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근무하시는 분들~~ 문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치과무셔~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2-04-09 20:56:05

송곳니와 어금니 사이에 아래쪽 이를 작년에 크라운(씌우는것)을 했어요...

그때도 아파서 치과에 다시 가서 윗니랑 모양 다시 맞춰서 갈아내고 했는데...

좀 괜찮았는데 4달전부터 또 아픈거예요...깎두기 같은거는 괜찮은데....나물 종류 너무 아파요...

그리고 거의 모든 음식을 아주 조심해서 씹거나 못씹어요...

약간 흔들 거리기도 하고...

치과에 가서 사진도 찍어보고 했는데...

잇몸도 이상없고....괜찮다고 왠만하면 그쪽(치료한쪽)으로는 씹지 말래요...

크라운 한지 일년이 지났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씹는 걸 조심해야하는지...그리고 원래 이런건지...

아시는 분들 답변 좀 꼭 부탁드려요..

IP : 219.240.xxx.3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2.4.9 9:45 PM (219.240.xxx.34)

    치과 선생님/치과 관계자 여러분~~~

    이가 아파요...ㅠㅠ....

    근 1년여동안 6개월은 아팠어요.,,,

    답변 좀 부탁 드릴게요~~~~^^

  • 2. 음...
    '12.4.9 11:15 PM (222.106.xxx.207)

    너무 불쌍하게 써놓으셔서 차마 지나치지 못하고..

    신경치료 받으셨나요? 신경치료 할 치아인데 안해서 뿌리끝에 염증이 생겼건(근데 이 경우라면 좀 더 아팠을 거여요)

    신경치료 했는데 조금 불완전하게 되서 뿌리끝이나 뿌리 둘레에 약한 염증이 있건( 이 경우가 가능성이 높네요. 근데 재치료 성공률이...장담을 못해요. 대가가 다시해도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도 다시 해본다면 대학병원 신경치료 전문의 찾기 추천)

    세번째는 뿌리에 금이가서 뿌리 주변 염증? 위의 둘 다 아니면 이 가능성도 약간...이경우엔 참고 살던지 발치하던지..

    좋은 해결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3. ㅠㅠ
    '12.4.10 11:58 AM (219.240.xxx.34)

    신경치료하고 기둥도 세웠어요.

    선생님이 사진 보시곤 염증 없다고...잇몸도 상태 좋고....

    흑.....

    답답하고 아프고 넘넘 불편해요...한쪽으로만 자꾸 씹으니 그쪽 턱도 아파요...

    그럼 원래 치료하던 치과 말고 대학병원으로 옮겨야 하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416 소고기 덩 어리가 있는데‥뭘할까요? 3 2012/04/09 996
96415 선거 자료를 보고 나니, 사실 전 녹색당이 제 스탈이랑 맞네요... 8 2012/04/09 1,846
96414 커널뉴스 김용민 재방 한답니다.. 1 .. 2012/04/09 1,321
96413 새누리당의 김용민 풀베팅의 역풍-김용민 지지율 급상승 4 기린 2012/04/09 8,568
96412 이럴 땐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요? 1 충돌사고 2012/04/09 1,220
96411 나꼽살 총선호외.... .. 2012/04/09 1,253
96410 서울에서 경기도 택배비 어떻게 되나요? 2 택배비 2012/04/09 1,301
96409 안철수 -투표율 70%면 미니스커트에 춤- 폭탄 공약 10 참맛 2012/04/09 2,435
96408 조선족이 이상한게 아니라 조선족중에 10 ... 2012/04/09 2,659
96407 휴대폰구입시 약정기간이 길수록 좋은건가요 4 36개월을 .. 2012/04/09 1,760
96406 요양원 그 분.. 걱정되는데 혹시 그 후 소식 아시나요? 1 두분이 그리.. 2012/04/09 1,986
96405 1개월된 밥솥에서 냄새가 나요 a/s기사와서 식초 몇방울 뿌려.. 4 하얀그림자 2012/04/09 5,252
96404 50살이 넘은 돌싱시누이의 남동생사랑. 2 f 2012/04/09 2,979
96403 치과 근무하시는 분들~~ 문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3 치과무셔~ 2012/04/09 1,732
96402 중학생인데 공부 안되는 아이 털어보고싶어요. 3 남자아이 2012/04/09 1,728
96401 마네킹이 일주일동안 입었던 옷 1 ........ 2012/04/09 1,480
96400 오늘 알바들 근무가 이상합니다. 7 광팔아 2012/04/09 1,606
96399 정말 애 옷에 돈 쓴거 너무 부끄러워요.. 23 낭비 2012/04/09 9,985
96398 사소한 문제 해결로도 기분이 달라지니, 사람 마음 참 간사하네요.. 8 나거티브 2012/04/09 1,782
96397 알바의 트위터 2 하하 2012/04/09 1,278
96396 남편에게 칭찬듣고 삽니까? 8 ----- 2012/04/09 1,758
96395 님들이라면 이거 가서 얘기하시겠어요? 하려면 빨리 가야 하는데... 6 ..... 2012/04/09 2,510
96394 법무사 다니시거나 말소등기 업무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2 말소등기 2012/04/09 1,550
96393 파주을이 야권단일화가 지금 진행되고 있군요 5 ... 2012/04/09 1,275
96392 자발적 희생 빛난 금모으기운동 2 스윗길 2012/04/09 2,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