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세균 논문 심사교수, 심사 절차와 형식을 갖춰서 통과시킨 것

참맛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12-04-23 12:25:57

정세균 논문 심사교수, 심사 절차와 형식을 갖춰서 통과시킨 것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41921...

2012.04.19 21:06


-- 이 관계자는 "정 고문의 논문은 교수 채용을 목적으로 하는 박사 논문이 아니고 그의 기업인 경험과 정치인으로서의 현장 경험을 논문화한 가치가 있는 것이어서 심사에 통과돼 박사학위가 수여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심사교수였던 경희대 박기안 교수는 이런 관점에서 심사했고, 심사 절차와 형식을 갖춰서 통과시킨 것"이라며 "인용한 논문의 출처를 이미 밝혔고 출처를 밝히는 범위까지도 심사를 거친 만큼 표절이라는 주장은 가당치 않다는 것이 박 교수의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새누리당 문대성 당선자의 논문과 정 고문의 논문은 내용이나 질적으로 같은 차원이 아닌데도 문 당선자를 방어하기 위해 정 고문을 공격하는 것은 아주 부당하다는 것이 박 교수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정 고문은 2004년 2월 발간된 경희대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브랜드이미지가 상품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89쪽에 새누리당이 표절이라고 주장한 이모씨의 논문을 참고 문헌으로 명기했다.  --


여기 자꾸 정세균 논문을 가지고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는 분이 있는데, 20일 이 발표 후부터 조용해졌으니, 다른 거 가지고 오시도록.

IP : 121.151.xxx.20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발
    '12.4.23 12:38 PM (27.115.xxx.7)

    이 기사가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어요.
    덩누리에서 물고 늘어지지 않는걸 보면 지네도 인정하는것일것이나
    일반인들은 계속 의혹을 갖고 있을테니까요.

    아휴..더러운것들.

    그리고!!!
    민주당!!!!
    제발 이런식으로 공작피웠을때 명예훼손으로 단단히 고소좀 했으면 좋겠어요.
    가만있으니까 가마니로보고 맨날 얘네가 이짓거리하잖아요.
    보는 국민 속터짐!!!!

  • 2. ..
    '12.4.23 12:39 PM (124.50.xxx.86)

    문대성은 절차와 형식을 안 갖췄답니까 ?
    사후에 표절이 들어났으니 재검증하는 것이지요.

    정세균도 재검증하면 간단한 일입니다. 표절인지 아닌지요.
    결론과 주제가 다른 6페이지 문대성도 표절이라는데, 결론과 주제까지 배낀 17페이지 정세균이야 100% 표절이지요.

  • 3. 참맛
    '12.4.23 12:42 PM (121.151.xxx.203)

    ../ 새누리당은 댁만 못하나요? 여태 그것도 검증 안했나요?

  • 4. 참맛
    '12.4.23 12:43 PM (121.151.xxx.203)

    ..
    '12.4.23 12:39 PM (124.50.xxx.86)

    문대성은 절차와 형식을 안 갖췄답니까 ?
    사후에 표절이 들어났으니 재검증하는 것이지요.

    정세균도 재검증하면 간단한 일입니다. 표절인지 아닌지요.
    결론과 주제가 다른 6페이지 문대성도 표절이라는데, 결론과 주제까지 배낀 17페이지 정세균이야 100% 표절이지요.


    ----------------------------------

    이거 댁이 확인한 사항인가요?

  • 5. .. 님
    '12.4.23 12:44 PM (27.115.xxx.7)

    댓글 캡쳐해놓을까요?
    나중에 민주당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같이 엮어도 당당하신것 맞죠?
    다 확인해보시고 이런댓글 쓰시는거 맞죠?

  • 6. 따뜻하기
    '12.4.23 12:53 PM (119.207.xxx.88)

    27.115님이 말씀하신 걸 보고....
    ..님 댓글 보니,
    너무나 당당해보여서...
    스내그잇으로 ..님댓글 아주 찰지게 캡쳐해두었습니다...

  • 7. 세우실
    '12.4.23 12:55 PM (202.76.xxx.5)

    예전에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에서도 120% 비리다! 보증한다! 하는 댓글 많았죠.

  • 8. 꿈꾸고있나요
    '12.4.23 12:58 PM (1.225.xxx.231)

    문대성 논문... 지도교수 나와서 해명하라고 교수단체에서 촉구했는데, 왜 그지도교수는 침묵을 지켰을까요?
    정세균의원 지도교수는 왜 자진해서 자기의견을 발표했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347 교회헌금 급격히 감소추세에도 성장하는 교회들이 있다는데,, 호박덩쿨 2012/04/27 1,149
104346 기분좋은날 보세요? 4 .. 2012/04/27 1,672
104345 예전에 남편이 아이패드 선물해서 잠시 화나셨던 분!!! 11 저기.. 2012/04/27 1,671
104344 아이 언어치료 일주일에 한번하면 안되나요? 5 주2회로 3.. 2012/04/27 2,250
104343 직딩분들...근로자의날 다들 근무 안하시죠? 11 ........ 2012/04/27 1,993
104342 태어나서 경락마사지르 처음 받아 봤는데요ㅠ 절실해요! 5 하비 2012/04/27 4,986
104341 아침부터 82 하는 내가.... 8 ㅠ.ㅠ 2012/04/27 1,499
104340 잠원 반원 초등학교 1학기말 고사 언제 보나요?? 2 ㅇㄹㄹㄹ 2012/04/27 748
104339 연필깍이에 심이 꼭 박혔어요.ㅠㅠㅠ 7 도와주세요 2012/04/27 1,012
104338 다문화정책과 영어몰입식 교육 2 펌글 2012/04/27 658
104337 아파트관리비 신용카드로 자동이체하시나요? 12 2012/04/27 2,876
104336 시어머니의 육아 간섭! 2 2012/04/27 2,166
104335 서울시 "불가능하다" 말하더니… 업무시설 20.. 1 세우실 2012/04/27 1,527
104334 실패할 확률이 적은 식이요법은 쌈식사같아요 6 .. 2012/04/27 1,859
104333 임테기 꼭 아침첫소변으로 해야하나요? 5 시크릿 2012/04/27 13,681
104332 갑상선암 선고 후 신랑이랑서먹해요 12 내몸사랑 2012/04/27 10,426
104331 헬스장 계단에서 굴렀어요 8 헬스장 2012/04/27 2,180
104330 영어로 뭐라하면 될지요? 5 비비드 2012/04/27 849
104329 가슴 작으신 분들. 15 에효 2012/04/27 3,961
104328 중간고사 안보는 학교도 있나요? 정확한 시험 이름이 뭐에요? 4 초등학교 2012/04/27 874
104327 새옷의 석유냄새 없앨 수 있나요? 5 어쩌나 2012/04/27 3,786
104326 영어로 뭐라하면 될지요? 6 비비드 2012/04/27 1,010
104325 기사/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70%이하 속출 1 동아일보 2012/04/27 1,633
104324 실손보험 우체국? 아니면 기타... 어느쪽으로? 1 궁굼 2012/04/27 1,016
104323 광우병,,해산물 요즘은 애없는게 다행.... 4 ss 2012/04/27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