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실금 고민인데요.

누룽지 조회수 : 1,419
작성일 : 2012-04-15 21:17:09
30대 중반인데 아직 미혼입니다.
작년부터 소변 보고 옷 다 입었는데 한방울 나와서 단순히 냉인 줄 알았는데 
소변이더라구요.
6개월이 지난 지금 더 심해졌어요.
요즘엔 평상시 앉아 있으면  몇시간에 한번 찔끔 나옵니다. 
말이 찔끔이지 속옷 그때마다 갈아입어야 하는데 곤욕입니다.
글보니까 운동하고 좋아진다 그런 글도 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경험있으신 분들 알려주세요. 우선 비뇨기과부터 가야 되나요.
병원가면 무슨 검사부터하는지 궁금하구요.
평상시엔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그냥 놔두면 심해질 거 같아 고민입니다.
IP : 116.33.xxx.1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4.15 9:19 PM (118.223.xxx.63)

    일단 살이 찌면 오기 쉽다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736 눈 점막에 뭔가 작게 났는데..이거 때문에 눈 알??;;에 뭔가.. ???2 2012/04/15 1,586
99735 민들레 뿌리랑 꽃은 어떻게 먹는거예요? 2 2012/04/15 1,851
99734 에밀앙리 튼튼한가요? 3 .. 2012/04/15 2,294
99733 남이 속상한 얘기하는데.. 내 얘기는 염장질 이니까 입 꾹다물고.. 5 .... 2012/04/15 2,234
99732 요실금 고민인데요. 1 누룽지 2012/04/15 1,419
99731 팔순 잔치 알렉 2012/04/15 1,404
99730 제가요 코딱지를 판다고 뭐라하는게 아니에요 6 10년차 2012/04/15 2,253
99729 컴터 복합기 추천 추천 2012/04/15 856
99728 상황판단은 자기가 잘하나요??남이 잘 하나요?????? 1 mm 2012/04/15 1,336
99727 오늘 관악산에서 삥뜯던 할아버지 2 불쌍해 2012/04/15 2,657
99726 김두관..문재인 7 .. 2012/04/15 1,807
99725 보고픈 어머님 4 그리움 2012/04/15 1,292
99724 맘이 자꾸 꼬이네요 4 ,,, 2012/04/15 1,568
99723 넝쿨당 막내 시누 시누짓 하는 거 설정인가봐요..ㅋ 3 ... 2012/04/15 3,161
99722 화장 순서 좀 알려주세요~~(MA*제품 중 스트*크림 쓰시는 분.. 헷갈리.. 2012/04/15 1,650
99721 선보구왔어요... 5 선녀 ㅋ 2012/04/15 2,287
99720 냄비어케재활용하면좋을까요? 7 르크르제 2012/04/15 1,864
99719 오늘 분당에서 주진모 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15 냐옹이 2012/04/15 8,282
99718 막내 동생의 간염.. 간염이시면서 사회활동 잘 하시는 분.. 8 간염관련 2012/04/15 2,451
99717 국내 보도된 르몽드발 안철수 실패라는 기사도 왜곡 시켰다네요. .. 1 끌레33 2012/04/15 1,751
99716 최연소 국회의원 문대성, “흑색선전 난무했는데…당선” 환호 12 어이없삼 2012/04/15 2,022
99715 남편이 귀여워요.... 7 ㅋㅋㅋ 2012/04/15 2,678
99714 아무도 사귀자 안하는 못생긴 여자 19 ........ 2012/04/15 18,396
99713 서울지하철 9호선, 이명박 책임? 2 ??? 2012/04/15 1,133
99712 지금까지 코막힌 원인이..글쎄요. 1 말랑제리 2012/04/15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