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젊은여성이 아랫니(작은어금니)금으로 크라운하면 보기흉한가요?

쿄로로 조회수 : 3,010
작성일 : 2012-04-09 16:55:07

제가 잘때 이를 많이갈고 평소에도 이에 힘을 무의식중에도 자주주는편이라 신경치료하고 크라운해야하는데

도자기는 심미적기능은 있어도 어금니일경우 맞물리는 위 어금니에 마모도 주고  준다고 하길래 금으로
결정하고 결제하고 왔는데 엄마가 왜그랬냐고 뭐라하시네요.

아직 결혼도 안한 젊은여자가 금니해서 말하거나 웃을때마다 번쩍거릴거냐고...

30넘은 딸이 혹시 금때문에 남자에게 인기없어질까 걱정을 하세요 ㅠㅠ


전 지금까지 젊은여자나 젊은 남자나 금니했다고 해서 이상하단 생각을한번도 안해봤거든요.

만약 정가운데 앞니가 금니면 튀어서 거슬릴수도 있겠지만 어금니면 별로 신경안쓰일것같거든요.

그냥 그려려니 하고말것같은데...


아랫니 큰어금니 옆의 앞니와 어금니 사이의 작은어금니 금으로 하면 그렇게 보기흉하나요?

여자가 금니하면 정말 그렇게 보기싫고 매력을 반감시킬 수 있을정도의 흉인지 ㅠㅠ 궁금합니다.
이제라도 취소하고 도자기로하겠다고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금함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 비싼것으로해도 혹시 속이고 함량낮은것으로 해주는일은
없겠죠?함량확인 미리 할수있나요?


 
IP : 175.197.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굴
    '12.4.9 4:58 PM (58.229.xxx.154)

    웃거나, 입벌릴때 크게 벌어지지 않는 구강구조라면...^^
    본인이 신경쓰이지 않으면 상관 없을거라고 봐요.

  • 2. 음...
    '12.4.9 5:08 PM (211.176.xxx.131)

    큰 어금니면 몰라도 작은 어금니면 세라믹으로...
    대신 교합면이라고 씹는 곳은 세라믹을 덮지 않는 절충안이 있습니다.

  • 3. 세라믹추천
    '12.4.9 5:24 PM (122.35.xxx.25)

    그거 은근 잘 보여요~
    금니가 훨씬 좋겠지만 그냥 세라믹 하세요.
    사진같은거 찍을때도 보이고... 말할때도 눈에 띄고
    결혼 안하셨다면 그냥 세라믹 하세요.

  • 4.
    '12.4.9 5:39 PM (180.68.xxx.78)

    웃거나 말할때 잘 보이는 부분이라며
    도자기 추천하길래 그걸로 했어요.
    지인중 금니 했는데 대화하다보면 참 많이 보여요.

  • 5. 도자기
    '12.4.9 7:03 PM (121.166.xxx.70)

    아랫니가 더 잘보여요..

    어금니도 확짝웃으면 보이는데..

    되도록 세라믹으로 하세요..

    매력은 확실히 반감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67 선거 자료를 보고 나니, 사실 전 녹색당이 제 스탈이랑 맞네요... 8 2012/04/09 1,865
96566 커널뉴스 김용민 재방 한답니다.. 1 .. 2012/04/09 1,345
96565 새누리당의 김용민 풀베팅의 역풍-김용민 지지율 급상승 4 기린 2012/04/09 8,601
96564 이럴 땐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요? 1 충돌사고 2012/04/09 1,243
96563 나꼽살 총선호외.... .. 2012/04/09 1,285
96562 서울에서 경기도 택배비 어떻게 되나요? 2 택배비 2012/04/09 1,325
96561 안철수 -투표율 70%면 미니스커트에 춤- 폭탄 공약 10 참맛 2012/04/09 2,456
96560 조선족이 이상한게 아니라 조선족중에 10 ... 2012/04/09 2,684
96559 휴대폰구입시 약정기간이 길수록 좋은건가요 3 36개월을 .. 2012/04/09 1,774
96558 요양원 그 분.. 걱정되는데 혹시 그 후 소식 아시나요? 1 두분이 그리.. 2012/04/09 2,005
96557 1개월된 밥솥에서 냄새가 나요 a/s기사와서 식초 몇방울 뿌려.. 4 하얀그림자 2012/04/09 5,275
96556 50살이 넘은 돌싱시누이의 남동생사랑. 2 f 2012/04/09 3,036
96555 치과 근무하시는 분들~~ 문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3 치과무셔~ 2012/04/09 1,758
96554 중학생인데 공부 안되는 아이 털어보고싶어요. 3 남자아이 2012/04/09 1,759
96553 마네킹이 일주일동안 입었던 옷 1 ........ 2012/04/09 1,506
96552 오늘 알바들 근무가 이상합니다. 7 광팔아 2012/04/09 1,635
96551 정말 애 옷에 돈 쓴거 너무 부끄러워요.. 23 낭비 2012/04/09 10,016
96550 사소한 문제 해결로도 기분이 달라지니, 사람 마음 참 간사하네요.. 8 나거티브 2012/04/09 1,808
96549 알바의 트위터 2 하하 2012/04/09 1,310
96548 남편에게 칭찬듣고 삽니까? 8 ----- 2012/04/09 1,786
96547 님들이라면 이거 가서 얘기하시겠어요? 하려면 빨리 가야 하는데... 6 ..... 2012/04/09 2,544
96546 법무사 다니시거나 말소등기 업무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2 말소등기 2012/04/09 1,584
96545 파주을이 야권단일화가 지금 진행되고 있군요 5 ... 2012/04/09 1,299
96544 자발적 희생 빛난 금모으기운동 2 스윗길 2012/04/09 2,154
96543 밀양성폭행 사건 옹호했던 여학생 경찰이 되었네요. 9 전쟁이야 2012/04/09 3,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