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대 김기창 교수님의 트윗 펌 (한겨레,경향의 태도 비판 )

만년feel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2-04-07 16:15:02





 펌)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720349&cpage=&m...



김기창(Keechang Kim) ‏ @youknowit2

 답글  리트윗됨  관심글 담기 · 열기

RT @ohmynews_korea '막말' 김용민 사퇴하라? 그건 옳지 않다http://bit.ly/I0XpuR 조선일보가.. "물어" 하면 달려가서 물어뜯는 개노릇 하는 것이 "진보"라고 믿는 "도덕성"으로 똘똘뭉친 한겨레/경향 논설위원



김기창(Keechang Kim) ‏ @youknowit2 답글  리트윗됨  관심글 담기 · 열기

누가 깔아놓은 멍석인 줄도 모르면서 칼춤을 추는 한겨레/경향 논설위원이야말로 사퇴하는 것이 옳다. 

기본적 사실관계 조차 확인 안하고 사설을 써제끼는 자는 언론인 행세 그만하는 것이

 "도덕성"과 "예의"를 지키는 일이다.




김기창(Keechang Kim) ‏ @youknowit2 답글  리트윗됨  관심글 담기 · 열기

유리, 불리를 정확히 계산하고 적시에 유리한 멍석을 깔아놓는 조선일보수준의 판단능력도 없으면서, 

자신의 윤리적우월과 논리적일관성만을 믿고 눈먼 칼을 휘둘러대는 먹물들, 노대통령재임 5년간 지겹게 봤어요.

 이젠 말하고 싶어요. 그짓 그만두라고.


김기창(Keechang Kim) ‏ @youknowit2 답글  리트윗됨  관심글 담기 · 열기

사실 관계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도덕성" 어쩌구 준엄한 어조로 훈계하며 조선일보 보다 한발 앞서나가려

 애쓰시는 분들, 차라리 어버이 연합과 함께하시죠. 진보진영 가치가 아파트 값인가? 

떨어질까봐 노심초사하며 눈을 흘기게?


IP : 118.223.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맛
    '12.4.7 4:19 PM (121.151.xxx.203)

    오 제대로 볶아 주시네요!

  • 2. 시키미
    '12.4.7 4:20 PM (115.139.xxx.148)

    어쩜...경향과 한겨레에
    저들지분이 일정정도, 들어 왔을수도 있다는 불안한 생각이 들어요
    아마.그래서..중요한때..항상..저러잖아요..
    경향에 조선출신 류근일이라는 사람이 들어온것도..그렇고.
    경향 편집국장의 교묘한 양비론도 그렇고...

    언론문제...이젠..시민들이..나서야 할때인것 같네요 ^^

  • 3. 시원하네요.
    '12.4.7 4:20 PM (121.157.xxx.242)

    경향은 류근일과 이대근부터 정리하기를..
    그래도 봐줄까 말까 한 상황.

    나꼼수는 책에서도 콘에서도 경향 한겨레 봐줘야한다고 그리도 지원했건만
    어떻게 이러는 건지..

  • 4. 속 시원~
    '12.4.7 4:21 PM (1.217.xxx.252)

    누가 깔아 놓은 멍석인 줄 알면서도 칼춤을 추니
    속이 뒤집어지는 거죠. 징글징글

  • 5. ...
    '12.4.7 4:22 PM (121.164.xxx.26)

    어휴...속이 뻥~~~!!

  • 6. 꼭..
    '12.4.7 4:27 PM (59.6.xxx.200)

    짚고 가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노대통령 가시고 나서..
    우리도 조중동 프레임에 넘어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아직도 저런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도 신문은 봐야 하기에 한겨레 끊지 못하고 있지만..
    저들이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 해 왔습니다.

  • 7. 넘 시원함.
    '12.4.7 4:28 PM (211.207.xxx.110)

    유리, 불리를 정확히 계산하고 적시에 유리한 멍석을 깔아놓는 조선일보수준의 판단능력도 없으면서,

    자신의 윤리적우월과 논리적일관성만을 믿고 눈먼 칼을 휘둘러대는 먹물들, 노대통령재임 5년간 지겹게 봤어요.

    이젠 말하고 싶어요. 그짓 그만두라고
    사실 관계 제대로 확인도 안해보고 "도덕성" 어쩌구 준엄한 어조로 훈계하며 조선일보 보다 한발 앞서나가려

    애쓰시는 분들, 차라리 어버이 연합과 함께하시죠. 진보진영 가치가 아파트 값인가?

    떨어질까봐 노심초사하며 눈을 흘기게?
    222222222222222222222222

  • 8. 정말이지
    '12.4.7 4:29 PM (61.39.xxx.237)

    속 시원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보내기에 일조한 것에 저 두 신문사 논조도 한몫했죠.
    노무현 대통령이 가장 아파하셨던 부분입니다.
    삼성에게도 지는것들이 진보 진영 헐뜬기는 조선이 울고갈 정도입니다.

  • 9. 경향 유인화
    '12.4.7 4:32 PM (183.100.xxx.68)

    그 사람 짤리는거 꼭 보고싶네요
    유인화... 그 기사는 죽을때까지 안잊을겁니다

  • 10. ...
    '12.4.7 5:26 PM (220.79.xxx.93)

    그래도 한겨레를 놓고 싶지 않아 참아 보다가 결국 끊어 버렸는데 그래도 아쉬움에 경향이라도 볼까

    하다가 도서관 가서 휘리릭 인문,도서 관련 기사만 보고 옵니다.

    자신들은 도덕적 우월감이라 생각할지 모르나 입만 살아있는 자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11. 속시원하네요
    '12.4.7 10:07 PM (125.177.xxx.193)

    경향 보면서 진짜 욕나왔었는데..

  • 12. 그냥
    '12.4.7 10:52 PM (110.9.xxx.216)

    오늘 경향 끊었어요.

  • 13. ..
    '12.4.8 3:13 AM (116.39.xxx.114)

    프레임에 넘어간걸까요? 프레임을 같이 짜고 있는걸까요?
    우리가 보이는게 저들 눈엔 안 보일까요? 전 이제 절대 안 속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6597 4.11 투표 독려 광고 영상 by 강남촛불 2 탱자 2012/04/10 798
96596 중학샘도 ㅠㅠ 중학교 미술.. 2012/04/10 778
96595 새누리비례 이자스민 공약 일부라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7 2012/04/10 1,902
96594 K후보가 조카에게 사과를 하는 녹취록이라네요 9 참맛 2012/04/10 1,928
96593 진보신당 3% 영화같은 현실을 만들어주세요. 4 난데없이낙타.. 2012/04/10 955
96592 해외서 아프니 한국이 너무너무 가고싶어요 ㅠㅠ 3 힘들힘들 2012/04/10 1,200
96591 처음 강아지 키울때, 기본적으로 꼭 필요한 용품들이 뭐가 있을까.. 5 강아지 2012/04/10 2,134
96590 새누리 이것들이 박근혜 온다고 문자를 보냈네요 5 재수없게 2012/04/10 955
96589 가카의 호연지기 - 이 와중에도 챙길건 다 챙긴다. 5 전쟁이야 2012/04/10 1,200
96588 말이 안통하는 남편하고 살고계신 분들 있나요? 7 .... 2012/04/10 3,735
96587 이정희,,'김용민,,진지하게 반성하고 고쳐나갈수 있는 분' 6 베리떼 2012/04/10 1,367
96586 가카 열심히 머리 굴리고 있을거 같아 불안해요 5 정권교체 2012/04/10 1,062
96585 2년동안 쇠고기를 안먹었습니다. 5 바이어스 2012/04/10 1,692
96584 비비크림이나 파운데이션 추천해주세요. 8 파데추천 2012/04/10 3,179
96583 대학병원 선택진료라고 적힌 의사는 진료비가 더 비싼거죠? 3 의사 2012/04/10 1,360
96582 발목 삐끗했는데 병원, 한의원 어디가 나을까요? 9 애엄마 2012/04/10 1,484
96581 아파트 청소 아줌마 커피한잔 드리며 열심히 투표근을 높였네요 ㅋ.. 3 정권교체 2012/04/10 1,735
96580 예전 마이클럽에서 주옥같은 글 써주시던 분.... 11 언니가 힘들.. 2012/04/10 2,867
96579 가정용 복합기 1 프린터 2012/04/10 1,191
96578 급해요.. 저 내일 김밥싸야해서 좀 봐주세요 9 도시락ㅠ 2012/04/10 1,813
96577 트윗-김경수 김해후보 (봉화마을지키미) 9 단풍별 2012/04/10 1,842
96576 누전차단기가 갑자기 떨어졌는데 무섭습니다ㅜ 3 파스타 2012/04/10 1,965
96575 문성실,베비로즈,마이드림..총 14억원을 탈루했데요. 7 세금탈세 2012/04/10 5,815
96574 사형집행중지로 15년간 살인사건 급증 8 피해자인권 2012/04/10 1,130
96573 가르쳐주세요~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사는 사람은 투표소가 어디죠.. 4 누가쫌 2012/04/10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