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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지들 문환가? 조회수 : 1,498
작성일 : 2012-04-09 08:17:22

영화 친구의" 하와이 니가 가라...."이런 말투 있죠.

그렇게 말을 하네요.언젠가부터..

여기 경상도지만, 학교 다녀와서도 ..학교 다녀왔심다!  하면서 그런 말투로..

저음 짜악 깔면서 어린 것이 무슨 어른 마냥 목소리 내는데..웃겨서..

근데..친구들이랑 대화 할 때도 보니 말투가 저러네요.

왜 저러는 지 모르겠네? 재미로 하다 말투 은근 굳어질라  걱정이네요?

괜히 한 때 저래 보는 거겠죠?
IP : 61.78.xxx.25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2.4.9 8:18 AM (121.151.xxx.203)

    시작이죠 머 ㅎㅎㅎㅎ

  • 2. ㅎㅎㅎ
    '12.4.9 8:21 AM (222.116.xxx.180)

    귀엽네요... 남자애들도 저러는 거 한때에요.

  • 3. 난나야
    '12.4.9 8:52 AM (175.127.xxx.169)

    애들이 다 그렇죠. 반년도 안가 다른 말투로 바뀔겁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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