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외모의 중요성

. 조회수 : 6,241
작성일 : 2012-04-06 23:28:49

 

여기 게시판 글에서도 보다보면 여자는 외모 남자는 능력이 명제처럼 쓰이잖아요

물론 남자중심의 시각에서 바라봤을 때 이야기겠죠

그리고 어느정도 남자들이 퍼뜨린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그렇다면 능력이 좋은 외모가 떨어지는 여자는 누구를 만나야 되나요?

요즘 너무 고민이 됩니다 대시 받은 적 한번도 없었고요 아 눈물나네요

IP : 175.211.xxx.15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6 11:35 PM (115.126.xxx.140)

    외모 떨어져도 능력이 좋으면 그것도 장점이잖아요.
    남자들을 많이 만나봐야 내 짝도 찾을 수 있어요.
    의외로 여자 외모 안보고, 성실을 최고로 치는
    가정적인 남자들도 있어요.
    그런 남자들은 좀 이쁘고 허영심많은 여자한테 데여본
    그런 사람들.. ㅜㅜ
    그리고 능력이 좋은 여자들 보면, 자기 능력보고
    접근하는 남자들한테 내 돈보고 접근하는거 아니냐고
    거리두고 그러는 분들 있던데,
    자기 능력을 활용해서 매력으로 변신시키는 것도
    능력인거 같아요. 그거를 꼭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요.
    남자가 나의 어느 점을 높게 보는지, 삶의 가치관이 나와 맞는지,
    나를 사랑하는지 아닌지를 잘 파악하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 2. 많은
    '12.4.6 11:38 PM (211.211.xxx.102)

    남자들이 외모를 중시하지만 능력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지요 남자들 중 능력은 뛰어나나 외모가 안되 결혼 못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끼리 만나기도 하구요 한가지씩 서로 양보 하는거지요

  • 3. oo
    '12.4.6 11:40 PM (110.11.xxx.200)

    외모 면에서 눈을 조금 낮추시면 얼마든지 짝을 만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남자들, 여자 능력 아주 중시해요
    여자 외모는 조금만 가꾸고 노력하면 (헤어, 화장, 패션, 몸매 관리 등)
    어느정도 평범이상으로 이뻐질 수 있으니 기운 내세요
    그리고 누가 대시해주기만을 기다리지 마시고 맘에 드는 이성이 있으시면
    용기내서 다가가는 것도 필요해요
    남자들 의외로 소심해서 상처받기 싫어 마음 숨기는경우도 많더라구요

  • 4. 이번에 소개팅을 해줄려고 했는데...
    '12.4.6 11:46 PM (222.116.xxx.180)

    남자쪽에서 여자 능력을 먼저 보더군요. 그래서 소개도 못시켜줬어요.
    요즘 남자들 예전하고 틀려요. 일단 직업 되고 그 다음 얼굴이더군요

  • 5. ...
    '12.4.7 12:25 AM (121.163.xxx.20)

    우리에겐 의느님이 계시잖아요. 적당한 선에서 성형하세요. 자신감 극복의 한 방법입니다.
    성형외과 교수님이 말씀해주시길...외모로 인한 우울감은 가족들..그러니까 본인이 아니면 아무도 진심으로
    느끼질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외모로 인한 컴플렉스를 평생 갖고 사는 여자 보다는 성형해서라도
    극복하시는 게 현명하다고 봅니다.

  • 6. ...
    '12.4.7 12:38 AM (14.47.xxx.248)

    선이나 소개팅같이 단번에 승부를 봐야 하는 만남이 아니라
    좀 장기적으로 친구처럼 어울릴 수 있는 단체를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 해요.
    동호회같은 곳이요...
    학창시절 모임에 꾸준히 참석해보시는 것도 어떨까 싶구요.

  • 7. ,,,,
    '12.4.7 2:52 AM (119.192.xxx.98)

    외모가 너무 떨어지는데 여성적 매력이 느껴지나요
    얼굴 각지고 눈코입이 부조화스럽고 아름답지 않는데 무슨 호감이 생기겠어요
    능력있으면서 성형수술로 업그레이드 안시키는데
    이해가 안가네요.
    요즘 능력녀들 다 외모 시술 받아서 자기관리해요.

  • 8. 머리 좋으신분 같은데
    '12.4.7 3:05 AM (211.207.xxx.145)

    꾸미는 걸 좀 재밌어하심 좀 달라져요.
    그리고 관리 잘 되면, 윗님이 말씀하신 내 태도도 좀더 여성스러워지고요

  • 9. ...
    '12.4.7 10:53 AM (118.219.xxx.167)

    요즘 남자들 약아서 능력좋은거 좋아해요

  • 10. 음...
    '12.4.7 11:47 AM (14.47.xxx.248)

    능력있는 여자 좋아하는 건 맞겠지요. 좋은 신붓감으로 인기있을수도 있구요.
    그렇지만 남자들이 여자가 남자볼때처럼 여자 능력이 후광이 돼서 막 호감이 가고 반하는 일이 흔한가요?
    원글님이 원하는 것도 그런 답은 아니지 싶은데요...;
    사랑받고 싶은거지 경제적파트너가 되고 싶은건 아니잖아요.
    저 아는 동생도 키크고 직업 화려하지는 않아도 안정적이고 외모도 예쁘장하고 잘꾸미는데도
    남자에게 영 인기가 없는 경우가 있는데요. 남자 앞에 가면 그냥 굳어요. 웃는다고 웃어도 어색한 웃음만...
    눈도 잘 못맞추고 정해진 것같은 대화만 하고요. 말투도 넘 딱딱;;
    소개팅은 제법 들어오지만 애프터를 받은 적이 없다네요. 본인은 그래서 자기가 못생긴줄 알아요.
    훨씬 못생긴 아가씨들도 잘만 연애하고 시집가는데도...
    외모말고 다른 데서 원인을 함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9322 서울가는 지하철이ㅠ 짜증지대.... 2012/04/14 1,102
99321 남편땜에 화나 미치겠어요. 1 t t 2012/04/14 1,488
99320 눈예쁜데 안예쁜 사람 있나요? 35 ..... 2012/04/14 12,921
99319 강동 로컬푸드 후기 4 후기 2012/04/14 2,045
99318 이 가방 괜찮을가요? 7 soo 2012/04/14 1,495
99317 청소기를 구입해야하는데 1 goodni.. 2012/04/14 1,247
99316 중3 수학 문제 하나 봐주세요. 2 주관식문제 2012/04/14 1,120
99315 비데 청소 어떻게 하세요? 3 보나마나 2012/04/14 8,420
99314 이대입학설명회 두시간전에 가면 오바? 2 뎁.. 2012/04/14 1,827
99313 신혼초엔 시댁 자주가잖아요. 근데 언제부터 좀 뜸하게 가게되나요.. 6 heheho.. 2012/04/14 3,288
99312 대통령 직속위 구의회폐지 8 관선구청장 .. 2012/04/14 1,804
99311 가입했어요. 아코리 2012/04/14 927
99310 잘먹고 잘사는법 3 오늘아침 2012/04/14 2,537
99309 주진우기자글을 읽다보니 홍라희여사에 대해 .. 15 .. 2012/04/14 20,922
99308 새누리당의 예측되는 동선 1 이모야 2012/04/14 1,558
99307 목사인 오빠가 아버지의 재산을 가로채려...(아래 110742번.. 11 억울해요. 2012/04/14 3,133
99306 한번만더 이 가방은 어때요 17 == 2012/04/14 3,660
99305 관계없이 사는 거 7 ... 2012/04/14 3,544
99304 민주당에서 부정선거 공식 조사요청 안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17 111 2012/04/14 3,414
99303 반지하는 월세비로 낼수 있는 돈이 얼마까지라고 생각하세요? 9 ... 2012/04/14 2,672
99302 td 추가접종을 깜빡했어요 3 예방접종추가.. 2012/04/14 1,381
99301 김형태 이인간 넘 심하네요.. 5 성주참외 2012/04/14 2,205
99300 자유선진당...투표함 훼손 관련 성명 발표 16 .. 2012/04/14 3,357
99299 구례, 하동 지역 여행 질문 드려요 10 벚꽃 2012/04/14 3,302
99298 캐나다 기차여행해보신분~ 여름 2012/04/14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