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마법의 치킨가루 아세요???

궁금해.. 조회수 : 4,275
작성일 : 2012-04-02 19:27:09

치킨가루 검색하다가 알게되었네요.. 살까 했더니 일본산이네요..

아무래도 찜찜하겠죠???

혹시 프라이드 치킨할때 쓰시는 치킨가루 괜찮은거 있음 소개 해주셔요~

아님 레시피라도.. ㅎㅎㅎ

미리미리 감사드려용~~

IP : 123.111.xxx.7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2 7:28 PM (211.208.xxx.149)

    치킨가루가 밑간 양념을 말하시는건지 겉에 묻히는 튀김가루를 말하시는건지요.

  • 2. 원글
    '12.4.2 7:30 PM (123.111.xxx.75)

    그게요.. 집에서 튀길때 시중에 파는것이랑 흡사한 맛이 나는 가루라고 하네요..
    사실 저도 잘 몰라요...^^;;;;

  • 3. //
    '12.4.2 7:35 PM (211.208.xxx.149)

    밑간이라면..
    소금 설탕 후추 마늘 생강고추가루등을 한꺼번에 분쇄기에 갈아요 ..귀찮으면 그냥 밑간..설탕 빼도 무방..
    걍 집에 있는 재료 넣고 밑간
    이거에 까나리액젖을 약간 넣고 밑간..
    해서 하루 냉장고 숙성(속까지 간이 배요 살도 탱탱)

    꺼내서 일반 튀김가루를 꾹꾹 눌러 묻혀서 좀 펼쳐줘요(닭의 수분으로 가루의 버석거림이 없어짐..그냥 가루로 바로 튀기면 기름에 다 떨어지고 지저분..)
    이렇게 마른가루 느낌이 없어지면 예열된 기름에 넣고 뚜껑 덮고 튀겨줘요...무쇠가 최고....


    물결무늬파우더는 아니지만 이렇게만 해도 맛나요

  • 4. 조명희
    '12.4.2 7:44 PM (61.85.xxx.104)

    파는 치킨가루는 조미료 범벅이예요.
    윗님처럼 하시거나
    저는 그냥 소금 마늘 생강 후추가루 양파 갈아서 닭고기에 1시간정도 재운후 얼음물 밀가루 녹말조금 카레가루 섞어서 재워둔 닭에 입혀서 튀겨줍니다.

  • 5. loveahm
    '12.4.2 7:48 PM (175.210.xxx.34)

    저는 움트리꺼 쓰는데.. 마이 짜요.
    너무 맛있어서 조미료범벅일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정말 짜서 다시 사고 싶지는 않네요

  • 6. 원글
    '12.4.2 7:49 PM (123.111.xxx.75)

    아~~ 넘 감사해요.. 치킨집 맛때문에 잠시 망설였는데.. 역시나 조미료 투성이겠죠...
    그냥 밑간해서 담백하게 튀겨 먹어야겠어요.. ㅎㅎ

  • 7. ^^
    '12.4.2 8:43 PM (180.66.xxx.180)

    저도 보고 솔깃했는데 일본산에 조미료 덩어리지 싶어서 관뒀어요.
    굽땡 치킨을 원하시면 키톡에 양파닭을 후라이드는 판매하는 국산치킨파우더.. 이것도 조미료긴 하지만.. 써보세요.
    소금. 후추. 핫소스 간해서 녹말가루에 튀겨도 맛있어요.

  • 8. ....
    '12.4.2 9:01 PM (1.176.xxx.151)

    윗분들 비법에 카레 가루 한숟가락 추가요~~~치킨집 닭 맛이나요

  • 9. 그레이비
    '12.4.2 9:32 PM (192.148.xxx.99)

    한국에도 있나 모르겠는 데 그레이비 파우더 라고.. 소고기맛 로스트 소스 만드는 그거 가루 첨가해서
    재워놨다 구우면 kfc 비슷해여, 물론 소금 후추 각종 향신료 다 넉넉히 때려넣구요

  • 10. 이것도
    '12.4.2 11:12 PM (24.242.xxx.219)

    // 님 감사해요
    밑간해서 한번 해볼게요

  • 11. 동이마미
    '12.4.3 4:38 AM (115.140.xxx.36)

    집에서들 치킨을 많이 해드시나봐요. 난 어쩔 ㅠㅠ

  • 12. //님
    '12.4.3 4:13 PM (115.137.xxx.150)

    레시피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453 애정표현 많은 남편 어떠세요? 으.... 20:39:43 50
1672452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받는 시대에 빨갱이무새 왜죠 20:39:07 52
1672451 예전에 친척에게 맡겨져서 밥은 못먹고 과자 사탕만 먹던 아이 1 잘지내니 20:37:58 176
1672450 탄핵해) 응원봉은 성스러운 것 입증 6 내란진압국정.. 20:34:13 417
1672449 관저 주변 철조망설치 포착 11 ㄴㄱ 20:31:46 699
1672448 공수처 검사 봉지욱이 말하던 이사람인가?/펌 5 써글 20:30:21 592
1672447 200만 체포조 놀란 전광훈 줄행랑 2 한남동 관저.. 20:30:02 804
1672446 오송역 휴대폰 분실하신분~ 카카오택시 .. 20:29:15 213
1672445 아이가 실수로 부딪혔을때 어떤 반응 나오세요? 경우 20:27:33 191
1672444 정보사에서 준비한 '작두재단기' 무서워요 12 ... 20:26:50 663
1672443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31.5%, 빠르게 회복중이라는 이 여론조.. 15 여론조사공정.. 20:26:23 1,200
1672442 지금 용산가려면 어디에 내려야 하나요? 3 ㅇㅇ 20:26:18 239
1672441 유크림100)냉동 생크림 해동후 휘핑잘될까요 5 땅지맘 20:23:51 124
1672440 유시민 작가 왈 5 ... 20:21:41 1,722
1672439 오늘 절에ㅡ다녀왔더니 1 20:14:08 838
1672438 용렬한 놈 4 ******.. 20:11:23 634
1672437 한남동팀에 광회문팀 합류하고 있어요.인파 어마어마 19 ㅡㅡㅡ 20:09:24 2,253
1672436 모임밥값계산을 꼭 자기카드로 해서 1/n해요 36 모임 20:08:38 2,089
1672435 민주당 김민석의원 멋있지 않나요? 24 ㄴㄱ 20:01:51 1,830
1672434 너무 자주 만나는 거 기빨려 친구야..... 5 dd 20:01:01 1,222
1672433 공수처장 오동운을 마지막으로 믿어봅니다 13 체포해와 19:59:12 1,146
1672432 아들맘들, 아들들 생활머리 가르칩시다. 21 들들맘 19:59:03 2,068
1672431 평촌)근처 가족모임 할수있는곳? 2 이름 19:50:56 235
1672430 경호처장 체포하려 하자 공수처가 만류 11 경찰 폭로 19:49:23 1,690
1672429 (서천석 페북) 현역 군인 아들과 통화 1 ㅅㅅ 19:47:15 1,591