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낡은 생각 떨쳐내기

julia2 조회수 : 959
작성일 : 2012-04-13 06:37:32

문제는 어떻게 새롭고 혁신적인 생각을 떠올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낡은 생각을 떨쳐내느냐이다.
모든 마음은 낡은 가구들로 가득 찬 방과 같다.
새로운 것이 들어올 수 있으려면,
먼저 당신이 알고 생각하고 믿는 것의
낡은 가구를 치워버려야 한다.

 

IP : 152.149.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3 6:50 AM (1.225.xxx.117)

    너님 어따대고 반말이냐
    그리고 너님 처음으로 말 잘했다.
    너의 그 머릿속에 뿌리 깊게 박혀있는 무조건적인 여성비하 사상부터 버려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290 선거에도 이겼으니 강남에 선물보따리 푼다고 하시네요 가카께서 8 mb 2012/04/13 1,845
99289 제인 버킨(Jane Birkin) 멋지네요.. 12 OST 2012/04/13 3,822
99288 선거후 신문 뉴스 일부러 피했는데... 4 ,. 2012/04/13 1,205
99287 달력 질문.....(미리 감사~) 7 .. 2012/04/13 1,040
99286 위기의 주부들 시즌8 20화 결방인가요? 1 ... 2012/04/13 1,740
99285 조카 절값은 보통 얼마하나요? 2 2012/04/13 2,139
99284 진보진영은 정말로 패배했는가? 1 스몰마인드 2012/04/13 1,038
99283 같은 지역구안에서도 표가 갈렸다구요 이거야원 2012/04/13 943
99282 게푸 다지기 26,400 샀어요 6 살 빼자 2012/04/13 1,797
99281 문도리코 , 재수 강간미수범 출당은 안할 것처럼 보입니다 10 새누리당 2012/04/13 1,726
99280 비누향 나는 향수가 있나요? 11 정신 차려야.. 2012/04/13 4,144
99279 고3 언어샘 추천해주세요(대치동) 6 2012/04/13 2,270
99278 유치원이나 초등 학부모들 자주 어울리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 5 부모 2012/04/13 2,151
99277 어제 남편과 어버이날 계획 얘기하면서... 제가 참 옹졸하고 치.. 3 왜나는 2012/04/13 2,124
99276 드라마소식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1 공유다~~ 2012/04/13 1,566
99275 노무현과.. 한심한 민주당.. 3 .. 2012/04/13 1,208
99274 사람들이 유재석에 열광한다 8 유재석 2012/04/13 2,344
99273 대장암 수술후 식단짜기 도와주세요 5 블루진 2012/04/13 11,876
99272 개념청년 유아인! 19 멋져! 2012/04/13 2,510
99271 우리나라 경제 상황 ㅜㅜㅜ너무 안좋지 않나요..따지고 보면.. 3 mildne.. 2012/04/13 1,637
99270 화분리폼 배우는곳 없을까요? 1 궁금이 2012/04/13 1,181
99269 나이든 아저씨들 전화매너참... 4 짜증 2012/04/13 1,297
99268 간통녀의 자식이나 손자가 잘사는 예 10 .... 2012/04/13 3,454
99267 민간사찰 실세들(?)총선나온건 어케됐나요? ㄷㄷ 2012/04/13 925
99266 강남을 투표함 으로 부정선거 의혹 일파만파 13 부정선거 2012/04/13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