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 절실)같은 학군 안에서는 가까운 학교 배정되는 확률이 높은건가요?

고등학교 조회수 : 1,454
작성일 : 2012-04-12 19:41:08

아래 중학생을 전학시키고 싶다는 글을 보니 저 또한 궁금해서요.

고등 배정을 받으려면 적어도 중3여름방학 전까지 전입신고가 되어있어야 한다는 댓글을 봤는데....헉, 몰랐어요.

중3 말즈음해서 가면 되는 것이 아니었나요?

그리고 예를 들어 서초구와 강남구가 학군이 같은데, 한 학군이라 지원할 수 있다고 해도 강남구 학교는 강남구 학생이. 서초구 학교는 서초구 학생이 훨씬 더 많이 배정되는 시스템인가요? 근거리로....

제 경우엔 이사가지 않아도 지원은 할 수 있는 한 학군인데, 아무래도 그 학교 근처에 살아야 입학할 수 있는 확률이 더 큰가해서....이사가 심히 고려되고 있거든요.

아시는 분, 설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58.230.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3여름즈음
    '12.4.12 7:47 PM (14.52.xxx.59)

    주소이전 기록 나온 등본 가져오라고 할겁니다
    그 주소지 기준으로 배정되구요,가령 서초구 끝자락(잠원동)은 강남구 학교로 많이 가죠(예전은 현대고,지금은 압구정고)
    다른 서초구 지역은 거의 서초구로 가요

  • 2. 기준이
    '12.4.12 10:09 PM (128.134.xxx.90)

    작년대로라면 일부는 원서 신청자로 일부는 지역에서 뽑습니다. 쓰지도 않고 지역도 아닌데로 말하자면 옆학군으로 가는 경우도 아주 간혹 있습니다.올해 선발 방식 좀 바뀔 수도 있어요. 작년에 예고 했거든요.

  • 3. 음...
    '12.4.12 10:43 PM (58.230.xxx.113)

    그러면, 서초구 집에서 이사 안가는 한 강남구 학교 아무리 써도 배정 못받는다는 말씀이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9605 저 제주도 여행 취소 합니다 12 .. 2012/12/20 2,711
199604 아~~꿈이 아니었구나... 2 그래그래 2012/12/20 615
199603 20 대,30대는 90만명이 줄고 ,50대,60대는 150만명이.. 3 ... 2012/12/20 1,426
199602 빨리 한 세대가 후다닥~~~~지나 가 버렸으면 좋겠어요. 3 일편단심 2012/12/20 672
199601 문재인님 위로하는 광고라도 실어드리고 싶군요.. 282 믿음 2012/12/20 13,832
199600 박근혜 공약을 프린트합니다. 1 반드시 2012/12/20 1,660
199599 대한민국 경상남도 소도시 30대 후반 20 생각하기 나.. 2012/12/20 2,260
199598 힘내시구여! 펌글 하나 링크 합니다 _ 눈물나네요 8 풍산개 2012/12/20 1,278
199597 어제 결과가 좋아서(펌) 2 ... 2012/12/20 896
199596 저 10대때 제3공화국 이런 드라마 공부하듯 봤는데요 멘붕극복 2012/12/20 523
199595 특히 생각나는 나쁜엑스 1은 박명기 인거 같아요... 2 2012/12/20 675
199594 이승만과 친일파 미국에게 암살당한 김구선생과 독립투사들이 떠오르.. 3 계속 2012/12/20 716
199593 실비보험 2 천사 2012/12/20 742
199592 중고생들 요즘 노쓰 안입나요? 6 학교입구 2012/12/20 1,088
199591 생일 선물로 받은 돈 시사인, 오마이 뉴스에 기부 했어요 5 참언론 2012/12/20 873
199590 일하러 왔는데... 1 힘내요 2012/12/20 556
199589 나꼼수팀들 도울 수 있는 방법 뭐가 있을까요? 7 알려주세요~.. 2012/12/20 1,442
199588 없는 분들이 오히려 朴을 찍었네요- 지지율표 나와 있음 39 하늘 2012/12/20 3,478
199587 박근혜 당선축하 꽃다발을 준 아나운서의 남편이 해직기자 ㅠㅠ 9 차차 2012/12/20 3,629
199586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3 후레쉬맨 2012/12/20 746
199585 나이든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소름끼쳐요.. 18 ㄴㄴㄴㄴ 2012/12/20 2,382
199584 전 계속 다카키에 저항하는 좌파아줌마로 남을겁니다. 13 ... 2012/12/20 933
199583 표창원 교수님 2시~4시까지 프리허그 8 ** 2012/12/20 2,502
199582 그네 젊은시절 여행사진? 5 .. 2012/12/20 2,024
199581 세대간 지역간 갈등 3 ... 2012/12/20 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