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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서의 성격이 나와서도 이어질까요?

셋째 조회수 : 1,609
작성일 : 2012-04-06 23:48:21

첫째, 둘째 모두 뱃속에서 유별나게 놀지 않았습니다.

초음파 보러 가도 자세를 잘 안바꿔서 배 눌러보고 자세 바꾸어 검사하고 그랬죠.

 

근데, 셋째..얘는 초음파 보러 가도 가만히 있질 않아요.

아주 초기부터.

팔을 올렸다 내렸다. 머리를 돌리기도 하고

20주 되기 전부터 태동도 심하더니

23주인 지금은 배 밖으로 느껴질 정도로 놀아요.

 

가끔은 딸꾹질을 하는지 규칙적으로 태동이 있고(23주에 양수 삼키고 딸꾹질도 하던가요?)

 

위에 두 명은 참 순하고 무난하게 컸는데,

막내 얘가 나와서 유별난건 아닌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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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8.55.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7 12:00 AM (115.126.xxx.140)

    뱃속에서 그런 애들이 나와서도 더 야물딱진거 같아요.
    나와서도 발길질을 얼마나 하는지..ㅎㅎ
    애들 성격은 천차만별이지만요.ㅎ

  • 2. ㅍㅎㅎㅎ
    '12.4.7 12:17 AM (184.144.xxx.120)

    뱃속에서 그런다고 나와서도 그러지 않아요

    저희 큰아이는 뱃속에서 쪼물딱 쪼물딱 얼마나 얌전했는데요
    현재는 말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극성이구요 ㅠ

    작은아이는 뱃속에서 발로 뻥뻥, 얼마나 힘들었는지
    현재는 얌전하고 소심한 아이랍니다 ㅎ

  • 3. ,,,
    '12.4.7 12:17 AM (216.40.xxx.117)

    이어지는거 같아요 저희 애 보면요.

    태동도 거의없었고, 너무 조용했는데 태어나서도 그러네요. 근데 체력이 약하긴 해요.

  • 4.
    '12.4.7 7:52 AM (222.110.xxx.104)

    우리 애도 태동이 엄청 심했는데 굉장히 예민했어요.그래서 발달은 빨랐어요. 말랐는데 힘도 세고 건강해요. 체력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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