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사이트에서 팅겨나온 놈
사회생활 부적격자
씰데없이 여자들 놀이터에 와서 기웃기웃하는 반편이
밀림에서 밀려나온 사자 숫놈
일부러 여자 비방하러 오는 넘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요리 하는것도 좋아 하고 맛난것 먹는것도 좋아 하고 수다 떠는것도 좋아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여성의 마음(속내)에 대해 궁금해서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모질게 몰아치지 말아주세요^^;;
남초사이트에서 팅겨나온 놈
사회생활 부적격자
씰데없이 여자들 놀이터에 와서 기웃기웃하는 반편이
밀림에서 밀려나온 사자 숫놈
일부러 여자 비방하러 오는 넘
아닌 사람도 있습니다...
요리 하는것도 좋아 하고 맛난것 먹는것도 좋아 하고 수다 떠는것도 좋아 하는 남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여성의 마음(속내)에 대해 궁금해서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모질게 몰아치지 말아주세요^^;;
같은 남자가 보기에 위에 댓글단 gary같은 인간을 어찌보시나요?
정상적인 남자가 보기에도 참 찌질하다..싶죠?
원글님같은 정상적인 남자회원이라면 환영입니다..
단,설치는 남자라는것들이 저 모양이니 말이예요.
82 여자분들도 개념남들은 좋아합니다.
최근 들어 무개념 찌질남들이 많아져서 걱정입니다.
좋은 남자회원들도 많아요.
이런 분들 단순히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배척하지 않아요...
다만 개포동을 위시한 알바 냄새 지저분하게 풍기는 남자회원들이 욕을 버는 것이지요.
정상적인 좋은 남자회원분들이 이상한 남자회원들 단도리 좀 해주세요.
정말 요즘은 역겨운 글들 너무 많이 올라와요.
아까는 수원살인마 키커서 여자들 좋아하겠네..이딴글이 올라와서
정말 소름이 쫙..역겨워죽을뻔했어요.
82좋은 사이트예요.
좋은 사람이라면 남녀 구별없이 다 같이 이용할 수있는 사이트..
이런 역겨운 사고가진 놈들은 정상적인 사고가진 남자분들이
좀 어찌해주세요.
댓글 달기도 소름끼쳐서 원...
누가 누굴 환영하든지 무슨상관..아내의자격ㅋ 인민재판 운운한 글이나 마무리하세요 ㅋ
저는 사실 찌질남 쪽일겁니다....
하지만..
여기 와서 보고 생각이 많이 바뀐 타입의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전엔 아주 이해를 못할 것 같은 일이었는데(남자로 남편으로 애 아버지로서)
여기와서 글 보니 이해 못할건 없더군요...
다 사람이고 생각이 있는 인격체인데요........
그런 건요
아니라고 말로 주장하는 게 아니라 직접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겁니다.
당장 밑에도 아가리가 어쩌고 하는 애 있죠?
걔도 남자, 개포동도 남자, 마크도 남자, 애 낳지 말자고 슬쩍슬쩍 말 끌어가는 그 아이피도 남자, jk도 남자, 호박덩쿨도 남자, 전에 어떤 회원이 흰 털이 났다고 슬퍼하니까 댓글로 슬쩍 껴서 오~~~ 원래 그러냐고 굳이 한 마디 거들던 그 아이피도 남자, 여자들 가슴 사이즈 고민 글에다가 자기 딸은 개념도 있고 가슴 사이즈도 괜찮다는 글 남긴 고정닉도 남자(넌씨눈 댓글에다 이게 아빠가 할 소리???? 국제백*님 실망했음), 원글님도 남자................
찌질하다고 생각 안 하게 생겼나요?????
괜찮은 다른 남자 회원이란, 키톡의 몇 분, 세우실님, 참맛님, 그 정도밖에 없죠.
편견의 정말 무서운 점은 그것이 근거가 전혀 없는 건 아니어서 수정이 어렵다는 겁니다. 아니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없어지는 건 아니죠. 편견이 맞다고 인정하더라도 그걸 수정하기 위해서는 이 많은 근거가 돼 준 남자 회원들이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 주는 게 필요하겠네요.
생각보다 남자회원들 많은 것 같은데, 왜 같은 남자끼리 서로 챙겨주지 않는지 그게 더 의문임.
무개념글 쓰는 남자 회원들이 눈에 많이 보이니...
그런 인간들이 남자 망신 다 시킴.
정제된 언어를 쓰지않는 사람들은 우선 이 사람 남잔가?..를 먼저 생각하게 되긴 해요.
얼굴 안 봤는데도 글만 봐도 남자인지, 여자인지...보이니 참 신기하죠..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03576 | 알레포 비누 사용해보신 분 6 | Aleppo.. | 2012/05/01 | 3,506 |
103575 | 여행지 추천해요-합천 해인사와 가야산 소리길. 3 | 파란토마토 | 2012/05/01 | 3,153 |
103574 | 남에게 베푸는 인성.. 3 | 피클 | 2012/05/01 | 2,062 |
103573 | 밑에 교생선생님 글 보니까 궁금한 게 생각났는데요 1 | 초등학교 | 2012/05/01 | 798 |
103572 | 원래 컨버스가 신고 벗기 힘드나요? 4 | 너무좁다 | 2012/05/01 | 1,942 |
103571 | 무식한거야, 용감한거야? | .. | 2012/05/01 | 564 |
103570 | 루미큐브 종류가 많은데 콕 찝어 주세용~ 1 | 초4학년 처.. | 2012/05/01 | 3,651 |
103569 | 여성센터 엑셀반하면 도움되요? 2 | 궁금 | 2012/05/01 | 1,137 |
103568 | Jam Docu[강정]무료 다운 받으세요~~ | .. | 2012/05/01 | 607 |
103567 | 기사/빛의속도로 빚늘어나는 50대 | 머니위크 | 2012/05/01 | 1,375 |
103566 | 신성일, 얼마나 더 추하게 몰락할까 2 | ... | 2012/05/01 | 2,902 |
103565 | 오일플링의 효과에 대하여 질문... 11 | 오일플링 | 2012/05/01 | 4,831 |
103564 | 창덕궁 근처 우리요 매장이 아직 있나요? 2 | .. | 2012/05/01 | 845 |
103563 | 결국 제가 사귄 친구들이 이렇네요.. 3 | ---- | 2012/05/01 | 2,005 |
103562 | 교생실습 나왔는데 학생들과못친해지겠어요 9 | DDR | 2012/05/01 | 3,293 |
103561 | 어버이날 선물 준비하셨나요? 3 | 돈이 줄줄 .. | 2012/05/01 | 1,485 |
103560 | 일산 백병원에서 상계동 가기 4 | .... | 2012/05/01 | 1,157 |
103559 | 쑥절편 하려고....남편과 쑥 뜯어왔어요. 6 | 햇볕쬐자. | 2012/05/01 | 1,798 |
103558 | 박원순 시장 “정규직 전환 다 못해 죄송” 눈물 1 | 샬랄라 | 2012/05/01 | 1,181 |
103557 |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이 왜 뉴욕 모마미술관에 있나요?? 3 | ........ | 2012/05/01 | 1,702 |
103556 | 종교색 없는 구호단체 어디 없나요? 11 | 기부.. | 2012/05/01 | 1,963 |
103555 | 아이와 벙커원 다녀왔어요 16 | ~~~ | 2012/05/01 | 2,932 |
103554 | 급)텐트 잘 아시는분요^^ 5 | 여행 | 2012/05/01 | 1,478 |
103553 | 너무 무서운 세상. 대학다니는 애들 어떻게? | ---- | 2012/05/01 | 1,624 |
103552 | 티셔츠 목부분이 늘어나지않으려면?? 3 | 남편과대기중.. | 2012/05/01 |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