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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만 되면 우리동네가 마치 공동묘지처럼 적막해요

호박덩쿨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12-04-17 09:06:57

밤 12시만 되면 우리동네가 마치 공동묘지처럼 적막해요



외노자 오웬춘 수원 2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이 일어난뒤로 그러는것 같아요,, 밤 12시에,,

밤 1시에 집주변 간혹 둘러보는 습관이 있거든요 그런데 평소에는 밤에도 사람이 한 둘은

다니는데 사람은 커녕 개미새끼 한 마리도 안보여요 무서워서 졸라 냉큼 집으로 들왔어요




벌써 세 번째 살인사건이군요 으흐흐흐 아줌마들 밤엔 절대 집밖으로 나오지 마시어덜덜덜

http://news.nate.com/view/20120416n18932?mid=n0402 ..

IP : 61.102.xxx.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덩쿨
    '12.4.17 9:07 AM (61.102.xxx.56)

    으히유 덜덜덜 무서워라

  • 2. 세줄맨 안녕.
    '12.4.17 9:12 AM (125.152.xxx.60)

    살인사건과 별개로.....밤 12시엔....적막하고 고요한데....

  • 3. 호박덩쿨
    '12.4.17 9:15 AM (61.102.xxx.56)

    125.152.xxx.60님 아녜요
    저희동넨 새벽에도 사람들 다녀요
    야간 근로자들도 다니고

  • 4. ...
    '12.4.17 10:14 AM (180.70.xxx.131)

    유흥가나 북적거리지요. 사람사는 동네는 한두명 빼고는 다 고요해요. 밤 12시에 시끄러우면 그게 이상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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