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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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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에서 임야를 팔거면 사겠다고 공문이 왔어요.

미쵸..ㅋ 조회수 : 1,988
작성일 : 2012-04-06 14:18:34

저한테   저어기  아랫동네에  산이 좀 있거든요. 

시어른께  상속받은...ㅎㅎ

돈은  얼마 안되요 시세로하면...그래도  워낙 큰 산이라  생각만해도  뿌듯..^^;;

아무튼  그 공문을  보는 순간  번쩍! 든 생각이...

엄훠~!  산이  조만간  투자가치가  생기려나봥.  가카가   막  사들이려고 하는거 보면~!

제가  옆에 있던  남편에게  말했더니   피식  웃으면서  남편왈.

나꼼수 듣더니  음모론자가  됐구먼!

ㅋㅋㅋ

뭐 그렇거나  말거나  제 흥에겨워서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미래엔  산이  재산가치가  되어줄거야!  우리 가카가  탐내시잖아?  ㅋㅋㅋ

사실  매년  나오는 공문입니다.  그동안은  생각 없이 휙~ 버렸던  공문. ㅎㅎ

가카덕에  웃습니당.

IP : 116.127.xxx.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6 2:22 PM (112.146.xxx.2)

    좋으시겠어요....시댁에서 산도 상속 받고...

    울 시아부지는.....암에 걸려 죽는날이 가까워지니.....지방에 있는 땅을.....세상에나

    작은아부지들하고....자식들하고 공동명의로 해 놓고 죽던데.....@@

    울 남편이 장남이라고 애써 돈 벌어서 병원비 대 주고.....학교도 지방에서 혼자 힘으로 다녔는데....

    이런 시아부지도 있더라고요~~~~~~~원글님 복 받으셨네요.^^

  • 2. 전제왕권시대도 아니고
    '12.4.6 4:37 PM (14.52.xxx.59)

    산림청에서 사는게 명바기 사유재산입니까 ㅠ
    주인없는 땅처럼 버려진 땅 주인들한테 해마다 오는 공문인거 아시면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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