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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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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어서 손해 본적 있나요?

휴지통 조회수 : 957
작성일 : 2012-04-15 09:38:20

저는 어제..

체육대회 갔다가..

마지막 재미인 경품 추첨에서..그만..

어찌 된 일인지 제 추첨권이 사라져서..

30분 이상을 허탈하게 앉아있었네요.

다 끝나고 아무 소득도 없었던 분들은 절 위로하며..

차라리 두근 안 대고 더 속편했다고 위로들 하시지만..

잃어버린 추첨 기회보다 어떻게 이런 장소에서 추첨권까지 잃어버리는 내 정신줄이 뭐냐 싶어..

그게 너무 화가 나서요..

혹시 아나요? 만약 있었다면 제가 1등 대형양문 냉장고 탔을지도요..

정말 뒤숭스런 바보같은 내가 너무 너무 밉고 화가 나네요..

IP : 125.135.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5 1:02 PM (110.14.xxx.164)

    번호 기억했는데 당첨되었다면 몰라도... 그걸 손해라고 하긴 어렵죠
    속상해 하면 손해에요
    할인권이나 상품권 날짜ㅡ지나서 못쓴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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