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나이

시크릿 조회수 : 1,414
작성일 : 2012-04-09 15:22:19
네살차이도 많은것같아요 지금껏 많다곤생각안했는데
주위에 저만큼 차이나는 부부가 별로없네요
올해 서른다섯인데요
친구들이 이제사 결혼들을 하네요
소개받아서 가는 친구하나는 한살
연하구 또 한명은 동갑이구
남자들 어린여자 좋아하고 뭐 그런것도 아닌듯
제친구들 딱히 미모출중하거나 동안이미지 이런거 아닌데도요
저 이십대중반에 결혼했는데 그땐 나이차이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친구들 신랑보니 갑자기 남편이 확늙어보이네요
IP : 112.149.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살연하
    '12.4.9 3:56 PM (211.247.xxx.164)

    서른다섯에 결혼 했는데, 남편은 한살 연하예요~

    서른둘에 만나 연애 3년정도 했고, 당시에는 남편감으로 한두살 위인 사람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한
    살연하인 남편이 좋아요~^^

    건강하고, 오빠같은 가부장적인 마인드도 없고, 젊고 저도 덩달아 젊게 산다고나 할까요~ 외모도 둘이 비슷
    하다고 주위에서 그러고 암튼 결혼생활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 2. ㅋㅋ 아마 조퇴, 명퇴 영향도 있는듯
    '12.4.9 4:40 PM (121.165.xxx.52)

    남편이 아내보다 6살 10살 이렇게 많으면 부자야 상관없지만
    월급쟁이 경우는 불안하죠.
    애가 겨우 초딩 중딩인데 남편은 퇴직, 이러면 하늘이 노래지니까요.

    뭐 한살차이는 차이나는것도 아닐거같고

    연하라 할려면 적어도 3살이상은 차이나야 연하라고 할수 있죠.

  • 3. 저는 6살 차이
    '12.4.9 5:44 PM (124.49.xxx.117)

    결혼 할 때만 해도 좋았죠. 친구들 남편 중에서 월급도 젤 많이 받았고, 나이에 따른 이해심이랄지 그런 점에서도 ... 하지만 지금 딸한테는 다른 거 다 떠나서 나이 차이 없는 남편감을 구하라고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826 그래도 김종훈 얼굴정도면 잘생긴거 아닌가요? 37 ... 2012/04/09 2,479
96825 뉴스타파 기자의 전언 [여론조사 믿지마세요] 4 투표 2012/04/09 1,701
96824 타진냄비, 어떤가요? 1 ... 2012/04/09 2,417
96823 무균열 뚝배기 좋은 2012/04/09 1,074
96822 소고기 덩 어리가 있는데‥뭘할까요? 3 2012/04/09 1,089
96821 선거 자료를 보고 나니, 사실 전 녹색당이 제 스탈이랑 맞네요... 8 2012/04/09 1,893
96820 커널뉴스 김용민 재방 한답니다.. 1 .. 2012/04/09 1,367
96819 새누리당의 김용민 풀베팅의 역풍-김용민 지지율 급상승 4 기린 2012/04/09 8,628
96818 이럴 땐 어느 병원을 가야 하는지요? 1 충돌사고 2012/04/09 1,298
96817 나꼽살 총선호외.... .. 2012/04/09 1,310
96816 서울에서 경기도 택배비 어떻게 되나요? 2 택배비 2012/04/09 1,350
96815 안철수 -투표율 70%면 미니스커트에 춤- 폭탄 공약 10 참맛 2012/04/09 2,479
96814 조선족이 이상한게 아니라 조선족중에 10 ... 2012/04/09 2,720
96813 휴대폰구입시 약정기간이 길수록 좋은건가요 3 36개월을 .. 2012/04/09 1,817
96812 요양원 그 분.. 걱정되는데 혹시 그 후 소식 아시나요? 1 두분이 그리.. 2012/04/09 2,063
96811 1개월된 밥솥에서 냄새가 나요 a/s기사와서 식초 몇방울 뿌려.. 4 하얀그림자 2012/04/09 5,304
96810 50살이 넘은 돌싱시누이의 남동생사랑. 2 f 2012/04/09 3,062
96809 치과 근무하시는 분들~~ 문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요... 3 치과무셔~ 2012/04/09 1,785
96808 중학생인데 공부 안되는 아이 털어보고싶어요. 3 남자아이 2012/04/09 1,789
96807 마네킹이 일주일동안 입었던 옷 1 ........ 2012/04/09 1,535
96806 오늘 알바들 근무가 이상합니다. 7 광팔아 2012/04/09 1,676
96805 정말 애 옷에 돈 쓴거 너무 부끄러워요.. 23 낭비 2012/04/09 10,044
96804 사소한 문제 해결로도 기분이 달라지니, 사람 마음 참 간사하네요.. 8 나거티브 2012/04/09 1,867
96803 알바의 트위터 2 하하 2012/04/09 1,337
96802 남편에게 칭찬듣고 삽니까? 8 ----- 2012/04/09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