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8개월인데, 숨쉬기가 편하지 않아요

오렌지봉봉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12-04-09 15:57:46

 

이제 임신 8개월에 들어섰어요.

며칠전부터 숨쉬기가 힘들다고 해야하나.

그러네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차고..

 

원래 그런건가요.

 

태동도 자주 느껴지는 편이에요.

 

 

IP : 124.56.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2.4.9 4:02 PM (175.112.xxx.103)

    원래 다들 그럴거에요^^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ㅋ;;
    그러다 막달되면 애기가 내려오고 그러면서 좀 괜찮았던것 같은데...;;;

    산모도 건강 아기도 건강하게 순산하세요~

  • 2. 저두..
    '12.4.9 4:15 PM (58.225.xxx.120)

    그랬어요
    초6, 6살 이렇게 딸둘맘인데 전 8개월부터 세상이 싫어지더라구요
    존재자체가 넘 힘들더라구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휴~~~

    그래도 둘다 자연분만으로 순산했어요

    토닥토닥

  • 3. ...
    '12.4.9 4:16 PM (58.124.xxx.25)

    저도 첫째 둘째때 그것 때문에 너무 힘들었어요 가슴 답답함....
    집에 있으면 더 답답한거 같아서 밖으로 나갔구요 전 차가운 욕실 바닥에
    앉아 있기도 했었어요 그러면 답답한게 좀 풀리더라구요
    8개월 9개월때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막달되니 좀 괜찮아 지더라구요

  • 4. ㅜㅜ
    '12.4.9 4:39 PM (115.94.xxx.11)

    지금 임신 6개월인데 8개월째가 그렇게 힘든가요.

    OTL..

    엄마되기 참 힘드네요.

  • 5. 저도..
    '12.4.9 6:04 PM (59.14.xxx.152)

    저는 한여름이 만삭 때라 정말 숨쉬기도 힘들고 찬물 엄청 마셨어요. 순산하세요~

  • 6. 나만이래
    '12.4.9 7:02 PM (180.66.xxx.158)

    전 첫째때는 안그랬는데 둘째가 그랬어요. 수술할예정이라 하루도 더 못버틴다고 20일이나 먼저 낳았네요. 아이한테 미안하지만, 그땐 정말 괴로웠거든요. 다행히 병치레 안하고 잘 크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189 '손수조 도와달라'- 사상 구청장 선거개입 파문 1 이런 미친것.. 2012/04/09 1,118
96188 서울신문이 왜 나꼼수를 깔까.. 5 .. 2012/04/09 1,379
96187 남편만이 가정경제의 전담자인가요 7 ... 2012/04/09 1,894
96186 봉주11회 버스는 달리고 또 달립니다 부릉부릉~~~ 5 바람이분다 2012/04/09 1,233
96185 실비 청구에 대해서 문의드려요.. 3 ... 2012/04/09 1,258
96184 윤도현 밴드 콘서트 동영상 보세요 1 사랑이여 2012/04/09 1,019
96183 일렉트로룩스 청소기2in1 새로 나온거 어때요? 3 아직도고민 2012/04/09 1,729
96182 요새는 기사에서도 어이없는 맞춤법을 쓰는군요. 1 세상에 2012/04/09 1,311
96181 "靑 불살라 버리겠다" 던 진경락, 좀 수상하.. 1 세우실 2012/04/09 1,018
96180 키크는데는 도가니탕하고 줄넘기가 좋은가봐요 3 .... 2012/04/09 2,923
96179 수원살인마, 시신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봉지에 나눠담은건... 29 .. 2012/04/09 18,094
96178 오늘 내일 선관위에 전화 돌립시다 7 정권교체 2012/04/09 1,134
96177 생리후 소량의출혈 3 걱정이 2012/04/09 2,759
96176 하나투어 캄보디아 현지 한국인 가이드 왜 이 모양들입니까~~~.. 8 아이맘 2012/04/09 7,886
96175 임신 8개월인데, 숨쉬기가 편하지 않아요 6 오렌지봉봉 2012/04/09 2,917
96174 금강상품권 온라인사용처 2 ^^ 2012/04/09 2,931
96173 넝쿨당보고.. 도대체 시어머니들은 왜 그러는지 23 이해불가 2012/04/09 8,067
96172 농구하다 코뼈가 부러졌다는데요 1 코수술 2012/04/09 1,125
96171 다음주면 시어머님과 합가 합니다. 32 시월드입성 2012/04/09 10,624
96170 갤럭시에서는 팝캐스트 못듣나요? 10 아이폰 2012/04/09 1,330
96169 새똥당 이혜훈과 정옥임...징글징글한 인물들. 6 박그네 쯧쯔.. 2012/04/09 1,640
96168 82하면서,,밥도먹고.. 1 ........ 2012/04/09 924
96167 사업하는 사람이 잘 사는 이유? 52 사업가 2012/04/09 22,060
96166 방광염.요실금때문에 병원 가려고 하는데요 6 궁큼 2012/04/09 1,716
96165 딸만 바라보고 살고파 2 .. 2012/04/09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