏으려드는게
    적나라한 현실같아서 재밌다고 한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81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아후..심난 심난 심난 2012/04/30 1,747
106380 아래에도 썻는데요. 심부전에 유명한 병원이나 의사선생님좀 알려주.. 5 라라라 2012/04/30 2,460
106379 k팝스타 개인적으로 박지민 우승 이유 6 g 2012/04/30 2,975
106378 진짜 팔토시 하면 시원한가요? 3 팔토시 2012/04/30 2,488
106377 혹시 소규모웨딩 하신 분 있으신가요? 6 brams 2012/04/30 3,739
106376 드뎌 유아 교육의 세계로 입문하려구요 4 유아 2012/04/30 1,455
106375 궁금증 올립니다.아기 성별에 대해.... 3 궁금한거못참.. 2012/04/30 1,269
106374 초등 남자애 코피가 요즘 거의 매일 주르륵 흘러요 4 코피가 자주.. 2012/04/30 2,048
106373 남편.. 이 정도면 너무하지않나요?? 4 짜증대박 2012/04/30 2,346
106372 해외자원봉사에 적당한 지역과 방법 알려주세요... 1 .. 2012/04/30 941
106371 학교에서, ~에, ,,,, 아이가 자꾸 학교애서, ~애로 쓰는데.. 4 문법 2012/04/30 1,143
106370 셋째딸(혹은 막내딸)은 왜 예쁠까요? 26 00 2012/04/30 15,319
106369 교대는 이과 문과 상관없나요? 4 중3맘 2012/04/30 3,785
106368 가스렌지 구입에 대해 여쭈어요. 7 초보살림꾼 2012/04/30 2,160
106367 오일풀링 이후로 얼굴 뒤집어 진 분 계신가요 2 진짜 2012/04/30 14,538
106366 임신과 사랑니...ㅠㅠ 1 어쩌죠 2012/04/30 1,543
106365 애 데리고 밖에 나가면 십만원 기본으로 쓰네요 8 어린이날계획.. 2012/04/30 2,905
106364 왜 다우니 섬유유연제에 열광하죠? 24 궁금 2012/04/30 12,618
106363 마음을 다스리는법좀... 5 .... 2012/04/30 2,135
106362 아이허브 80불 주문이상이 무료배송이라고 하셨잖아요. 6 .. 2012/04/30 1,734
106361 어버이날...친정이멀어요..3-4시간거리.. 6 원시인1 2012/04/30 1,541
106360 일산서구 때 잘밀어주는 목욕탕 추천해주세요 3 또또 2012/04/30 1,997
106359 EBS 다큐 같은걸 보면 애착형성에 엄마와의 스킨십 중요하다고 .. 24 2012/04/30 6,084
106358 나는 꼽사리다-금주2회가 나왔네요. 들어보셔요.^^ 1 ^^ 2012/04/30 1,129
106357 윗눈썹 끝부분이 아픈데 어느병원으로 가야할까요 밀크컵 2012/04/30 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