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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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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쓴 이번 총선 성과물이네요

공감 조회수 : 2,914
작성일 : 2012-04-12 13:53:41

성과
1.50석을 더 얻어냈다 - 기존 90석과는 다르다 - 독주견제
   -미숙한 기대- 과반수가능 170가능 뻥에 들떴음


2. 서울 수도권의 승리는 나꼼수 팬들 덕분


3. 영남에 불어온 바람은 의석수로 평가하지말라


4. 우리 국민의 정치의식이 많이 성숙했다


5. 연대의 한계를 보았다 - 통합의 방향을 숙고하라

IP : 122.40.xxx.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2 1:57 PM (220.72.xxx.167)

    특히 3번, 전 이걸 패배로 보지 않았으면 해요.
    물론 이기지 못했지만, 상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영남분들에게서 다음을 기대할 수 있는 저력을 봤어요.

  • 2. ㄷㄷ
    '12.4.12 1:58 PM (211.40.xxx.139)

    저도 공감합니다. 아자

  • 3. 참맛
    '12.4.12 2:01 PM (121.151.xxx.203)

    여태 본 것들 중 최고로 간결하고 딱 할 말만 써놓았네요.

  • 4. 지나
    '12.4.12 2:03 PM (211.196.xxx.192)

    제말이.
    이런 성취를 감춰놓고 좌절을 강요하는 김비서 엠빙신 뉴스의 검은 속내.

  • 5. phua
    '12.4.12 2:03 PM (1.241.xxx.82)

    위로가 됍니다...많~~이~~~~~~~

  • 6. 11
    '12.4.12 2:05 PM (121.132.xxx.52)

    정말 동감해요

  • 7. 새로운 씨앗
    '12.4.12 2:06 PM (112.173.xxx.101)

    네^^ 우리 힘내요
    우리는 가능성 있는 생명력있는 강인한 씨앗들을 곳곳에 심어 놓았어요
    외면하거나 미리 자포자기 하지말고 관심을 가지고 거름도주고 물도주고 애정을 주면
    언젠가 싹을 틔워 비바람불때 바람막이 안심처가 되어주고 더울때 시원한 그늘과 바람을 주고
    배고플땐 언제든지 그열매를 따먹을수 있는 믿고 의지할수 있는 든든한 나무가 될거라 믿어요

    다시 긍정하고 희망을 가지고 일어나기로 해요

  • 8. 네.....
    '12.4.12 2:10 PM (1.247.xxx.113)

    정치는 나이먹은 사람들의 관심사 뉴스가 젤 재미없어 했던 젊은시절의 제가 부끄럽네여
    우리 아이들은 올바른 정치관을 갖을 수 있도록 좋은 밑거름을 만들어 줬으면 해요
    더이상 우리와 같은 실패와 실수를 하지 않게 .........

  • 9. 우리이제
    '12.4.12 2:10 PM (211.243.xxx.104)

    인터넷이나 트윗좀 줄여요..
    이게 압력밥솥 김빠지는 구멍처럼 속은 부글부글 끓는데..김빼는 역활도 하는거 같아요..
    인터넷이나 트윗에 글올렸다고 욕좀 했다고,, 모좀 한거 같고,,속 좀 쉬원해지는거 같아도 도움은 많이 안돼는거 같아요..차라리 사람들 만나서 소주라도 한잔하면서 욕하기로해요. 정치 관심없는 사람들 욕도 좀 해주고..ㅎㅎ

  • 10. ..
    '12.4.12 2:15 PM (121.172.xxx.83)

    서울에서 야당찍은 사람은 죄다 나꼼수 팬???
    왠 자뻑인지..코미디네요

  • 11. ,,
    '12.4.12 2:23 PM (203.249.xxx.25)

    원글님 글과 새로운씨앗님 글...찌찌뽕!

  • 12. ...
    '12.4.12 2:39 PM (119.64.xxx.92)

    정권심판은 다른 지역 유권자가 하고 나꼼수 심판은 노원구민들이 하라더만.
    서울지역 승리는 정권심판이고, 김용민 낙선은 나꼼수 심판으로 알아먹지를 못하는군요.
    눈치를 줘도 모르고, 말로 해도 모르고..참..

  • 13. 정신차리삼
    '12.4.12 2:40 PM (222.237.xxx.246)

    조용히 패배를 인정하고 민심을 받아들일것이지
    문제 다 가르쳐준 시험에서 50점 받은 시험지 받아들고 스스로 잘했다고 하면
    누가 고개 끄덕일까요?
    끄덕이는 인간들이 있네요. 같은 점수 받은 애들...

  • 14.
    '12.4.12 2:43 PM (211.219.xxx.62)

    여당에서 얘기하던 "사실상 승리"랑 뭐가 다를지 모르겠는 정신승리군요. 씁쓸합니다.

  • 15. 쓸개코
    '12.4.12 2:46 PM (122.36.xxx.111)

    맞고말고요.

  • 16. ㅜㅜ
    '12.4.12 4:31 PM (118.223.xxx.73)

    우리도 좀 써먹자구요
    사실상 승리 ㅎㅎㅎ
    자학하는것보단 나아요

  • 17. 부산에서 살자
    '12.4.12 5:20 PM (110.70.xxx.144)

    위로가 많이 됩니다
    엊저녁부터 두근거리다
    중반에는 조마조마하다
    막판에는 울화가 치밀어 잠 못잤어요

    그래요
    위로됩니다
    우리가 계속 바꾸자구요 !!!!!

  • 18. 영족기체
    '12.4.12 9:06 PM (61.76.xxx.31)

    평생 한나라당만 찍어오신 71세 아빠와 69세 엄마가 어제 문성근님 찍으셨단 말씀듣고 3번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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