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품에 의견..아시는분 꼭도와주세요~

홈쇼핑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2-04-17 20:24:41
제가 그 유명한 정윤기씨가 하는 셀렙샵인가에서 아들자켓을 구매했어요..대학생아들 입히려고 주문한후 기숙사에 있는 아들이 3월25일에 입고 갔습니다.4월8일에 아들이 와서 하는말이 "엄마 자켓이 보풀이 넘 많이 일어 창피해서 못입겠어" 하네요.딱 2주입었습니다~엊그제 갖고온 자켓이 배낭을 맨 어깨며 팔 움직임이 있는 겨드랑이며 보풀투성이네요..홈쇼핑에 전화했더니,본인과실이고 제품소재가 원래 보풀이 이는거라 교환 반품 사유가 아니라네요..디자이너 옷이라고 좀 별다른줄 알았더니 이렇게 허접할수가 있는건지요...그럼 그옷을 입으면 팔도 움직이면 안되고 가방도 메면 안된다는거네요~~아무리 보풀이 인다해도 어째 두주만에 보풀이 일수가 있는건지...강력하게 항의했더니,무슨 심의기관에 의뢰한다고 하는데,제가 그곳이 어떤곳인지 모르겠기에 글을 올렸네요~~아시는분께서는 꼭 좀 알려주세요...속상하고 억울해서요.아직 할부도 한번 안붓고 버리게 생겼네요...
IP : 203.226.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17 8:46 PM (125.159.xxx.36)

    그런 원단으로 옷을 만든 사람이 잘못이지요ᆞ
    하지만 소보원에 의뢰해도 상담원과 같은 말 할 거예요ᆞ
    전 판매하는 사람인데 레깅스 판매한 걸 단골 고객이 보풀 일었다고 보여 주는데 정도가 너무 심해서 구매한 사람 모두 변상해 쥤어요ᆞ
    물론 제 거래처에서는 변상 못 받았고요ᆞ
    사진 찍어서 구매 후기로 올려 보면 어떨까요?
    속상하시겠어요ᆞ
    어느정도의 보풀은 넘어 가지만 말씀하신 건 정도가 심하네요ᆞ 강력 항의해 보세요

  • 2. ...
    '12.4.17 8:50 PM (210.206.xxx.129)

    그냥 홈쇼핑상품인거죠?정윤기는 이름만 빌려준거고..게다가 정윤기는 디자이너도 아니고 그냥 스탈리스트자나요..유명디자이너가 아니죠..웬만하면 홈쇼핑의류사지마세요 퀄리티가 정말 아니예요 그냥 동대문가시는게 나아요.. 원래 보풀이 이는 원단이란 언급이 있었나요?그럼 누가 구매를 하나요? 그쪽에 소재마찰견뢰도 달라고 하세요 소비자보호에 의뢰하겠다고요

  • 3. ....
    '12.4.17 8:52 PM (203.226.xxx.146)

    댓글 감사해요...그러니까 제가 그말씀을 드리고 싶은거예요...심의기관이란곳을 믿을수가 없어서요...제가 확인할수 없는부분 아닙니까 거기서 그런결과가 나왔다더라 그러면 끝나는거 아닌가요?제가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참 답답합니다.2주동안 매일 입은것도 아니고 정말이지...

  • 4. ...
    '12.4.17 8:59 PM (210.206.xxx.129)

    근데 그정도 옷이면 다른사람들도 많이 그럴텐데요 원단마찰견뢰도는 시험기관에 의뢰하면 바로 나와요 원단 마찰견뢰도결과를 팩스로 보내달라고하시고요 소보원과 얘기해보세요 아니면 상품구매후기등에 올려 비슷한경우의 구매자들찾아보세요 한사람보다는 여럿이 얘길하는게 낫지않을까 싶네요

  • 5. 감사합니다
    '12.4.17 9:21 PM (203.226.xxx.146)

    댓글에 감사해요~마찰견뢰도란것도 있었군요...참고하고 여기저기 알아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805 해투에 나온 스프밥 지금 먹고 있는 사람들 많겠죠? 6 .... 2012/06/29 2,728
123804 자기야에 나온 홍혜걸 부부 50 자기야 2012/06/29 25,306
123803 아로마에 대해 잘아시는분요 7 아로마 2012/06/29 1,475
123802 원글 삭제했습니다 18 실상 2012/06/29 2,862
123801 (급)지금 토마토 끓이고 있는데요... 13 꿀벌나무 2012/06/29 3,384
123800 오늘 해피투게더 장동민 태도 이해가 안되요. -_- 20 이상해 2012/06/29 11,592
123799 19금) 분비물 많을때 팁 8 병원시러 2012/06/29 10,894
123798 청소용 베이킹소다, 식용 베이킹소다 다른 건가요? 4 오메 2012/06/29 68,749
123797 람보르기니 훼손 사건 ;; 결말이 당황스럽네요; 6 어이쿠 2012/06/29 12,059
123796 이 시기에 오피스텔 사도 괜찮을까요?(부산 해운대) 2 오피스텔 2012/06/29 1,869
123795 애들끼리 놀다가 상대편 아아의 안경이 부러진경우 16 중딩맘 2012/06/29 3,313
123794 별일 아니지만 위로해주세요. 3 .. 2012/06/29 1,010
123793 오이피클= 오이지,,맞나요?? 3 ,, 2012/06/29 2,066
123792 아빠의 부재가 딸에게 끼치는 영향(경험자 조언 구해요) 10 ... 2012/06/29 6,309
123791 ** 년 이라는 소리를 하는 할아버지를 만나게 하실껀가요? 6 핏줄 2012/06/29 1,926
123790 여러분... 제가 제일좋아하는 팝송 엡 아르켜 드릴께요 4 junebu.. 2012/06/28 1,906
123789 너무 많이 했다며 된장찌개를 가져온 동네엄마. 8 2012/06/28 5,463
123788 정치사회에 완전 무관심한 남편 4 무관심 2012/06/28 1,535
123787 목동이나 대치동에 초등학생들 영어잘하는 2 놀라라 2012/06/28 1,993
123786 매일 잘때만 이닦다가 낮에 한번 더 닦았더니 4 ,, 2012/06/28 3,742
123785 넝쿨당 돌려보고 있는데 말숙이 저년ㅋㅋㅋㅋㅋ 6 ㅋㅋㅋㅋ 2012/06/28 3,553
123784 저는 오이지,오이 씻어 담아요~ 3 bluebe.. 2012/06/28 2,543
123783 동생이 생긴 후 징징대고 떼많이 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5 고민엄마 2012/06/28 2,739
123782 요즘 유치원 갈때 어케 입히세요? 5 다섯살 2012/06/28 1,407
123781 라섹수술 잘하는 병원 추천해주세요 2 리메 2012/06/28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