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봉주마누라는 나꼼수멤버들이 돌아가며 성욕채워주는가.파문 확산.

쿄쿄 조회수 : 4,566
작성일 : 2012-04-17 11:00:4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83...

수구회원인 한사람이 트위터에

"정봉주가 성욕감퇴제를 먹일만큼 대물이라고 나꼼수의 말을 빌리면 그렇다.

문제는 대물과 살고있던 여자다.

정봉주 마누라는 남아있는 멤버들이 돌아가며 성욕을 채워주는가?ㅋ"

파문이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IP : 117.110.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갸들은 그저 짐승
    '12.4.17 11:04 AM (211.41.xxx.106)

    제수 강간하려 하고 그런 거를 옹호하고 입으론 저따우 멍멍 소리나 내뱉고...
    이보다 더 저질일 순 없다, 저질의 끝을 보여주겠다고 다짐들을 했나 봐요.
    개 눈에 똥만 보인다고.ㅉㅉ

  • 2. 쓰레기들
    '12.4.17 11:06 AM (110.11.xxx.143)

    이거 사모님께서 고소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 3. ㅇㅇ
    '12.4.17 11:07 AM (14.35.xxx.214)

    읽기도 더러운 혐오스러운 글이에요.
    제목좀 바꾸시죠..

  • 4. 어디서...
    '12.4.17 11:16 AM (58.123.xxx.132)

    퍼와도 이런 더러운 걸 퍼오셨어요... 으...

  • 5. 으..
    '12.4.17 12:09 PM (123.213.xxx.187)

    충격,,저질,,,,,천박의 극치,,

  • 6. 육시랄ㄴ,부관참시할ㄴ
    '12.4.17 12:25 PM (1.246.xxx.160)

    그런욕도 모자랄ㄴ.
    대대로 너네집에 악운이 낄거라는 악담을 퍼붓는다.

  • 7.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12.4.17 1:36 PM (124.195.xxx.55)

    징혀 징혀
    쟈들은 몸통에서 깃털 쭉쟁이까지
    오나가나 그노무 섹스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니.

    돈 벌 생각도 좀 하고
    자기 관리 생각도 좀 하고
    나의 소명은 무엇인가 도 좀 생각하고
    까지는 안 바래도
    어떻게 모든 걸 섹스로만 생각하니.

    하긴 돈은 남의 걸 뺏고
    자기 관리는 언론이 거짓말해주고
    소명은 그냥 새누리에 어짜든지 빌붙는 거로 아니
    먹고 남녀상렬지사 상상하만 해도 별 피해 없겠다만

    즤이들 마누라는 그렇게 해주나보네

  • 8. 저쪽은
    '12.4.17 1:41 PM (119.198.xxx.104)

    모여도 어찌저리 끼리끼리 모인건지....
    생각하는것이 다 하나같이 더러운 사고방식 아님 행위....추잡시러븐 ㄴㄷ....

  • 9. ..........
    '12.4.17 1:48 PM (58.232.xxx.93)

    이 글이 뭐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시라면서요.

    김구라보다 훨씬 수위가 낮네요.

  • 10. 비...
    '12.4.17 2:30 PM (58.127.xxx.202)

    저것들 하는 짓이 그렇죠
    그렇게 막말로 우려대더니....본래 성격 못참고 나오네요

    정봉주 전의원....피를 토하겠네요
    분해서...에효....새머리당,,,,한심한 국민들,,,,에효...

  • 11. ..
    '12.4.17 3:40 PM (125.152.xxx.43)

    고소~고소~

    고소해요.......잡것들.....

    58.232.xxx.93..................甁身戮匣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1989 디자이너 악세사리나 주얼리 파는 사이트아세요? 악세사리 2012/04/18 1,189
101988 스승의날에 학습지 선생님께도 선물 드리시나여? 1 선물 2012/04/18 3,109
101987 합의금여쭤봅니다 2 자동차사고합.. 2012/04/18 1,717
101986 지금 한국에서 40대가 가장 힘든가요? 1 40대 2012/04/18 2,115
101985 꽃구경 어디가 좋을까요~~~^^ 8 나무 2012/04/18 2,159
101984 남편이 정신과에 다녀왔대요. 11 권태기인가 2012/04/18 4,689
101983 강아지가 제 말을 다 알아듣는 거 같아요. 19 r 2012/04/18 4,102
101982 버스기사 무릎 꿇린 여자... 7 철없는 언니.. 2012/04/18 3,634
101981 박원순 시장 분노... 77 ........ 2012/04/18 11,382
101980 구찌를 처음 사는데요 5 dma 2012/04/18 2,237
101979 코렐 쓰시는 분들 계세요? 6 그릇 2012/04/18 1,913
101978 닭으로 할수 있는 맛있는 레시피 추천 부탁해요~~ 3 아이간식 2012/04/18 1,165
101977 강쥐가 지눈을 찔렀어요. 3 애꾸눈잭 2012/04/18 1,621
101976 학습지 선생님 간식 꼭 챙겨주시나요? 12 문의 2012/04/18 6,260
101975 케바케? 이 그지 같은 말본새 2 경우 2012/04/18 1,371
101974 여기 서랍장좀 봐주세요. 하나 고르려구요. 5 봐주세요 2012/04/18 1,736
101973 육아솔루션같은 프로보면 저도 모르게 리모콘을 집어던지게되네요 5 이상햐..... 2012/04/18 2,030
101972 이번 여름방학에 애셋 데리고 유럽 가능할까요? 1 유럽이나 미.. 2012/04/18 1,208
101971 저주받은 금속알레르기.. 2 ㅠㅠ 2012/04/18 1,220
101970 이번 여름방학에 애셋 데리고 유럽 가능할까요? 2 유럽이나 미.. 2012/04/18 1,199
101969 조선족넘들 백청강 순위 조작질하는 꼴 좀 보소,, 7 별달별 2012/04/18 2,285
101968 급질문)) 부동산가서 집번지수 물어보면 대충 어딘지 알려줄까요?.. 1 급질문 2012/04/18 1,059
101967 <플리이즈~>서유럽 상품 비교좀 해주세요..어느 것이.. 3 쌍둥맘 2012/04/18 1,161
101966 아이가 자기 인생 관여치 말래요.. 18 .. 2012/04/18 4,121
101965 애완동물에게 혀 반토막난 소리로 높임말 쓰시는분 계세요??;; 24 흠냐 2012/04/18 2,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