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내내 마음 속에서 돌덩이처럼 마음을 꾹 누르고 있던 전 여친이 남친이 생겼다는 소식을 우연히 들었습니다
마음이 뻥 뚫린 것처럼 헛헛하다가
이제 정말로 내려 놓을 때가 된 것 같아서
모든 연락처를 깨끗하게 지웠습니다.
내 속의 한 사람을 묻는다는 게 아프지만
한켠으로는 조금은 홀가분 하네요 그녀의 행복을 빕니다.
전 여친의 연애소식...
...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2-04-24 15:24:21
IP : 112.187.xxx.1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글쎄요2
'12.8.21 8:25 PM (121.169.xxx.29)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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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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