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시

성적 조회수 : 729
작성일 : 2012-04-06 21:10:14

학교 상담갔는데, 고1 내신 4등급...모의고사 영어2등급 수학1등급.

고2과생 아들입니다.

내신엉망,모의고사 영어 수학은 우수한데 어떻게 대학 갈 방법이 있나요?

 

IP : 125.178.xxx.1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신이
    '12.4.6 9:22 PM (14.52.xxx.59)

    4.5등급까지는 수능 잘보면 괜찮아요
    수능을 압도적으로 잘보면 수능우선선발이라고 해서 내신 하나도 안 보고 들어갑니다
    내신은 입사관같은 전형 아니면 별 영향도 없어요
    근데 문과에요??이과에요??
    문과라면 언수외지만 이과라면 수과 중요합니다

  • 2. 원글
    '12.4.6 9:32 PM (125.178.xxx.160)

    댓글보고 힘이나네요.이과생이예요.
    정원의 70프로를 수시로 뽑기때문애 내신이 않좋으면 ,수능만으로는 어렵다고 담임샘이 그러시네요.
    한숨만 나는데,그래도 수학이라도 잘하니 다행이다 싶어요.
    자기소개서,논술,독서활동등 대비하라는데 아들은 전혀 안중에도 없네요

  • 3. 참 ㅠ
    '12.4.6 10:09 PM (14.52.xxx.59)

    독서활동이 이과생한테 무슨 해당사항이 있다고 ㅠ
    정원 70%라해도 아이가 갈수있는 전형은 따로 있어요
    그러니 수시보다 정시가 쉽다는 애들이 따로 있는거죠
    담임말도 믿지 마시고 엄마가 좀 알아보세요
    수시가 내신으로 뽑는다고 누가 그래요...
    수시 중 제일 많은 정원을 뽑는게 수능으로 최저등급 맞추고 보는 논술전형입니다
    자소서는 모든 전형에 다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내신이 안 좋으면 자소서는 거의 쓸일도 없어요

  • 4. ...
    '12.4.6 11:39 PM (218.236.xxx.183)

    윗분 말씀대로 지금 자녀분 성적으로 노려볼 만한 전형은 수시 논술전형입니다.
    자소서, 논술. 독서에 시간투자 하는거 하나 도움 안되구요.

    지금 성적으로 아주 밑에 대학은 안쓰실거잖아요.

    수리논술 지금부터라도 준비하시는게 좋을겁니다..

  • 5. 경험자
    '12.4.7 12:24 AM (71.191.xxx.19)

    저정도 내신에서 자소서, 독서활동 의미 없어요.
    논술은 아직은 하지 마세요.
    수학이니 과학 진도가 어느정도 끝나 있어야 합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시작하시면 늦은 것 아닙니다

  • 6. 원글
    '12.4.7 4:40 PM (125.178.xxx.160)

    댓글 모두 고맙습니다, 사실 전 일반고 내신4등급은 전문대도 힘들구나하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면서도 수학을 참 잘하는데....하고 아쉬웠어요.
    설명회는 전부 sky 위주로만 이야기 하고 정작 아들같은 경우는 막막 했는데
    댓글이 모두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리 논술을 준비 하고 수학,과학 1등급 하도록 하고,고2,고3내신에 올인하도록 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073 아파트 공동명의로 바꿀때요..... 1 공동명의 2012/04/17 1,346
98072 우리딸 많이 변했네요 차차 2012/04/17 892
98071 4월 17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4/17 727
98070 시어버터로 화장하니 물광이 되네요 19 와우 2012/04/17 6,516
98069 남편이 봄옷 사라고 백만원 줬어요. 제가 뭘 사면 좋을까요? 8 보너스 2012/04/17 2,540
98068 교대역 근처 살만한 저렴한 원룸은 얼마일까요? 1 Gg 2012/04/17 1,012
98067 초 4학년 여자아이. 어찌해야 할까요. 5 한숨. 2012/04/17 1,862
98066 안철수의 필살병기 3개 6 WWE존시나.. 2012/04/17 1,208
98065 초2인데, 여태 일부러 놀렸더니... 부작용이 있군요. 7 교육 2012/04/17 2,140
98064 정말 마트나 백화점밖에 답이 없는건가....ㅠ.ㅠ 5 에잇 2012/04/17 1,830
98063 스마트폰 같은 고장수리 3회 접수시 3 갤2 이용.. 2012/04/17 1,685
98062 서울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ㆍ女긴급전화 119 연계 4 단풍별 2012/04/17 885
98061 '이끼'의 작가, 윤태호의 '내부자들' 4 내부자들 2012/04/17 2,153
98060 서대문구 가재울 중학교전학(댓글부탁드려요) 3 중학교 2012/04/17 2,303
98059 통신사에서 이런 스마트폰을 줬을경우... 1 이럴경우 2012/04/17 765
98058 저 금요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열이 38도 대에 머물러 있어요 2 아파요 2012/04/17 943
98057 수첩할망은 KTX민영화에 대한 입장이나 밝히시오 7 어서빨리 2012/04/17 827
98056 밤 12시만 되면 우리동네가 마치 공동묘지처럼 적막해요 4 호박덩쿨 2012/04/17 1,637
98055 감시카메라 설치 해보신분 도움좀 부탁드려요 부탁요 2012/04/17 579
98054 대학병원에서 사랑니 발치할떄 4 ,,, 2012/04/17 1,995
98053 4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1 세우실 2012/04/17 842
98052 저 집안으로 시집간 며느리가 있다면 조심해야겠네요. 11 말종김형태 2012/04/17 3,362
98051 서울시장님은 어찌 이리 좋으신걸까요? 14 감동 2012/04/17 2,510
98050 "재산 분배 끝나 한 푼도 줄 생각 없다" 8 이건희 유산.. 2012/04/17 2,679
98049 강남에 이비인후과, 피부과(미용피부 아니고 피부질환)추천 좀 해.. sammy 2012/04/17 1,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