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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막 화를 냈어요!!!

초4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2-04-16 10:13:03

어제밤에 이녀석 알림장 컴으로 하는 숙제도 9시가 넘도록

안하고 일기장도 어디뒀는지도 모르고

토요일,일요일엔 실컷놀구

남자아이라 운동을 넘 좋아하잖아요.

근데  지 할것(?)은 다 해놓고 놀았으면 하는게 부모맘이잖아요.

그게 안되네요. 코앞에 닥쳐서 하게 되니.

올해  주5일수업이라 수업양이 많아져서

걱정이 많네요. 주중이 넘 타이트해서

 

학교에서 단원평가도 꾸준히 보니 교과공부도 충실해 해야한는데

조금만해도 엄청많이(?)한것처럼 불만을 토론하구.

4학년 키우는 특히 남자아이  맘들은 어찌 생활관리해 주시나요?

 

 

어제 화냈던거 돌아서면 미안하기도 하구 그냥 현명하게

알아서 할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화부터 나오니

아직 멀었죠@!!

아침에 밥도 조금먹구가고 집에오면 맛나거 해줘야겠어요.

 

선배맘님들  아이키우는데 현명한 조언바래요.

 

 

 

IP : 1.224.xxx.7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그러고 살아요
    '12.4.16 10:15 AM (1.251.xxx.58)

    우리앤 오학년 남학생인데
    실내화는 일주에 한번 지손으로 빨게하고
    수저통(가지고 다니거든요) 지손으로 내놔야하고, 아침에 챙겨가야하고...그정도만 잡고 있습니다.
    그거 하는데도 몇년 걸렸네요...

  • 2. ㅠㅠ
    '12.4.16 10:38 AM (61.251.xxx.16)

    우리집도 아침에 한바탕하고 나왔네요..
    숙제하는걸 사정해야 하니 원.......
    저녁에 정말 심도있게 이야기해서 공부 안하고 싶다고 하면 학원도 다 끊어버릴려구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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